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지자체들 (글로컬캠퍼스 KU미디어 원문, 새 창)
▶ 유쾌한 콘셉트의 첫 출발, 충TV 지역을 알린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바로 충주시의 ‘충TV’다. 그 중심에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정책 안내를 유쾌하게 풀어낸 주무관들의 활약이 있다. 충TV는 상황에 알맞은 밈을 활용하고, 보는 이도 끄덕이게 하는 솔직한 이야기로 공감대를 만들어 낸다. 특히 김선태 전 주무관은 ‘관…
▶ 유쾌한 콘셉트의 첫 출발, 충TV 지역을 알린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바로 충주시의 ‘충TV’다. 그 중심에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정책 안내를 유쾌하게 풀어낸 주무관들의 활약이 있다. 충TV는 상황에 알맞은 밈을 활용하고, 보는 이도 끄덕이게 하는 솔직한 이야기로 공감대를 만들어 낸다. 특히 김선태 전 주무관은 ‘관…
이제 대학 언론은 위기보다 ‘소멸’에 더 가깝다. 한국대학언론협의회의 ‘대학 언론 현황과 발전 방안’에 따르면 지난 해 전국 4년제 대학의 언론사 비율은 71.4%(192곳)다. 90.7%였던 1995년에 비하면 30년 새 약 21%P가 감소했다. 단순히 매체 하나가 사라지는 게 아니다. 우리가 자유로이 말할 수 있는…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우리캠퍼스 RISE 사업에서 1분과 부단장을 맡고 있는 바이오의약학과 교수 박영진입니다. Q2.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이 중요 과제로 떠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근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해지면서 ‘지역 인구 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요…
1월 23일 우리캠퍼스가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 센터) 연차성과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사업 운영 4년 만에 진로 및 취업 지원 체계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고용노동부는 센터를 운영 중인 120여 개 대학의 사업 성과와 서비스 질을 종합 심사했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