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앱 대신 이걸 쓴다? 학생이 만든 교통 앱 ‘호통’의 정체 (호서대신문 원문, 새 창)
에브리타임에 종종 이름을 올리는 교통 앱 ‘호통’. 셔틀버스와 대중교통 정보를 한곳에 모은 이 앱은 학우들의 등하굣길을 든든하게 돕고 있다. ‘호통’은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었으며 지금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호서대신문이 ‘호통’ 개발자 이재원 학우를 만나 개발 과정부터 앞으로의 계획까지 이야기를 들어봤다.…
에브리타임에 종종 이름을 올리는 교통 앱 ‘호통’. 셔틀버스와 대중교통 정보를 한곳에 모은 이 앱은 학우들의 등하굣길을 든든하게 돕고 있다. ‘호통’은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었으며 지금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호서대신문이 ‘호통’ 개발자 이재원 학우를 만나 개발 과정부터 앞으로의 계획까지 이야기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