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학, 가을은 수확의 계절 (계명대 통합 뉴스 포털 원문, 새 창)
체육대학 선수들이 7월부터 9월까지 열린 주요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양궁·테니스·태권도·육상·야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꾸준히 기량을 쌓아온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이다. 특히 양궁부 장준하(체육학·2) 선수는 캐나다 위니펙에서 열린 ‘2025 유스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은…
체육대학 선수들이 7월부터 9월까지 열린 주요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양궁·테니스·태권도·육상·야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꾸준히 기량을 쌓아온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이다. 특히 양궁부 장준하(체육학·2) 선수는 캐나다 위니펙에서 열린 ‘2025 유스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