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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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28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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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의화정> 전공은 송곳처럼, AI는 나의 아군으로 (한성대신문, 625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AI의 발전 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다. 내가 공부하는 전공도 AI가 대신하지 않을까?, 지금 준비하는 것이 미래에도 의미가 있을까? 학생들이 느끼는 막연한 불안도 이해된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의 한복판을 살아갈 학생들이 미래를 미리 겁먹지 않았으면 한다. 전공(專攻)이라는 말에는 넓은 학문의 세계에서 한 분야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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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블로그hansungnews

    <의화정> 전공은 송곳처럼, AI는 나의 아군으로 (한성대신문, 625호) (한성대신문사 블로그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AI의 발전 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다. ‘내가 공부하는 전공도 AI가 대신하지 않을까?’, ‘지금 준비하는 것이 미래에도 의미가 있을까?’ 학생들이 느끼는 막연한 불안도 이해된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의 한복판을 살아갈 학생들이 미래를 미리 겁먹지 않았으면 한다. ‘전공(專攻)’이라는 말에는 넓은 학문의 세계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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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블로그hansungnews

    <보도> 우촌관 내·외부 시설 개선 공사 마무리 (한성대신문, 624호) (한성대신문사 블로그 채널 게시물 원문, 새 창)

    우촌관 내·외부 시설 개선 공사가 마무리됐다. 이번 공사는 기존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우촌관 내부 1층 교수연구실이 일반 강의실로 전환됐다. 503호와 504호는 학내 7개의 학장실을 통폐합한 학장 라운지 2실로 재구성됐다. 외부는 벽을 덮고 있던 수직 루버*가 제거됐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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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맞춤형 전공 선택 길잡이, 트랙설명회 진행 (한성대신문, 623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뷰티디자인매니지먼트학과 부스에서 두피 촬영 체험 중인 학생 [사진: 김가현 기자] 2026학년도 전공트랙 진로 설명회(이하 트랙설명회)가 지난달 13일 낙산관에서 열렸다. 트랙설명회는 트랙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공 선택을 고민하는 학생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트랙설명회는 단과대학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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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캠퍼스를 덮친 어둠 (한성대신문, 623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사진 : 김혜윤 기자] 지난 18일 교내 전역에서 정전이 발생해 학생과 교직원이 불편을 겪었다. 정전은 오전 10시 13분경 발생했으며,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의 긴급 복구 작업으로 오전 11시 15분경 전력 공급이 정상화됐다. 정전으로 인해 전자출결 시스템의 비콘이 작동하지 않아 오전 시간대 강의 진행에 차질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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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삼학송> 숙고 없는 AI 융합교육의 과속 (한성대신문, 620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최근 대학가에 AI 융합교육 열풍이 거세다. 강의계획서 곳곳에 AI라는 단어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AI+X 교과목과 융합전공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변화의 흐름에 발맞추려는 시도 자체는 자연스러우나, 충분한 점검과 설계 없이 속도만 앞세운 채 밀어붙이는 행태가 반복되는 듯하다. 융합교육은 본래 서로 다른 학문 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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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기획> 경계를 허문 교육 길을 잃다 (한성대신문, 620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편집자주 변화의 물결 속에서 교육도 예외일 수 없다. 이 같은 흐름 아래 융합교육이 등장했다. 둘 이상의 학부나 학과가 결합해 독립적인 교육과정을 구성·운영하는 방식이다. 다변화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를 만든다는 목적하에 만들어졌다. 그러나 외연이 넓어진 만큼 그 깊이는 도리어 얕아지고 있다. 융합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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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AI 기반 교육체계 개편된다 (한성대신문, 619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12월 5일 본교 재학생에게 발송된 총장 서신 본교의 Al 융합교육 확산을 위한 학사 구조 개편 및 대학혁신이 3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이번 개편은 AI 시대에 맞춘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교육 체계 개편으로 ▲AI융합대학 신설 ▲첨단 학습 환경 조성▲융합형 실전 교육▲AI 리터러시·AI 윤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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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대학생활의 밑그림을 그리다 (한성대신문, 619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상상관에서 진행된 HS메이저 노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입생 [사진 : 임지민 기자] 2026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HANSUNG START-UP DAY(이하 오티)가 지난 9·10·13일에 교내 전역에서 실시됐다. 이번 오티는 신입생의 전공 이해를 높이고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티에는 9일에 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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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사회> 균형 잃은 일과 학업 (한성대신문, 619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정부는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와 조기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학습병행제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제도는 청년이 대학 등의 기관에서 산업 관련 이론 교육을 수강하고, 산업체에 취업해 실무를 수행하는 도제식*교육 시스템이다. 제조업 분야부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신기술 분야까지 폭넓은 산업 분야에서 주목받아 왔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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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새내기 기획> 강의실 너머 알찬 캠퍼스 활용법 (한성대신문, 618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편집자주 대학까지 와서 강의만 듣고 집에 갈 텐가? 그렇다면 캠퍼스의 절반만 경험하는 셈이다. 강의실 너머 학교 곳곳에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배움의 공간과 기회가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캠퍼스를 보다 깊이, 보다 알차게 활용하고 싶은 새내기를 위해 학습에 도움이 되는 캠퍼스 사용법을 소개한다. 김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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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한성대신문 제617호 정정>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바로잡습니다 12월 8일(월) 발행된 617호 2면(블렌디드 러닝 개편된다)의 기사 중 1문단 온라인 수업 2시간과 대면 수업 1시간이 혼합된 형태는 폐지되고, 온라인 비중은 30~50%로 조정된다. 