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1호] 청년들의 정책을 하나로, 온통청년 (한밭대신문 원문, 새 창)
온통청년은 정부와 전국 각 도시에 서 청년들에게 주는 돈, 집 지원, 취업 혜택을 한곳에 모아 국무조정실과 한 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정부 공식 사이트로, 자신에게 맞는 혜택을 쉽게 찾아 신청 가능하다. 이에, 중앙 부처 와 전국 지자체에 흩어져 있는 청년 정책 3,000여 개를 찾아볼 수 있다.30초 만에 확인하는 맞…
온통청년은 정부와 전국 각 도시에 서 청년들에게 주는 돈, 집 지원, 취업 혜택을 한곳에 모아 국무조정실과 한 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정부 공식 사이트로, 자신에게 맞는 혜택을 쉽게 찾아 신청 가능하다. 이에, 중앙 부처 와 전국 지자체에 흩어져 있는 청년 정책 3,000여 개를 찾아볼 수 있다.30초 만에 확인하는 맞…
2026년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반값여행 사업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 일부를 환급해 국내여행 비용 부담을 덜고, 침체된 지역 관광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대한민국 반값여행의 공식 명칭은 지역사랑 휴…
대전시가 대전의 맛 브랜드를 공식 출범했다. 대전의 맛 3선 선정에 이어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추가로 공개하며 지역 브랜딩에 힘을 실었다. 이번 개편은 2000년 선정된 대전 6미 지정 이후 처음 이뤄진 전면 개편이다. 대전의 맛은 지난해 11월 시작해 약 6개월간 전문가 자문과 시민 선호도 조사 과정을…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이2024년 12월부터 일부 시작되어 전 구간 공사가 순차적으로 확대됐다. 특히 이번 달부터 도시철도 2호선 잔여 5개 공구의 본 공사를 시작으로, 본선 14개 전 구간에서 트램 건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공사를 전 구간으로 본격화하였기 때문에 많은 혼잡이 예상된다.트램 건설은 총연장 약…
지난 1월 14일에서 16일 2박 3일로 우리 대학,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립 군산대학교까지 3개의 국립대학교가 모여 동계 트라이앵글 플러스 캠프 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운영 측은 이 캠프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 다. 총 60명이 참가하였으며, 세 개 대 학이 골고루 섞인 5명…
대전시는 지난 12일부터 103번 시내버스 노선을 조정하며 우리 대 학 학우들의 통학 불편에 대한 우려 가 제기됐다. 기존 수통골을 기점으 로 동춘당까지 운행하던 103번은 신 대동~구암역 구간으로 단축되며, 우 리 대학을 경유해 대전역 및 도심으 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던 구조가 환승 중심 체계로 전환된다.대전시에…
최근 서울 주요 상권에서는 소금빵 한 개가 3,000원을 넘 고, 샌드위치 한 팩이 8,000원 대에 달한다.지난 10월 4일 국가데이터처 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9월 빵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8% 상승했다. 이는 9월 전체 소비자물가상승률(2.1%) 에 3배 이상 달하는 수치다. 그 렇다면 우리나라의 빵…
대전시가 자율주행 대중교통 시대를 앞당기는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전시가 지난 3월 20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개최한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의 착수 보고회에는 ▲대전시 교통국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본부장 ▲㈜무브투 ▲㈜테슬라시스템 ▲㈜쿠바 ▲㈜알티스트 등 공동사업 수행기관…
대전시와 충청남도는 대구광역시경상북도 그리고 부산광역시경상남도에 이어 행정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21일,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는 통합 지방자치단체 출범을 위한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이번 통합 추진은 지방 소멸위기와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고, 광역행정 체제 개편을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두 지…
우리 대학은 지난 11월 20일부터21일까지 교내 체육관(S7동)에서 제16회 산학협력 Fair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지역 발전의 꿈을 현실로, 국립한밭대 산학협력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대학이 산학협력을 통해 쌓아온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 첫날…
최근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가 증가하면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 논의가 시급한 가운데 고령 운전자의 면허 반납이 해결책으로 제시됐다. 각 지자체는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고령 운전자에게 10~30만 원상당의 교통카드나 상품권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반납률은 2%대를 넘지 못하고…
