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앞 ‘차 없는 거리’ 모두가 안전히 걷는 길을 꿈꾸며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월, 본교 복지관 앞에 ‘차 없는 거리’가 완공됐다. 공사 완료 이후 주변 조경이 개선됐을 뿐만 아니라, 차량 통행이 제한되면서 보행자와 차량 간 충돌 위험이 줄어들었다. 또한 주요 동선 곳곳에 야간 조명이 추가로 설치됐고, 기존의 도로에는 야외 테이블과 의자 등 학생 편의 시설들이 마련되며 재학생들의 긍정적인…
지난 7월, 본교 복지관 앞에 ‘차 없는 거리’가 완공됐다. 공사 완료 이후 주변 조경이 개선됐을 뿐만 아니라, 차량 통행이 제한되면서 보행자와 차량 간 충돌 위험이 줄어들었다. 또한 주요 동선 곳곳에 야간 조명이 추가로 설치됐고, 기존의 도로에는 야외 테이블과 의자 등 학생 편의 시설들이 마련되며 재학생들의 긍정적인…
마음의 날씨를 돌보는 공간, 학생상담센터학업, 취업, 인간관계, 혹은 이유를 알 수 없는 무력감까지, 대학 생활의 빛나는 순간 사이에도 누구나 한 번쯤 마음에 먹구름이 낀다. 그럴 때 혼자 우산을 쓰고 끙끙 앓는 대신, 슬며시 찾아갈 수 있는 따뜻한 집 한 채, 학생상담센터가 캠퍼스 안에 있다● 이정표, 마음 대피소로…
최근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다양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사용자가 많아지며, 캠퍼스 내 교통안전에 대한 불안감 섞인 목소리가 늘고 있다. 운전면허가 없거나, 건물간 이동이 잦은 대학생의 선호도가 높아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전기의 힘으로 이동하는 특성상 제동거리가 길고, 평균속도가 빨라 주행시 사고 발생…
최근 본교 사회과학대학과 생활과학대학 건물에서 천장 누수가 일어나 학생들의 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건물을 이용하는 박서현(사회대 사회복지 24) 씨는 “누수로 인해 수업 중 물 떨어지는 소리가 계속 들려 방해가 됐고, 바닥에 고인 물 때문에 미끄러질 뻔한 적도 있다”고 불편을 호소했다.시설과 측은 이번 사회과학대학 및…
지난 3월, 경기도 수원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40대 남성이 나체로 돌아다니다 체포됐다. 본교에서도 대학원생이 연구실, 계단 등에서 32차례의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이처럼 교내 안전이 위협받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는데, 우리 대학에서는 위험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현재 우리 대학 여자 화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