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농촌진흥청 지부장이 말하는 이전 10년 (전북대신문·전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2014년 정부가 발표한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전북혁신도시에 자리를 잡은 지 10여년이 흘렀다. 지소현 농촌진흥청 노동조합 지부장을 만나 이전 초기 직원들이 겪었던 어려움과 남아 있는 과제를 물었다.- 농촌진흥청이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했을 때 어떤 환경이었는지 궁금합니다.수원에서 처음 내려왔을…
2014년 정부가 발표한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전북혁신도시에 자리를 잡은 지 10여년이 흘렀다. 지소현 농촌진흥청 노동조합 지부장을 만나 이전 초기 직원들이 겪었던 어려움과 남아 있는 과제를 물었다.- 농촌진흥청이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했을 때 어떤 환경이었는지 궁금합니다.수원에서 처음 내려왔을…
가로등과 달빛만이 거리를 비추는 어두운 밤, 일터로 향하는 사람들이 있다. 환경관리원, 소방·경찰관, 택배기사 등 야간 노동자들은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일을 시작한다. 밤을 밝히는 이들은 거리를 청소하고 안전을 책임지며 시민들의 일상에 큰 버팀목이 된다. 그러나 이른 출근과 야간 근무가 반복되는 만큼 신…
환경관리원은 깨끗한 도시와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필수 공공서비스를 담당하는 노동자다. 이들은 새벽 근무와 반복적인 중량물 작업, 사고 위험 등 고된 노동 환경에 놓여 있다. 최영배 전주시청 노동조합 위원장과 이춘택 부위원장은 노동환경 개선과 환경관리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최영배 전주시청 노동조합 위원장…
제20대 총장선거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 구성이 늦어지는 가운데, 구성원 간의 총추위 위원수 및 투표 반영 비율에 관한 합의가 과제로 남았다.총추위는 총장 선거 절차 전반을 공정하게 관리하며, 검증을 거친 최종 후보자를 추천하는 기구다. 교수회에서 추천하는 전임교원 11명, 직원 및 조교 5명, 재학생 5…
▲이게 바로 민중의 지팡이?•이번에 경찰이 기자회견 끝나고 돌아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목까지 조르면서 잡아갔다며? 민중의 지팡이라더니 이거 완전 민중 때리는 몽둥이였네~•업무 방해, 퇴거 불응, 공무집행방해? 이런 걸로 체포할 수 있는 거였으면 다른 시위는 왜 안 잡아넣은 거지….•심지어 부상자 병원 이송 중에 경찰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