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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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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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국대학교단국해럴드Kang Da-young, Sung Da-gyeong, Kim Chae-won

    [특별 소식] 새 홈구장에서 2연승 달성! DKU 농구팀, 한양대를 81-66으로 꺾다 (단국해럴드 원문, 새 창)

    새 홈구장에서 2연승! 단국대 농구부, 한양대 81-66 제압 On September 28, Dankook University(DKU) defeated Hanyang University(HYU) 81-66 in a KUSF University Sports U-League home game at the Juk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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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Updates] Second Straight Win at New Home Court! DKU Basketball Team Defeats Hanyang University 81-66

    새 홈구장에서 2연승! 단국대 농구부, 한양대 81-66 제압 On September 28, Dankook University (DKU) defeated Hanyang University (HYU) 81-66 in a KUSF University Sports U-League home game at the Juk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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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창호·박소영 기자

    단국대, 명지대 이어 한양대도 제압…남자 농구부 2연승 달성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농구부가 이달 28일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에서 한양대를 81-66으로 승리했다. 죽전캠에서 연속으로 열린 홈경기에서 재학생들의 열띤 응원 속 2연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우리 대학은 리그 전적 7승 10패를 기록하며 공동 7위였던 건국대를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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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단국대학교단대신문김창호·박소영 기자

    남자 농구부, 16년 만의 첫 죽전캠 경기서 3연패 딛고 승리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이달 14일 죽전캠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에서 우리 대학 남자 농구부가 명지대를 76-48로 크게 꺾었다. 3연패 끝에 거둔 값진 승리로 농구부는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에서 후반기 첫 승을 거둔 우리 대학은 시즌 전적 6승 10패를 기록하며 건국대(5승 10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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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단국대학교단대신문신정우 기자

    9년의 기다림 끝에 피어난 꿈…“야구만 보며 달렸어요”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월 1일, 미래의 KBO리그를 이끌어갈 주역을 뽑는 ‘2027 신인드래프트’ 참가 접수가 시작됐다. 작년 신인드래프트에는 1261명이 지원했지만, 이 가운데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110명에 그쳤다. 프로를 향한 문은 언제나 열려 있지만 그 문을 통과하는 선수는 소수에 불과하다.777명 중 94명.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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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단국대학교단대신문구민채 기자

    여자 농구부, 부산대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이달 15일 우리 대학 여자 농구부가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결승에서 부산대를 73-67로 꺾고 5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초반은 쉽지 않았다. 단국대는 페인트존에서 득점 기회를 놓쳐며 0-4로 끌려갔다. 그러나 양인예(스포츠경영3)의 과감한 공격과 조주희(스포츠경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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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단국대학교단대신문구민채 기자

    이소연 동문, 한국 여자 쇼트트랙 최고령 금메달 신기록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은퇴하고 싶고, 할 시기들이 많았는데 잘 넘겼더니 이렇게 좋은 결과가 오는 거 같아서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이소연(생활체육·16졸) 선수가 꿈에 그리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달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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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단국대학교단대신문송지혜·구민채 기자

    모두가 두려워하는 ‘단국 축구’…“내년엔 5관왕 쓰겠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세계적인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처럼, 팀의 중심에는 늘 든든한 이들이 있다. 지난 11월 20일, 우리 대학 축구팀은 세 번째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하며 대학 리그 최다 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특히 결승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그 의미를 더욱 빛냈다. 기자는 경기에서 활약을 펼친 22번 포워드 이윤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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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단국대학교단대신문구민채 기자·이정연 수습기자

    우승·우승·우승·우승… 단국, 대학 축구를 지배하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경기 끝났습니다! 2025 대학 축구 U-리그1 왕중왕전 우승은 단국대학교가 가져갑니다. 역사상 3번째 왕중왕전 우승, 최초의 기록을 만들며 축하의 샴페인을 터뜨립니다!” 우리 대학 축구부가 ‘2025 KUSF 대학축구 U-리그1 왕중왕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지난 20일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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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단국대학교단대신문정세욱 기자, 이원용 수습기자

    죽전 vs 천안, 교류 축구로 하나되다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이달 21일, 죽전캠 대운동장에서 죽전·천안 양 캠퍼스 교류 축구대회(이하 교류전)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작년 천안캠 대운동장에서 열린 첫 교류전에 이어 두 번째 교류전이다. 중앙선에서 공을 차며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kick-off)를 앞두고 양 캠 선수단이 경기장에 입장했다. 관중석에서는 선수들을 맞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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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단국대학교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단브리핑] 제1534호 단대신문 요약 (단대신문 영상부 단국온(D:on) 원문, 새 창)

    단국온이 ‘단대신문’ 기사를 요약해 드립니다. 제1534호의 주요 소식은 무엇일까요? 단국대 축구팀, 울산대 꺾고 U리그 1위 차지! 지난 20일,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축구 U리그1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우리 대학 축구부가 울산대를 3대 2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단국대 축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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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단국대학교단대신문구민채 기자, 이정연 수습기자

    우리 대학 축구부 U리그 정상 섰다, 3년 만에 우승 쾌거!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축구부가 3년 만에 U리그 왕좌를 탈환했다. 축구부는 이달 20일 오후 2시 천안캠 대운동장에서 열린 U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울산대를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결승에 오른 강팀으로, 양 팀은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전반을 0:0으로 마무리한 우리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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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단국대학교단대신문박가경 기자

    단국 축구부, U리그 6권역 우승 깃발 올린다...역전골로 1위 확정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이달 24일 우리 대학 축구부가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3대 1로 승리하며 2025 KUSF 대학축구 U리그 6권역 1위를 확정 지었다. 예선전 홈 최종전은 최근 인조 잔디를 전면 교체한 죽전캠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주무대였던 천안캠을 벗어나 죽전캠에서 처음 열린 U리그 축구 경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6승 1무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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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단국대학교단대신문정세욱·박가경·황혜진 기자

    U리그 단국이 지배한다, 남·여 농구 우승 도전 (단대신문 원문, 새 창)

    올해도 우리 대학 선수들의 땀방울이 U-리그에 빛나는 발자취를 남겼다. KUSF 대학스포츠 U-리그는 학생 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며 경기력 향상과 대학스포츠의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하는 대학스포츠 리그다. 농구는 남자 12개·여자 7개 대학이 참여해 예선 138경기로 진행되며, 배구는 남자 15개·여자 6개 대학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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