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호/오늘의 청람] 교실에서 사회로, 부산교사노조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소연 선생님을 만나다 (한국교원대신문 원문, 새 창)
교사를 꿈꾸며 우리학교에서 배움을 정진하던 학생은 이제 실제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 ▲가르치고 ▲소통하며 ▲교사의 권리와 목소리에 대해 고민하는 선생님이 되었다. 한국교원대신문 523호 오늘의 청람에서는 우리학교 일반사회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부산교사노동조합(이하 부산교사노조)에서 활동하며, 교사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