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통폐합 3년··· 여전히 풀리지 않은 문제들 (외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 1099호에서는 유사 학과 통폐합으로 인한 수업권 보장 문제와 폐과된 학과 소속 학생들이 겪은 피해에 대해 다뤘다. 당시 외대학보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통폐합 이후 불편을 겪은 학생들이 95.7%에 달하며 대다수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통폐합 이후 약 3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통폐합 학과의 현주소…
지난 1099호에서는 유사 학과 통폐합으로 인한 수업권 보장 문제와 폐과된 학과 소속 학생들이 겪은 피해에 대해 다뤘다. 당시 외대학보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통폐합 이후 불편을 겪은 학생들이 95.7%에 달하며 대다수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통폐합 이후 약 3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통폐합 학과의 현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