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학과 신설부터 산학 연계까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 정조준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방안)’에 따른 패키지 지원대학 3개교 발표를 앞두고, 본교가 선정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4월 교육부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따라 비수도권 9개 거점국립대 중 3개 대학을 먼저 선정해 연간 교당 1,000억 원씩 5년간 예…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방안)’에 따른 패키지 지원대학 3개교 발표를 앞두고, 본교가 선정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4월 교육부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따라 비수도권 9개 거점국립대 중 3개 대학을 먼저 선정해 연간 교당 1,000억 원씩 5년간 예…
허영우 총장에게 ‘경북대학교’를 묻다지난 1726호를 마지막으로 ‘경북대에는 _가 없다’로 진행되던 연작 기획을 마무리하고, 이번 호부터 3면에서는 ‘묻다’ 연작 기획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묻다’ 시리즈의 첫 문답, 본교 허영우 총장에게 ‘경북대학교’를 물었습니다. 취임 2년을 앞둔 허 총장이 꿈꾸는 본교의 오늘과 내…
지난달 28일, 본부가 추진 중인 ‘AI 단과대학 신설안’이 대학평의원회 심의를 통과해 최종 가결됐다. 이로써 해당 신설안은 학칙 공포만을 남겨둔 상황이며 2027학년도부터 신입생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운영 방식과 보완책 미비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AI 단과대학 신설안은 현 IT대학 컴퓨터학부를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