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곁을 채운 네 가지 사이드 프로그램 (숙대신보 원문, 새 창)
지난 16일(수)~17일(목) 열린 2026 청파제 <청월연(青月宴); 달맞이연회>에서 메인 프로그램 외에도 4개의 사이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각 프로그램으로는 ▶눈송산책(雪松散策) ▶월연관(月宴館) ▶이클립스(Eclipse): 환월각(幻月閣) ▶청월낙당(靑月樂堂)이 진행됐다. ‘달맞이 연회’라는 청파제의 구상에 맞추…
지난 16일(수)~17일(목) 열린 2026 청파제 <청월연(青月宴); 달맞이연회>에서 메인 프로그램 외에도 4개의 사이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각 프로그램으로는 ▶눈송산책(雪松散策) ▶월연관(月宴館) ▶이클립스(Eclipse): 환월각(幻月閣) ▶청월낙당(靑月樂堂)이 진행됐다. ‘달맞이 연회’라는 청파제의 구상에 맞추…
페스티벌에 가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무대를 보기 위해 찾았지만 막상 현장에 가면 이름만 알고 있던 아티스트부터 처음 듣는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음악을 만난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 한 공간에 모여 떼창하고 뛰고 슬램 하며 즐기는 순간, 정말 청춘의 한가운데에 서 있는 기분이 든다.최근에는 밴드의 무대…
과제를 끝내고 나면 우리는 보통 성수동 팝업스토어나 한남동 미술관으로 향하곤 한다. 예쁘게 꾸며진 공간에서 인증사진을 남기고, 감각적인 전시를 보며 스트레스를 푸는 게 요즘 우리들의 자연스러운 문화생활이다. 대학가에서 자주 들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말도 결국 이런 활기찬 문화 에너지를 동네 주민들과 어떻게 나눌…
지난 16일(수)~17일(목) 본교 제58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소설(小雪)’(이하 비대위)과 2026 청파제 기획위원회가 주관한 2026 청파제 <청월연(青月宴); 달맞이연회>가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어떤 고민과 과정을 거쳐 마련됐을까. 이지우(의류 24) 비대위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청파제의 준비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