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만!] ⏱️ 꿀알바인데 최저시급 vs 폐급 알바들과 일하고 시급 2만 원, 경대생들의 선택은?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매체가 요약을 제공하지 않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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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은 행복하기 위해 한국으로 왔고 살기 위해 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 이것이 단속 대상이 돼야 하고, 왜 죽어야 하나요?” 베트남 이주노동자 뚜안 씨가 ‘코리안 드림’을 펼쳐보지도 못한 채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 과정에서 사망한 지 1년이다. 억울하게 딸을 잃은 아버지의 울분 섞인 목소리가 지금도 귀에 생생하다…
영화는 실연의 아픔으로 방황하며 날마다 주색잡기로 살아가는 ‘쇼’의 시점에서 시작된다. 여느 때처럼 술에 취해 늦은 오후에야 눈을 뜬 쇼는 아버지의 부탁으로 평생 일면식도 없었던 고모 ‘마츠코’의 유품을 정리하게 된다. 온갖 쓰레기와 잡동사니로 뒤덮인 좁은 단칸방. 쇼는 그곳에 남겨진 흔적들을 하나씩 좇으며, 생전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