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수업을 보여줘, 수업실연대회 (국립경국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11일 사범학관 3106호에서 2026 사범대 수업실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5팀이 20여 분간 수업실연을 펼쳤다. 앞서 예선은 3쪽 내외의 수업지도안을 바탕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본선 참가자에게는 경북도내 학교 교장으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의 평가 점수에 따라 ▲대상 1팀(100만…
지난달 11일 사범학관 3106호에서 2026 사범대 수업실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5팀이 20여 분간 수업실연을 펼쳤다. 앞서 예선은 3쪽 내외의 수업지도안을 바탕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본선 참가자에게는 경북도내 학교 교장으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의 평가 점수에 따라 ▲대상 1팀(100만…
어학원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안동·예천캠퍼스 재학생을 대상으로 ‘Jump Up EZ 잉글리시’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의 어학 학습을 지원하고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안동캠퍼스 35명과 예천캠퍼스 10명 등 총 45명이다. 수업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
서울시가 서울런 출시 5주년을 맞아 지난달 6일 ‘하이파이브(High-Five) 서울런’ 행사를 열어 성과를 공유했다. 서울런은 교육 서비스에 접근하기 어려운 서울시 거주 학생에게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 교육 플랫폼이다. 서울런 가입자 수는 지난 8월 말 기준 4만 명으로 출범 첫해 대비 약 5배 늘었다. 올해 대…
우리 대학은 지난달 21일 오전 11시 국제교류관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 수여 대상자와 가족이 참석해 졸업의 순간을 함께했다. 학위수여식은 ▲국민의례 ▲내빈 소개 ▲학사 보고 ▲학위증서 수여 ▲졸업 식사 ▲교가 제창 ▲폐식 순으로 진행했다. 정태주 총장은 졸업생에게 마스코트 ‘경이’와 ‘…
지난 5월 교육실습 참관을 위해 모 고등학교를 찾았다. 수업 실연은 학교 ‘인공지능실’에서 진행됐다. 인공지능실에 들어서자 모두가 “우와” 하며 시설에 감탄했다. 모둠 수업에 특화된 책상 배치와 스마트 기기, 100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실습용 로봇 수십 대가 교실 뒤편에 구비돼 있었다. 대학으로 돌아왔다. 허리를 옥…
지난 8월 14일부터 22일까지 글로컬사업단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일대의 고등학교 네 곳을 방문했다. 국립경국대 학생들과 현지 고등학생들이 한 팀이 되어 한국 문화와 우즈벡 문화를 접목한 K-컬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젝트였고, 동방대학교 한국어 전공 학생들이 서포터즈로 함께하며…
주변을 둘러보면 저마다 목적지를 향해 바쁘게 활동하는 모습이 보인다. 도서관 혹은 강의실 구석, 각자 스펙과 진로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불편해지곤 한다. 취업 준비, 자격증 시험, 공모전 포스터를 봐도 모두 자신의 미래를 위해 목표를 가지고 향해 달리고 있다. 심지어 주변 친구들도…
지난달 22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2027학년도 수시모집 학부모 초청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인근 지역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모집 전형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번 설명회에는 약 100명이 참여했다. 1차는 우리 대학 국제교류관 대회의장에서, 2차는 경북도서관 강당에서 진행했다. 프로그…
지난 호에서 본사는 급변한 취업 시장에 맞춘 ▲전공 탐색 개선 ▲학사제도의 안내체계 개선 ▲학생설계전공 인지도 부족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취재했다. <본지 555호 2면 ‘전공과 진로 사이, 표류 중인 대학생’ 참조> 이 중 ‘학생설계전공’은 학생이 스스로 교육과정을 구성한 뒤 총장의 승인을 거쳐 이수하는 제도다. 우리…
여름방학을 맞아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격증 취득부터 해외연수, 학점교류까지 혜택이 풍성하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준비하는 학생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방학 동안 우리 대학이 운영하는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해외 한번 가고 싶지 않나요?입학협력과는 방학 동안 단기…
최근 대학에서 전공과 진로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 컴퓨터공학전공 학생이 마케팅을 공부하고, 공연예술음악전공 학생이 공무원을 준비하는 현상은 낯설지 않다. 변화하는 취업 시장 속에서 전공과 실제 진로가 일치하지 않는 현상 역시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요즘 학생들은 끈기가 없다”, “진로를 너무 쉽게…
본사 취재 결과, 통합정보시스템(이하 통정시)에서 학생 계정으로 개인정보 조회가 가능했던 것으로 확인됐다.학생 계정으로 통정시 수업계획서 조회 메뉴에 접속해 교수 검색을 시도하면 교수들의 ▲생년월일 ▲교수 코드 ▲재직 구분 등이 함께 노출됐다. 조회 가능 대상에는 우리 대학 소속 교수 740여 명이 포함됐다. 해당 정보…
“이거 네가 쓴 거 맞아?” 요즘 강의실에서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생성형 AI가 보편화된 지금, 학생들은 더 이상 ‘사용 여부’가 아니라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를 고민한다. 문제는 그 기준이 같은 대학 안에서도 수업마다 다르다는 점이다. 어떤 강의실에서는 AI 활용이 권장되지만, 다른 강의실에서는 부정행…
우리 대학이 지난달 23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추진하는 ‘2026년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AI 교육을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은 대학생의 보편적 AI 역량 함양과 대학 간 교육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재정지원사업이다. 우리 대학은 내년 2월까지 1…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