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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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3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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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지대학교명대신문박지훈(경영대 26) 학우

    당신에게 '어른'이란 무엇인가 〈1159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어릴 적에는 스무 살이 되면 자연스럽게 어른이 될 줄 알았다.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정하고, 낯선 문제 앞에서도 자신의 선택을 확신하는 사람. 그러나 대학생이 된 뒤에도 선택은 여전히 어렵다. 수강 신청을 앞두고 조언을 구하고, 진로를 고민한다. 나이는 달라졌는데, 마음은 그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 듯하다.우리는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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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지대학교명대신문김조아 사회문화부장

    목소리로 전하는 희망, 김유림 성우 〈1159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과거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 추억으로 남는다. 그중 어린 시절에 봤던 만화는 시간이 흘러도 사람들 사이에서 종종 회자되곤 한다. 우리 대학 뮤지컬공연을 전공한 김유림 동문(뮤지컬 07)은 늦은 나이에도 다양한 캐릭터의 생명력을 불어 넣는 성우의 길을 선택했다. 이에 본지는 성우로서 활동하며 자신의 목소리로 아이들에게 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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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명지대학교명대신문

    [백마회랑(白馬回廊)] 경영학전공 마케팅 학회 'IM' 〈1159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경영학과 소속 학회 IM은 마케팅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활동하는 학술 학회입니다. Idea Monologue, '아이디어 독백'의 약자로 아이디어와 도전이 모여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정기 모임에서의 활동은 메인 활동과 친목 활동으로 나눠집니다. 이번 학기 메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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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명지대학교명대신문

    [백마회랑(白馬回廊)] 아랍지역학전공 학술학회 알파즈르 〈1157호 〉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알파즈르는 아랍지역학전공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며 아랍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활동하는 학술학회입니다. '알파즈르'는 아랍어로 '새벽'을 의미합니다. 하루의 시작을 밝히는 새벽의 빛처럼, 새로운 배움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공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술·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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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명지대학교명대신문강세윤 수습에디터

    최악의 수, 최고의 선택 〈1158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수습에디터로서의 첫 글부터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지만, 필자가 지금 이 시기에 신문사에 들어온 것은 주변 사람들에게 꽤나 `최악의 수'로 평가받는다. 전공 과제에 여러 교내외 활동까지 하고 있어 늘 바쁜 데다, 신문사 에디터 경험이 필자의 진로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주변에서는 종종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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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명지대학교명대신문이예주 수습기자

    5년 간의 배움을 매듭짓다…우리 대학 건축대학 졸업작품전 성료 〈1158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일부터 엿새간 우리 대학 건축대학(학장 이상현)이 인문캠 MCC관 로비에서 졸업작품전(이하 전시)을 개최했다. 제24대 건축대학 학생회 'PLAN' (회장 임강준·건축 22, 부회장 유태영·전통22, 이하 임 회장)은 “예비 건축가들이 지난 5년간 치열하게 고민해 온 건축적 가치와 개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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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성적표에 휘둘리지 않는 새내기를 꿈꾸며 〈1158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대학 생활의 설렘도 잠시, 대학교 1학년으로 들어와 마주한 캠퍼스는 생각보다 '학점'이라는 현실이 크게 느껴지는 공간이었다. 꿈꿔왔던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것도, 훗날 원하는 분야로 취업하는 것도 결국 성적이라는 지표와 떼려야 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은, 이것저것 과감하게 도전해봐야 할 새내기인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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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명지대학교명대신문정승원 대학보도부장

    고교와 대학을 잇다… 우리 대학, 고교-대학 연계 학점인정 추진 〈1157호(개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0일, 우리 대학 경기RISE사업단(최만호 팀장, 이하 최 팀장)과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이 `고교-대학 연계 학점인정을 위한 업무 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RISE사업*의 일환으로, 용인 지역 고등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고교와 대학 간의 교육과정을 연계하고자 마련됐다. *경기 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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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명지대학교명대신문조수현 미술 칼럼니스트

