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기자의 시선> 지구를 식혀줄 원대한 한 걸음 (한성대신문, 625호) (한성대신문사 블로그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제2회 905성북기후정의행진이 지난 5일 개최됐다. 성북기후행동 외 37개 단체는 성북구청에서 월곡역까지 약 4km를 걸으며, 지방정부 차원의 기후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폭염과 집중호우 등 극한기후가 빈번해지면서 재난 취약자뿐 아니라 모든 시민의 일상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실제로 2023년 2,818명이었던 온열…
제2회 905성북기후정의행진이 지난 5일 개최됐다. 성북기후행동 외 37개 단체는 성북구청에서 월곡역까지 약 4km를 걸으며, 지방정부 차원의 기후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폭염과 집중호우 등 극한기후가 빈번해지면서 재난 취약자뿐 아니라 모든 시민의 일상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실제로 2023년 2,818명이었던 온열…
‘2026 한성 글로벌 미래세대 포럼(이하 포럼)’이 지난 7일 상상관 12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인구감소시대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지방행정’을 주제로 본교를 비롯해 일본의 ▲메이지대학교 ▲나가노현립대학교 ▲릿쇼대학교 등 총 4개의 대학이 참가했다. 포럼은 ▲개회사 ▲내외빈 소개 ▲환영사 ▲단체 촬…
한국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특히 신천지교회 교인인 31번 확진자가 발생한 2월 18일을 기점으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속출하면서 이 감염증과의 사투는 그야말로 재난이 됐다. 전례 없는 감염증으로 대학가는 직격타를 맞았다. 교육부가 4주 이내의 개강연기와 온라인 대…
본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성북문화원과 함께 오는 6월 5일까지 4호선 한성대입구역 일대에서 삼선유람을 개최한다. 삼선유람은 성북구의 지역문화예술축제로, 문화예술로 물든 성곽 마을을 주제로 한다. 본 행사는 지역주민의 활발하고 자발적인 문화 예술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주제에 맞춰 ▲에…
오랜 시간 학교 앞 골목을 지켰던 ‘한성분식’이 얼마 전 문을 닫았다. 한성분식과 같은 골목에 위치한 식당을 운영하는 업자들은 한성분식 의 폐업사유로 삼선제5구역 재개발 사업을 언급했다. 우리학교 앞 상권의 거의 대부분이 재개발구역으로 예정된 현재, 학교 앞 식당가에서 의 추억은 이처럼 사진으로나마 남겨질 예정이다. 재…
지난 9월 18일, 대전광역시에서 퓨마 ‘호롱이’가 사살됐다. 호롱이는 같은 날 17시 10분경 대전시 소재 동물원에서 사육사의 부주의로 사육장 문이 열린 틈을 타 밖으로 탈출했다. 이후 상황을 파악한 대전시 당국은 시민들에게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해 이 사실을 알렸다. 이후 보문산 일대를 수색하던 중 21시 44분경 동물…
학술정보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한 2017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대해 곽동화(학술정보관) 팀장은 “전년도에는 ‘자유학기제’ 부문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고, 올해는 ‘찾아가는 길 위 의 인문학’ 부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성북구 의회 의장 정형진 만약 집에 가는 길에 가로등 불이 꺼져있다면, 또 거리를 청소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어떨까? 깨끗한 거리, 밤에도 환한 골목길 등...
작년 12월 20일, 서울시는 ‘캠퍼 스타운 사업’ 대상으로 우리학교를 선정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와 각 구청이 지원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우리학교에서는 올해부터 3년 동안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 래 사업 취지는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지만,…
지난 7월부터 우리나라에 연속해서 세 번의 지진이 발생했다. 역대 관측 중 최고치인 규모 5.8의 지진도 있었다. 더불어 지진이 발생한 지역이 울산과 경주, 즉 산업단지 및 원자력 발전소가 모여 있는 지역이고, 활성단층에 대한 분석도 속속들이 발표됨에 따라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이번 지진으로 안전과 관련한 우리나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