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앞 ‘차 없는 거리’ 모두가 안전히 걷는 길을 꿈꾸며 (경북대학교 신문방송사·경북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7월, 본교 복지관 앞에 ‘차 없는 거리’가 완공됐다. 공사 완료 이후 주변 조경이 개선됐을 뿐만 아니라, 차량 통행이 제한되면서 보행자와 차량 간 충돌 위험이 줄어들었다. 또한 주요 동선 곳곳에 야간 조명이 추가로 설치됐고, 기존의 도로에는 야외 테이블과 의자 등 학생 편의 시설들이 마련되며 재학생들의 긍정적인…
지난 7월, 본교 복지관 앞에 ‘차 없는 거리’가 완공됐다. 공사 완료 이후 주변 조경이 개선됐을 뿐만 아니라, 차량 통행이 제한되면서 보행자와 차량 간 충돌 위험이 줄어들었다. 또한 주요 동선 곳곳에 야간 조명이 추가로 설치됐고, 기존의 도로에는 야외 테이블과 의자 등 학생 편의 시설들이 마련되며 재학생들의 긍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