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일일봉사’로 대학가 친환경 선순환 문화 조성 (대구가톨릭대학교신문사 원문, 새 창)
우리대학은 지난 2일 하양읍 일대에서 *FUN 일일봉사 프로그램 ‘줍깅(2차)’을 운영했다. ‘줍깅’은 일정 구간을 걸으며 주변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일상 속 환경보호와 봉사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하양읍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출발해 하양시장, 하양초등학교, 하양역 주변 등 약 …
우리대학은 지난 2일 하양읍 일대에서 *FUN 일일봉사 프로그램 ‘줍깅(2차)’을 운영했다. ‘줍깅’은 일정 구간을 걸으며 주변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일상 속 환경보호와 봉사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하양읍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출발해 하양시장, 하양초등학교, 하양역 주변 등 약 …
객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던 관객이 이제는 공연의 참여자로 변화하고 있다. 이머시브 시어터(Immersive Theatre)는 수동적인 관람자에 머무르지 않고 작품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을 말한다. 우리말로는 ‘관객 참여형 공연’ 또는 ‘관객 몰입형 공연’이라 부른다 주로 공연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배우와 상호…
실용음악과 학생들로 구성된 밴드 ‘파인(Pine)’이 9월 16일 대구대학교에서 열린 ‘제4회 경산 AGAIN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파인은 보컬 안빈, 베이스 배상진, 드럼 최하민, 기타 김강민, 건반 고해선, 세컨 건반 송영섭 등 실용음악과 선후배 6명으로 구성된 밴드다. 이번 대회에서 창작곡 ‘잘 봐’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The Odyssey)(2026)는 호메로스의 고전 서사시 《오디세이아》(Odysseia)를 충실하게 옮기는 대신, 원작의 사건과 인물을 대폭 재구성해 ‘귀향’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한 작품으로 나타났다. 원전이 지혜와 책략을 앞세워 고향 이타케로 돌아가는 영웅 오디세우스의 모험에…
우리대학은 추석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와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행사가 마련되었다. 9월 18일 교내 100주년 광장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한국문화 체험행사 코리안 컬쳐 데이(Korean Culture Day)’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