    [조수현의 작품을 보다] 작품보는 눈이 없어요 〈1157호(개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나는 전시장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관람객들로부터 “저는 작품 보는 눈이 없어요”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미술사를 전공하고 작품을 분석해온 나 또한 한때 작품 보는 눈을 키우고 싶었다. 그래서 미술계의 선배들에게 어떻게 하면 작품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는지 물었다. 그 답은 의외로 단순했다. “많이 봐야 해.” 처음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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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전공에서 진로로 〈1157호(개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고등학교 때와는 달리 대학교에 진학하면 각자의 전공을 중심으로 심화된 새로운 지식을 배우게 된다. 대학 생활이 지속되고 3학년이 되니 전공 공부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지금 공부하고 있는 전공이 나에게 맞는지, 직업과 연결시킬 수 있을지와 같은 다양한 고민이 시작되었다. 내가 배운 전공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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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명지대학교명대신문송진호 대학보도부 정기자

    정상국 교수 연구팀, 베일러대와 `자가세정유리' 기술 개발 나서 〈1157호(개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8일, 우리 대학 기계공학전공 정상국 교수 연구팀(이하 정 교수, 이하 정 교수팀)이 미국 텍사스 베일러대학교 BRIC 연구센터와 함께 `2026년 글로벌 협력형 R&D' 사업(이하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3년간 약 15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자율운항 선박에 사용되는 `인지센서용 자가세정유리'(이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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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명지대학교명대신문

    20여 년 만에 재도입되는 학점포기제… 학업 회복과 성적 공정성 사이 〈1157호(개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취업과 대학생활 등에서 평균평점은 주요 평가 기준으로 활용된다. 그러나 취득한 성적은 평균평점에 계속 반영돼, 한 번이라도 낮은 성적을 받는다면 향후 학업성취가 향상되더라도 성적회복에 어려움이 있다. 최근 대학가에서는 이미 취득한 성적을 일정한 조건 아래 포기할 수 있는 학점포기제가 논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학업 회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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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컬러를 아는 것이 흑백을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 〈1156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전공 강의에서 모더니즘 일반에 나타나는 미학적 형태와 아방가르드 운동에 대해 배우면서 처음 접하게 되었다. 는 파편들의 나열과 병치를 통해 영화의 특징인 몽타주 형식을 보여준다. 우리는 파편과 파편 사이의 인과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그 나열만으로 설명되지 않은 서사를 유추할 수 있다. 실제로 를 보면서 영화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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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캠퍼스 속에 멈춰있는 시간 〈1156호(종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학교를 잠시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면 익숙한 풍경이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학생들은 여전히 강의실로 뛰어다니고, 도서관과 카페에는 과제를 하는 학생들로 가득하다. 캠퍼스의 시간은 변함없이 흘러가는데, 이상하게도 이제 나는 그 흐름에 완전히 섞이지 못한 채 서 있는 기분이 든다.현재 나는 휴학 후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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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명지대학교명대신문칼럼

    [명진칼럼] 밀림에서 민주주의 구하기 〈1156호(종강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매주 수요일 캠퍼스가 조용해지고 하늘빛이 바뀔 무렵 5시 50분이 되면 17명의 명지인이 종합관 6층 1623 세미나실에 모여든다. 이번 학기 [정치학명저2] 수업은 밀림 같은 국제정치의 현실 속에서 우리의 미래를 다각적으로 탐색한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뿐 아니라 전세계 민주주의가 과연 위기에 처해 있는지, 만약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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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명지대학교명대신문김서현 수습기자

    국내 최초, GIM 심상음악치료 정규 교과목 도입 〈1155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7일, 우리 대학 통합치료대학원 음악치료학과가 국내 최초로 'GIM Level 1 프로그램'(이하 프로그램)을 정규 교과목으로 도입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는 우리 대학 이상은 주임교수(이하 이 교수)의 주도 아래 추진됐으며, 미국의 음악치료 교육기관인 AICM 대표와 교수진의 실무 협력을 통해 성사됐다.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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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명지대학교명대신문송진호 수습기자