지난 10월 29일, 창의혁신관(N11동)에서 국립한밭대학교 대전세종RISE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혁신과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에는 우리 대학 오용준 총장, 우승한 RISE 추진단장, 변영조 추진부단장, 오민욱 기획처장, 이성호 교육혁신본부장, 이진화 사무국장 직무대리 등 약 5…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 가운데식품업계에서 꾸준히 눈에 띄는 키워드가 있다. 바로 로코노미이다. 로코노미는 Local(지역)과 Economy(경제)를 합친 신조어로, 지역 특색을 활용한 상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트렌드를 일컫는다.로코노미가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코로나19 때이다. 해외여행과 각종 시설 운영시간 제…
출산율이 감소하며 인구감소가 심해지고 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지방은 인구유출로 인해 지역사회의 인구가 감소하여 인프라 및 생활서비스 공급, 생활의 애로 등으로 인해 공동체가 제대로 기능하기 어려운 상태인 지방 소멸이 심각하다. 하지만 이제 인구 감소는 지방만의 문제가 아니게 되었다. 광역시인 대전만 봐도 인구 감소의…
지난 6월 22일 대전 원동청년마을 철부지들 주관으로 철부지 프리마켓을 개최했다.철부지들은 철공소길 유후 공간에 조성된 청년마을의 입주자들이며 20명의 젊은 문화예술인들이 사진, 영상,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철부지 프리마켓은 원동 철공소 길을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창작자들의 꿈을 펼치기 위해 청년들…
서울과 지방의 가격 차이로 지역 간 이동 저해와 사회적 균형 문제 심각, 정부는 주거 정책 개선 등을 통해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해야서울과 지방의 아파트 가격 차는 4년째 9억 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하면서 지방 아파트와의 가격 차이가 다시 벌어지기 시작했다.지난 6월…
지난 5월 30일 경상학관(S3동)에서 유성구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제7기 유성구+대학 청년기획단(이하 청년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청년기획단은 2019년도에 개설되어 올해 7기를 맞이하였으며, 유성구와 우리 대학, 충남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대학 협력 산업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대학생들이 팀 활동을 통해…
지난 5월 28일 우리 대학을 포함한 전국 25개 대학과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공동 추진하는 ESG-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 KBO NINE 시즌 2024 Beyond Region업무협약이 체결되었다.KBO NINE은 New Idea 의 약자로, 대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10개 프로야구단의 ESG…
지난 4월 25일 대전시는 지역내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두배 청년통장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미래두배 청년통장은 근로 청년이 매월 10만 원 또는 15만 원을 2~3년 간 저축하면 적립금과 동일한 금액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최대 1,100만 원의 목돈 마…
지난 5월 1일부터 K-패스 사업이 17개의 시도, 189개의 지자체에서 실행되었다. K-패스는 정부가 기존 알뜰교통카드 사업을 종료하며 내놓은 후속 정책이다. 국토교통부의 대중 교통비 지원으로, 전국 어디서나 K-패스를 사용할 수 있다.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신분당선, 광역버스,…
우리 대학은 학우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설과 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통학하는 학우들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셔틀버스와 임차 버스가 있다. 이 두 가지 버스 서비스는 학우들이 학교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다.셔틀버스셔틀버스는 현재 하나의 노선을 운영한다. 우리 대…
지난 12월 19일 유성구는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문제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우리 대학과 충남대 학생 및 교수 등 관계자 40여 명이참여한 가운데, 각 대학의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6개 팀이 안전, 문화, 환경, 지역 서점 활성화 등 다양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표…
한국교육개발원의 조사에 따르 면 2016년 4년제 대학생의 수는2,133,955명으로 집계되었다. 2022년4년제 대학생의 수는 1,918,048명으 로 6년 사이에 20만 명 이상의 학생수가 감소했다.연이은 출산율 감소로 인하여 학령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면서 대학생 인 구는 빠르게 줄어들었다. 그중에서도수도권 대학에 비…
대전광역시의 실내 마스크 착용 해제 논의가 12월 초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공문을 보내면서 촉발되었다. 대전광역시가 실내 마스크 해제 논의에 대해 불을 지핀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실내 마스크 해제 방안을 발표했으며 내년 1월 1일부터 실내 마스크 의무화를 없애겠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가 실내 마스크 의무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