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취득유예 2만 명 시대… “공백기가 두렵다” 학생 신분 유지하며 취업활동 이어가 (대학주보 원문, 새 창)
‘학사학위취득유예제도’가 도입된 가운데, 우리신문은 유예를 선택한 학생들과 전문가들의 시각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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