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오렌지 거리, 로컬 크리에이터와 상권 활성화 나서 (영남대학교 언론출판문화원 원문, 새 창)
최근 경산시 대학로인 오렌지 거리가 기존의 학생 중심 상권에서 내·외국인이 함께 생활하는 다문화 상권으로 변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교육부가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현황’에 따르면, 경산시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 2019년 6,430명에서 올해 6월 기준 1만 4,856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주민과…
최근 경산시 대학로인 오렌지 거리가 기존의 학생 중심 상권에서 내·외국인이 함께 생활하는 다문화 상권으로 변화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교육부가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현황’에 따르면, 경산시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 2019년 6,430명에서 올해 6월 기준 1만 4,856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주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