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부생이라는 이름에 밟힌 노동 (한성대신문, 625호) (한성대신문사 블로그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대학원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학부 연구생 경험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기회다. 학부 연구생은 학부생 신분으로 교수의 연구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제도로, 대학교 3·4학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대학원 진학의 ‘필수 코스’로 꼽히기도 한다. 그러나 배움의 기회라는 명목 아래 학부 연구생이 신분과 임금 등 기본적인…
채널 게시물게시물 보기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