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마음을 '쓰담'… 노원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청년심리상담센터 개관 (광운대신문·KW Times 원문, 새 창)
노원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심리상담센터를 개관했다. 지난달 25일 개관한 ‘노원청년심리상담센터 마음쓰담’(이하 마음쓰담)은 광운대역 인근 현대 프라힐스에 위치해 있다. 이용 대상은 노원구 시민 혹은 노원구 기반의 직장 및 학교에서 활동하는 19세~39세 청년이다. 이번 센터 설립은 노원구 청년들의 심리 지원 수요…
노원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심리상담센터를 개관했다. 지난달 25일 개관한 ‘노원청년심리상담센터 마음쓰담’(이하 마음쓰담)은 광운대역 인근 현대 프라힐스에 위치해 있다. 이용 대상은 노원구 시민 혹은 노원구 기반의 직장 및 학교에서 활동하는 19세~39세 청년이다. 이번 센터 설립은 노원구 청년들의 심리 지원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