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사람이 더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야옹! (전대신문 원문, 새 창)
반려동물 키우려면 ‘충분히 책임질 수 있는지’ 고민해야“믿고 물어볼 수 있는 수의사로 남고 싶다”김명철(수의·02) 수의사가 고양이 진료에 집중하게 된 계기는 우연에 가까웠다. 반려묘 아톰과 함께 살던 시절, 인턴으로 처음 배정받은 병원이 고양이 전문 병원이었다. 그곳에서 일하며 그는 고양이에게 더 깊은 유대감을 느끼고…
반려동물 키우려면 ‘충분히 책임질 수 있는지’ 고민해야“믿고 물어볼 수 있는 수의사로 남고 싶다”김명철(수의·02) 수의사가 고양이 진료에 집중하게 된 계기는 우연에 가까웠다. 반려묘 아톰과 함께 살던 시절, 인턴으로 처음 배정받은 병원이 고양이 전문 병원이었다. 그곳에서 일하며 그는 고양이에게 더 깊은 유대감을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