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규 총장의 마음을 이어주는 세화편지 (가톨릭대학보 원문, 새 창)
세 달에 한 번 세 번째 주 화요일 최준규 총장의 편지가 찾아온다. 세화편지는 최준규 총장이 직접 쓰는 소박한 안부 인사로, “각자의 바쁜 발걸음 사이사이에서 마음을 다시 이어주는 작은 다리가 되기를 소망”하며 시작됐다. 2025년 임기를 시작한 최준규 총장은 같은 해 3월 세 번째 주 화요일부터 편지로 찾아오기 시작했…
세 달에 한 번 세 번째 주 화요일 최준규 총장의 편지가 찾아온다. 세화편지는 최준규 총장이 직접 쓰는 소박한 안부 인사로, “각자의 바쁜 발걸음 사이사이에서 마음을 다시 이어주는 작은 다리가 되기를 소망”하며 시작됐다. 2025년 임기를 시작한 최준규 총장은 같은 해 3월 세 번째 주 화요일부터 편지로 찾아오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