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대학언론 허브

기간
13건동의대학교축제·문화최근 1년

동의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3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동의대학교 화면

  1.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정미현 수습기자

    폐교·폐공장·미술관에서 공존의 방식을 찾다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2026부산비엔날레가 지난 8월 29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열린다. 이번 비엔날레는 `불협하는 합창(Dissident Chorus)'이라는 주제로 22개국 46팀이 참여했다. 올해 전시는 영도구의 옛 부산남고등학교와 스페이스 원지, 사하구의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세 전시장을 `세 개의 악장'으로 설정했다. `…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2.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논설위원

    [사설] 축제의 본질을 고민할 때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축제의 역사는 오래되었다. 인류의 역사는 곧 축제의 역사이기도 하다. 인류가 왜 축제를 시작했는지, 축제는 어떤 기능을 했는지 굳이 다시 상기시키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축제는 단순히 즐기는 행사를 넘어 사회적, 심리적, 경제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요즘 축제는 좀 다른 것 같다. 대학 축제…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3.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deupress 기자

    [대학가소식]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아이돌 공연 보려 수십만 원 투자, 과도한 통제 등 씁쓸한 이면 최근 대학 축제가 유명 아이돌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대학가 곳곳에서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축제 입장을 위한 학생증 거래가 급증하면서 대학 사회 내 새로운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축제의 성패가 연예인 라인업에 좌우되면서 대학 간 경쟁이 과열되는…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4.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deupress 기자

    영화학과, 2026 한-프랑스 다큐 공동제작 프로젝트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영화학과는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프랑스 국립귀스타브에펠대학교 웹문화기술대학원과 `2026 한-프랑스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우리 대학과 프랑스 국립귀스타브에펠대는 2013년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인터랙티브 다…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5.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deupress 기자

    1만 6천 효민인 함께한 2026 대동제 성황리 개최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의 2026년 대동제가 지난 5월 26∼27일 양일간 지천관 광장과 효민야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동제 기간 지천관 광장에는 학생들의 재능기부 부스와 푸드트럭이 흥겨운 낮의 축제를 알렸고, 야구장에서는 웅장한 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밤의 축제를 빛냈다. 재능기부는 지천관 광장에는 바이오의약공학과의 약사 조…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6.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

    [자유발언대] 외면 받는 동아리 문화 다방면으로 노력해야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세대가 지나며 동아리 활동에 대한 참여율이 감소하고 있다. 이러한 캠퍼스 변화는 학생들의 개인주의 성향의 증가 및 가치관 변화로 인한 결과로 보여진다. 누구나 할 수 있는 SNS와 게임 등 콘텐츠의 발전과 확산으로 인해 개인이 혼자서도 충분히 시간을 보내고 만족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그 결과 타인과의 관계…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7.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deupress 기자

    미디어 창작과 체험의 공간,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부산 문화는 동부산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 해운대, 광안리 같은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대형 공연장과 영화관, 전시 공간, 관광 콘텐츠가 밀집해 있어 시민, 관광객에게 여러 문화 기회를 제공한다. 영화제와 각종 공연, 전시가 집중적으로 열리며 문화 소비도 자연스럽게 동부산 쪽으로 기울어졌다. 지역…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8.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deupress 기자

    별 축제 `별을 세다' 개최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RISE사업단은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과 함께 지난 3월 7일 오후 5시∼8시 우리 대학 입구에 위치한 감고개공원에서 별과 행성을 관찰하는 `별을 세다'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여해 천문 특강, 별과 행성을 관찰하는 천체 관측, 과학 만들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9.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김이석(영화학과) 교수

    [세상읽기] 오랜 침체에서 벗어난 한국 영화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돌풍이 거세다. 3월 25일 기준으로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3위, 매출액 기준으로는 역대 1위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극장가에 뚜렷한 경쟁상대가 없는 상황이라,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 경신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왕과 사는 남자〉의…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10.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

    [거북이] 물건 '사는 법'을 바꾸는 사람들 … 환경 위기 극복할 소비 문화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7월 초, 기상청은 "제주는 지난달 26일, 남부 지방은 이달 1일 장마가 끝났다"며 이른 장마의 종료를 밝혔다. 역대 두 번째로 짧은 장마로 기록되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이후 여름 내내 비는 국지적으로 단시간에 집중되며, 전국적으로 호우 피해를 불러왔다. 수도권 북서부 지역의 경우 1시간 최다 강수량이 10…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11.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사리나 라우트(외국인 기자단)

    [학내외 소식2] 문화로 하나 된 캠퍼스 … 네팔 `다샤인' 축제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네팔 학생들이 주최하고 국제교류팀이 후원한 네팔 최대 문화 축제 `다샤인(Dashain)' 축하 행사가 지난 10월 2일 석당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다샤인은 여신 두르가(Durga)가 악마 마히샤수라(Mahishasura)를 물리친 전설에서 비롯된 것으로 네팔의 가장 큰 명절 행사 중 하나이다. 네팔 유학생들…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12. 동의대학교동의대신문

    [외국인 유학생 활동] 외국인 유학생 개금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 나라간 문화 잇는 역할 (동의대신문 원문, 새 창)

    개금종합사회복지관과 우리 대학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지난 7월 시작되어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세대와 문화를 연결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외국인 학생과 한국 시민 간의 교류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1:1 가족 만남 프로그램'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 가정의…

    기사원문 읽기 deupress.or.kr
조건에 맞는 기사를 모두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