심리학과 학생들 "심리상담 공통업무화 철회하라" (채널PNU(부대신문·효원헤럴드·PUBS)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심리학과 학생들이 정신건강전문요원의 공통업무에 심리상담을 포함하는 정부 개정안에 반발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서로 다른 교육과 수련을 거친 직역에 심리상담 업무를 공통으로 부여하면 상담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이유다.오늘(7일) 우리 대학 시월광장 넉넉한 터(넉터)에서 심리학과 학부생과 대…
우리 대학 심리학과 학생들이 정신건강전문요원의 공통업무에 심리상담을 포함하는 정부 개정안에 반발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서로 다른 교육과 수련을 거친 직역에 심리상담 업무를 공통으로 부여하면 상담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이유다.오늘(7일) 우리 대학 시월광장 넉넉한 터(넉터)에서 심리학과 학부생과 대…
이제 캠퍼스에서 의사 진료와 처방전 발급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우리 대학 부속의원이 문창회관에 문을 열면서, 그동안 보건진료소 중심으로 이뤄졌던 교내 의료서비스에 역할 분담이 생겼다.9일 취재를 종합하면 ‘부산대학교 부속의원(부속의원)’이 지난해 12월 23일 우리 대학 문창회관 1층에 개원했다. 부속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