대학본부는 학습 효과와 만족도 제고를 위한 조치라며 대면 수업 확대 논의를 위한 학생 의견 수렴도 병행할 계획이다.를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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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마케팅 영역 AID 묶음강좌 수강자 모집 (한성대신문, 617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AID 묶음강좌(이하 AID 묶음강좌) 수강자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AID 묶음강좌는 마케팅 분야에서의 AI·디지털 활용을 교육하는 온라인 강의로, 본교가 지난 5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AID 묶음강좌 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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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블렌디드 러닝 개편된다 (한성대신문, 617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미래관 1층에 위치한 디지털 스튜디오 2026학년도부터 블렌디드 러닝 운영 구조가 개편된다. 온라인 수업 2시간과 대면 수업 1시간이 혼합된 형태는 폐지된다. 대학본부는 학습 효과와 만족도 제고를 위한 조치라며 블렌디드 수업 개선을 위한 학생 의견 수렴도 병행할 계획이다. 해당 개편은 지난 4일 개최된 교육과정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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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상빌 쓰레기장 불만, 분리배출 교육 강화 예정 (한성대신문, 617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상상빌리지 공동취사장 쓰레기통에 쌓인 쓰레기 [사진 제공 : 유상희] 상상빌리지(이하 상빌) 쓰레기장의 공간이 협소해 쓰레기 적체와 분리배출 미흡 문제가 발생한다는 입주생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상빌 행정실은 쓰레기장의 공간 확장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분리배출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입주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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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본교 한국교육정보화재단 서울지역 회장교 맡아 (한성대신문, 617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본교가 한국교육정보화재단 서울지역협의회 회장교로 지난 10월 16일 선출됐다. 한국교육정보화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관으로, 전국 360여 개 교육기관이 참여해 교육 정보화 기반 구축과 디지털 교육환경 혁신을 추진하는 조직이다. 본교는 서울지역본부 소속 60새 회원대학의 추천과 합의를 바탕으로 회장교로 확정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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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사회> 양산형 인재 찍다 배움 놓친 부트캠프 (한성대신문, 616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단기 교육 제공하는 부트캠프 수강생 중도탈락 등 문제 발생 장기적 관점에서 실무 인재 육성해야 네카라쿠배. 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민족 등 청년들 사이에서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IT 대기업을 일컫는 단어다. 취업 문턱이 높아진 오늘날, 그 문턱을 넘어설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른 교육 프로그램이 바로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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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재학생 창업 지원하는 ‘창업트랙’ 신설 (한성대신문, 616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2026학년도부터 창의융합대학 소속 창업트랙이 신설된다. 창업트랙은 학생의 창업 교육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트랙이다. 사업 아이템을 기반으로 학생의 창업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창업트랙 전공기초 교과목과 2학년 전공교육과정 및 교과목이 개설될 예정이다. 기존 재학생 및 타 학부(과) 학생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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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삼학송> 방향 잃은 교육, 제 궤도에 안착하려면 (한성대신문, 616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취업난, 인력난, 경제난. 수많은 난관 속에서 본교가 그 해답을 내놓겠다는 듯 야심찬 교육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이름하여 창업트랙이다. 융합 교육을 표방하던 본교가 이번 학기 학생이 직접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자기설계전공을 신설한 데 이어, 또 하나의 융합 트랙을 더했다. 취업률 경쟁과 실무 교육에 발맞추려는 대학의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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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사회> 학위 공장으로 전락한 학점은행제 (한성대신문, 615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157,066명. 지난해 학점은행제를 이용하기 위해 등록한 학습자 수다. 학점은행제는 평생교육을 위한 주요사업으로, 새로운 전공을 탐구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이들에게 열린 배움의 길을 제시해왔다. 제도가 시행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 일각에서는 배움보다 학위를 얻기 위한 통로로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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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한성학원·한성대 기념식 (한성대신문, 615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한성발전공헌상 수상자가 이창원 총장으로부터 포상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 : 임지민 기자] 새로운 100년 향한 각오 다져야 한성학원 설립 80주년 및 한성대학교 개교 53주년 기념식(이하 기념식)이 지난 1일 낙산관 대강당, 상상관 등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에는 문동후(학교법인 한성학원) 이사장, 이창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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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보도> 교수진 교류 위한 Faculty Lounge 개관 (한성대신문, 615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연구관 9층에 조성된 라운지의 전경 지난 2일 Faculty Lounge(이하 라운지)가 연구관 9층에서 개관했다. 지난 6월 기획조정처산하 한성미래연구센터 주관으로 실시한 전임교원 대상 설문조사가 라운지의 기반이 됐다. 라운지는 교수진을 위한 복합형 휴게·업무 공간으로 교내 연구 및 행정 업무 지원, 교수 간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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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낙산에 올라> 전공과 직업, 반드시 일치해야 할까? (한성대신문, 613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대학에 진학할 때 많은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이 미래 직업을 결정지을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학과를 선택한다. 부모님과 교사들도 좋은 직업을 가지려면 알맞은 학과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하곤 한다. 하지만 실제 사회에 나와 보면 전공과 직업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때로는 아예 전혀 다른 길을 걷는 사람들도 매우 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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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한성대학교한성대신문사

    <삼학송> 대책 없는 전공의 외주화 (한성대신문, 613호) (한성대신문사 원문, 새 창)

    개강과 함께 또 하나의 제도가 실험대 위에 올랐다. 자기설계전공이 그 주인공이다. 해당 전공은 창의융합대학 내 상상력인재학부에 속한 전공으로, 학생이 직접 교육과정 전반부터 학위명까지 기획하는 DIY(Do It Yourself)다.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융합 교육은 이제 대학들이 앞다퉈 내세우는 전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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