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위기 마주한 대학생들··· 우리 대학 상담 안전망은 (건대신문 원문, 새 창)
-전국 대학 10곳 중 3곳에서 자살 시도 사례 확인-우리 대학 심리상담센터, 개인상담 인력 15명···“충분하다고 볼 수 없어”청년층의 정신 건강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대학 내 학생상담 체계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 교내 상담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는 주요 창구지만, 많은 대학 상담기관이…
-전국 대학 10곳 중 3곳에서 자살 시도 사례 확인-우리 대학 심리상담센터, 개인상담 인력 15명···“충분하다고 볼 수 없어”청년층의 정신 건강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대학 내 학생상담 체계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 교내 상담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는 주요 창구지만, 많은 대학 상담기관이…
지난 8일 오후 10시 52분경, 우리 대학 예술문화관 1층 뒤편 옥외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인적·물적 피해 없이 조기에 진화된 것으로 확인됐으나, 더 세심한 안전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된다.소방 화재 담당인 관재처 안전관리팀 민채홍 선임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예술문화관 냉난방기 교체 공사를 진행하던 작업자…
소방청에 따르면, 겨울철은 낮은 기온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난방기구 사용과 실내활동이 늘어나 화재위험과 안전에 큰 주의를 요한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본지 기자가 직접 학내 모든 단과대학 건물을 돌아다니며 화재 대비 시설을 점검한 결과 △방화문 개방 고정 △소화기 관리 공백 △전선 꼬임 및 미사용 멀티탭 방치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