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분야 증원 첫 학기, 교육여건도 함께 늘었나 (서울시립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해 첨단분야 학생 정원 증원 결정에 따라 이번 학기부터 우리대학 △신소재공학과 첨단신소재분야 △인공지능학과 인공지능분야 △첨단융합학부 지능형반도체전공 차세대반도체분야 3개 전공에서 순증원 51명과 편입학 여석 4명을 포함해 총 55명의 정원이 증원됐다(▶참고기사: 제812호 1면 「‘공립대 한계’ 극복하고 2026학…
지난해 첨단분야 학생 정원 증원 결정에 따라 이번 학기부터 우리대학 △신소재공학과 첨단신소재분야 △인공지능학과 인공지능분야 △첨단융합학부 지능형반도체전공 차세대반도체분야 3개 전공에서 순증원 51명과 편입학 여석 4명을 포함해 총 55명의 정원이 증원됐다(▶참고기사: 제812호 1면 「‘공립대 한계’ 극복하고 2026학…
지난해 우리대학이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SW중심대학’ 사업 수행 대학에 선정되며 이번해 처음으로 신입생 대상 AI·SW 교양필수 교과목 수강이 실시됐다(▶참고기사: 제814호「2025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도약 위한 한걸음 내딛다」).새로워진 AI 중심 캠퍼스, 자리잡게 된 배경은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