    자카리야 알 사아디 주한 오만 대사, 우리 대학서 특강 진행 〈1155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14일, 인문캠 MCC관에서 우리대학 아랍지역학전공(주임교수 문지영, 이하 문 교수)의 주최로 '자카리야 알 사아디 주한 대사 초청 특별 강연'(이하 알 사아디 대사, 이하 특강)이 열렸다. 관련해 문 교수는 "중동 지역과 한국의 교류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학생들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국제 정세를 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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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명지대학교명대신문

    새롭게 열린 국제 교류의 장, 일어일문학전공 도쿠시마현 초청 방문 〈1154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3월 우리 대학은 일본 도쿠시마현과 △교육 △관광 △문화 △연구 분야 교류 협력 업무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일본 지방정부와 한국 대학 간의 지속 가능한 교류 모델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추진됐다. 이후, 지난달 9일부터 11일까지 '도쿠시마현 초청 프로그램’(이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일어일문학전공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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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명지대학교명대신문정승원 대학보도부 정기자

    강의 밖에서 이뤄지는 또 다른 시험, 족보 거래 〈1154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사람들은 필요가 없어진 물건을 판매나 교환하기 위해 다양한 플랫폼을 이용한다. 대학생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도 '장터게시판'(이하 게시판)을 통해 교재 및 생필품, 의류 등 많은 품목이 거래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활발히 거래되는 품목은 특정 강의의 시험 정보 및 정리본인 '족보'이다. 족보는 중간고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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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명지대학교명대신문홍영빈 편집장

    중간고사 중 부정행위 논란, 감독 미흡 〈1154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22일 진행된 공통 교양 ‘성서와 인간 이해’의 중간고사(이하 시험)에서 일부 외국인 학생을 둘러싼 부정행위 의혹이 제기됐다.해당 강의는 총 55명이 수강하는 대규모 강의로, 이 중 외국인 학생은 22명이다. 담당 교수인 박종현 교수(이하 박 교수)는 시험 시작 전 전자기기 사용 금지를 안내한 뒤 시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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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명지대학교명대신문홍영빈 편집장

    구독대학 개강, 명지대 강의로 첫 시작 〈1154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구독 대학'이 지난달 15일 우리 대학을 필두로 본격적인 개강을 맞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학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대학의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대학은 학습자 친화도 및 운영의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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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명지대학교명대신문

    도 넘은 영유아 사교육, 과연 교육이라 부를 수 있는가 〈1154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현재 '사교육 강국'이라 불리는 대한민국에서는 영유아 사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영어유치원 입학을 위한 '4세고시'와 대형 영어학원 진학을 위한 '7세고시'가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사교육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2025년 한국개발연구원이 발표한 「사교육 의존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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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명지대학교명대신문김유은 수습기자

    아동학전공, 어린이날 기념 '도담의 생일파티' 행사 개최 〈1154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30일, 인문캠 종합관 앞에서 제26대 아동학전공 학생회 도담(회장 천주원 · 아동 24, 부회장 김나언 · 아동 24, 이하 김 부회장)의 주관으로 어린이날 기념행사(이하 행사)가 개최됐다. 행사는 '도담의 생일 파티'라는 명칭으로 진행됐으며, 관련해 김 부회장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어린이날처럼 행복할 때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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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명지대학교명대신문김유은 수습기자

    우리 대학 이주형 교수 연구팀, 액체금속 기반 제설·방빙 소재 개발로 응용 연구 첫 성과 〈1154호〉 (명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화학공학전공 이주형 교수(이하 이 교수)의 연구팀이 액체금속을 기반으로 한 제설·방빙 소재(이하 소재)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로 재료과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에 표지논문으로 선정됐으며 논문에는 제1저자로 석사 과정 송치민 원우가 이름을 올렸다. 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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