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소통 회의, 이래도 괜찮나 (국립경국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3월부터 학내에서 꾸준히 이어져 온 회의가 있다. 정식 명칭은 ‘구성원 소통 회의’다. 매달 기획처와 교무처 등 각 부서의 주요 안건을 공유하는 자리다. 본래 ‘구성원’은 ▲교수 ▲직원 ▲조교 ▲학생은 물론 학부모와 동문, 지역주민까지 포함하는 단어다. 이는 우리 대학 대학평의원회 및 구성원소통위원회의 위원 구성에…
지난 3월부터 학내에서 꾸준히 이어져 온 회의가 있다. 정식 명칭은 ‘구성원 소통 회의’다. 매달 기획처와 교무처 등 각 부서의 주요 안건을 공유하는 자리다. 본래 ‘구성원’은 ▲교수 ▲직원 ▲조교 ▲학생은 물론 학부모와 동문, 지역주민까지 포함하는 단어다. 이는 우리 대학 대학평의원회 및 구성원소통위원회의 위원 구성에…
우리 대학이 공공부총장 외부 인사 임용을 골자로 한 학칙 개정안을 두고 거센 내홍을 겪고 있다. 대학 본부(이하 본부)는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생존 위기를 극복하고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인사 임용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교수회 ▲전국대학노동조합 안동대지부(이하 대학노조) ▲전국국공립대학교 조교노동조합 국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