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에 그친 의견 수렴, 학생 없는 ‘좋은 수업 만들기’ (한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월 서울캠퍼스 ‘좋은 수업 만들기 TFT(이하 좋은 수업 TFT)’의 제2차 회의에서 학사 정책 도입을 두고 학교와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 간 갈등이 빚어졌다. 학교 측이 교차수강신청 개편안을 내부적으로 결재한 후, 중운위에 일방적으로 통보하면서 학생 사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단 것이다. 학교 측은…
지난 7월 서울캠퍼스 ‘좋은 수업 만들기 TFT(이하 좋은 수업 TFT)’의 제2차 회의에서 학사 정책 도입을 두고 학교와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 간 갈등이 빚어졌다. 학교 측이 교차수강신청 개편안을 내부적으로 결재한 후, 중운위에 일방적으로 통보하면서 학생 사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단 것이다. 학교 측은…
최근 양캠퍼스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되며 학생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서울캠에선 주요 통행로가 제한돼 학생들이 기존 동선을 우회하고 있으며, ERICA캠에선 단과대 건물 내부 공사로 강의실 이동 및 학습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단 것이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안전을 고려하며 공사 구간을 관리하겠단 입장을 전했다.개강…
최근 서울캠퍼스 한양YK인터칼리지에서 해외 파견 교육과정의 선발 기준을 두고 학생들 사이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교육과정이 졸업 필수요건임에도 선발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객관성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단 것이다. 학교 측은 해당 문제를 인정하고 구체적인 안내와 교육과정 개선을 통해 의혹을 해소하겠단 입장을 밝혔다.‘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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