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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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국문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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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독자 칼럼]아르바이트 중 부상과 퇴직금 미지급 분쟁, 근로자성 따져볼 수 있어야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대학생 신분임에도 학기, 방학, 휴학 기간 중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들이 많다. 그러나 업무와 사회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아 업무 중 부상을 당하거나 사업주의 횡포로 임금, 특히 ‘퇴직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도중 사고가 발생했다면,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보상을 신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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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박예원 기자

    노동조합, 개교 80주년 기념 플리마켓 개최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우리학교 노동조합이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지난 5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교내 직원들의 물건을 모아 판매했고, 판매 수익 일부는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됐다. 또한 판매되지 않은 물건은 추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될 예정이다. 판매에 앞서 노동조합은 5월 6일(수)부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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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칼럼] 대한민국의 청년은 왜 일하지 않는가?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최근 청년 고용을 이야기할 때 ‘쉬었음’이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그러나 이 단어가 담고 있는 현실은 단순하지 않다. 현장에서 만난 한 20대 후반 청년의 사례가 이를 잘 보여준다. 대학 졸업 후 중소기업에 입사했지만, 낮은 임금과 불안정한 고용 환경으로 1년을 채 버티지 못했다. 이후 여러 군데 지원했지만,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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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알립니다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 우리학교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 성과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우리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서비스의 질적 고도화’와 ‘지역사회 청년 노동시장 진입 지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 중에서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이 주목받았으며 △밀착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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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배밭골] 모든 알바생이 존중받는 알바천국을 꿈꾸며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입시를 끝낸 후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아르바이트였다. 초·중·고등학교 12년간 돈을 써보기만 했지 직접 벌어본 적은 없었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스스로 돈을 버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곧장 대표적인 아르바이트 구직 플랫폼인 알바몬과 알바천국에 접속해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다. 롯데리아, 맘스터치, 교보문고처럼 자주 방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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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 노동권의 실질적 보장을 위한 방안 필요해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만 스물두 살의 전태일은 1970년 11월 13일, 청계천 평화시장 앞길에서 근로기준법 책을 품에 안고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일요일은 쉬게 하라! 노동자들을 혹사하지 말라!”는 구호를 외쳤다. 그리고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다. 전태일 열사의 분신자살 후 55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많은 청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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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국민대학교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칼럼] 마음에 점을 찍는 시간, 점심(點心) (국민대신문·국민대학교 미디어센터 원문, 새 창)

    ‘점심(點心)’. 마음에 점을 하나 찍듯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란 의미입니다. 하지만 시각장애인인 저에게 이 휴식의 시간은 겹겹의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긴장감의 연속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동료가 다정히 “점심 뭐 먹을까?” 하고 툭 던진 한마디 앞에서 수많은 변수를 계산하며 괜찮은 척 “아무거나요”라고 답하는 일.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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