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으로 올해도 이어간 한일 교류 수업… “양국 대학생들의 깊이 있는 소통 이어져” (아주대학보 원문, 새 창)
지난달 19일 국제학부 일본세미나 수업에 리츠메이칸 학생들이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에 방문했다. 율곡관에서 아주대 학우 9명과 리츠메이칸대학교(이하 리츠메이칸대)의 일본 재학생 15명의 대면 교류가 이뤄졌다. 김선희(국제) 교수는 “지난해 1학기부터 지속해 온 양국 학생들의 대면 교류를 위해 아주대에서 올해도 대면 교…
지난달 19일 국제학부 일본세미나 수업에 리츠메이칸 학생들이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에 방문했다. 율곡관에서 아주대 학우 9명과 리츠메이칸대학교(이하 리츠메이칸대)의 일본 재학생 15명의 대면 교류가 이뤄졌다. 김선희(국제) 교수는 “지난해 1학기부터 지속해 온 양국 학생들의 대면 교류를 위해 아주대에서 올해도 대면 교…
편입생은 2년 동안 낯선 교육과정과 학사 제도를 익히며 졸업까지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과목을 신청하지 못하거나 학점 인정 기준과 학과 공지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현재 아주대에는 편입생의 새로운 출발을 뒷받침할 지원이 충분히 마련돼 있을까. 3학년으로 시작하는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