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보장 계약학과 열풍… 우리 대학 첫 발은 아직인가요?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올해 기준 전국 4년제 일반, 교육대학의 계약학과는 총 236개로 전년 대비 약 1.3% 증가했다. 재학생 수도 1만103명으로 전년 대비 4.9% 늘었다. 특히 채용 연계형은 학과 수는 33개로 전년보다 13.2% 감소했지만, 재학생 수는 3126명으로 13.5% 증가해 학과 내실과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이처럼 최근…
올해 기준 전국 4년제 일반, 교육대학의 계약학과는 총 236개로 전년 대비 약 1.3% 증가했다. 재학생 수도 1만103명으로 전년 대비 4.9% 늘었다. 특히 채용 연계형은 학과 수는 33개로 전년보다 13.2% 감소했지만, 재학생 수는 3126명으로 13.5% 증가해 학과 내실과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이처럼 최근…
우리 대학이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2027년도 전국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이하 지역인재 7급) 추천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해당 제도는 일반 7급 공채와 달리 대학 추천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올해부터 교내 추천 자격의 학과 성적 기준이 기존 상위 10%에서 15%로 확대돼 더 많은 학생에게 지원 기회…
포근한 봄이 다가왔지만 청년 구직자들의 마음은 여전히 영하권이다. 지난 2월 취업자 수 증가 폭이 13개월 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 청년층 고용 부진은 경기 변동을 넘어 구조적 절벽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그동안 고용 시장을 지탱하던 전문직과 연구개발 분야마저 인공지능(AI) 확산의 직격탄을 맞으며 고학력 신입들의 설 자…
우리 대학이 국내 대학 최초로 장애인 학부생 5명을 학기 중에 근로 계약직으로 채용했다. 김민준(특수교육2)씨는 이달부터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 근무 중이다. 중증장애를 가진 그는 수업이 끝나면 곧장 근로자로서의 하루를 이어간다. 공강 시간에는 센터의 SNS 홍보 전략 구상, 장애인 인식 개선 행사 운영 등을 하며 주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