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즉혈] 총장선거, 이제는 시작해야 할 때 (전북대신문·전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취재차 각종 학내 행사에 참석하다보면 유독 자주 마주치는 익숙한 얼굴이 있다. 이들은 행사장에서 먼저 악수를 청하고 인사를 나눈다. 학생들이 여럿 모이는 단대 행사에서도 어렵지 않게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학내에서는 총장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교수의 이름이 거론된 지 오래다. 이런 모습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선거의 장…
취재차 각종 학내 행사에 참석하다보면 유독 자주 마주치는 익숙한 얼굴이 있다. 이들은 행사장에서 먼저 악수를 청하고 인사를 나눈다. 학생들이 여럿 모이는 단대 행사에서도 어렵지 않게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학내에서는 총장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교수의 이름이 거론된 지 오래다. 이런 모습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선거의 장…
오는 12월 헌혈의 집 뒤 담쟁이덩굴 건물(이하 구 본관)이 우리학교 역사를 간직한 역사관으로 탈바꿈된다.구 본관은 지난 2019년 국가로부터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등록문화유산 제765호로 등록됐다. 1955년 건설된 구 본관은 1981년까지 대학본부로 사용되다 이후 대학원, 큰사람교육개발원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