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개교 70주년 및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대구대신문·두드림 원문, 새 창)
◆ 김예지 국회의원 초청 장애인식개선 특강 진행 우리 대학은 개교 70주년과 2026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8일 평생교육관 소극장에서 김예지 국회의원을 초청해 장애인식개선 특강 및 교내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예지 의원의 특강과 교내 기념식으로 이어졌다. 김예지 의원은 특강에서 장애인…
◆ 김예지 국회의원 초청 장애인식개선 특강 진행 우리 대학은 개교 70주년과 2026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8일 평생교육관 소극장에서 김예지 국회의원을 초청해 장애인식개선 특강 및 교내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예지 의원의 특강과 교내 기념식으로 이어졌다. 김예지 의원은 특강에서 장애인…
최근 교내 장애학생 도우미 제도를 둘러싸고 장애 학생과 도우미 학생 간 갈등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근로 태도와 지원 범위, 소통 방식 등을 두고 인식 차이가 드러나면서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도 나온다. 이에 장애학생지원센터(이하 장지원)는 갈등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체계와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 장지원 측, 매칭 어려움·인식 부족 과제 남아.. “실질 효과는 내년부터”올해 2학기부터 교내 장애학생지원센터(이하 ‘장지원’) 근로 시급이 기존 10,030원에서 12,430원으로 인상됐다. 근로 강도에 비해 낮았던 시급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온 만큼, 처우 개선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장지원은 근로 도우미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