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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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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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해외직구식품 구매 전 꼭 확인해야 할 안전 정보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해외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식품 직구가 일상화되면서 소비자의 선택 폭은 넓어졌지만, 이에 따른 안전 문제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해외직구식품은 국내에서 정식 유통되는 수입식품과 달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사전 수입신고 및 검사 절차를 거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채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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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대전시 청년들의 정신, 대전시가 책임진다!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대전시는 지난 2020~2021년 2년 연속 7개 특·광역시 기준 자살률 1위, 전국 시도 중에서도 4위라는 오명을 썼다. 하지만 최근 2022~2023년 동안 7개 특·광역시 기준 6위, 전국 시도 중에서도 13위로 자살률이 많이 낮아졌다. 이런 결과를 낼 수 있었던 데는 대전시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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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나만의 심리상담가 챗 지피티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1. 심리상담가, 챗 지피티 2. 최근 챗 지피티를 일종의 상담 선생님처럼 이용하는 사례가 생겨나고 있다. 3. 복잡하게 얽힌 생각을 챗 지피티에 두서없이 털어놓으면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줄 뿐 아니라 나름의 해결책까지 제시해준다. 4. 챗 지피티 상담의 강점으로 쉬운 접근성, 익명성 보장, 불필요한 감성 소모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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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운동장 인접 지하 고속철도 건설, 학생 안전은? 국가철도공단 공사 추진에 본교 강력 반대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국가철도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 도심 북쪽 구간 공사가 본교 부지를 지하로 지나갈 계획이어서 학생 안전 및 교육 환경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하화되는 선로는 종합운동장 스탠드 방향으로 들어오는 것은 물론, 체육시설과 재활용 분리장 등을 지나도록 설계됐다. 공사는 올해 7월 시작될 예정이다. 설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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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폐의약품은 내게로! 우체통의 새로운 변신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1.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본 게 언제던가? 이메일과 같은 디지털 소통 수단의 발전으로 우편물 발송이 감소했다. 우편물은 2018년 304만여 건에서 2022년 229만여 건으로 4.4% 줄었다.2. 변화에 맞춰 우체통의 역할도 바뀌고 있다. 이제 우체통은 우편물뿐만 아니라 폐의약품도 수거한다. 폐의약품을 처리하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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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대전의 안전은 119와 AI·빅데이터가 책임진다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올해 1월, 대전소방본부는 ‘실시간 도시 빅데이터 융합 119 재난 대응 플랫폼’ 시스템을 개발했다. 인공지능 번역 알고리즘을 통한 실시간 문자 번역 시스템 및 음성 인식 기능으로 외국인 신고자의 긴급 상황에 원활한 대응이 가능하다. 이는 3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정안전부는 AI·빅데이터를 활용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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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바쁜 대학생활, 당신의 마음은 무탈하신가요?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불안, 이태원 참사 등의 사건 사고로 우울감과 일상의 허탈함을 느끼는 이들이 늘며 마음의 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참사를 비롯해 교내 학생들이 겪고 있는 집단 스트레스와 요즘 대학생들의 고민을 들여다본다. 지난 10월 29일 발생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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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학생상담센터 ‘친구야 밥먹자!’ 프로그램을 아시나요?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된 사회에서 일어난 심리적 변화는 ‘코로나 블루’로 명명돼 학생들의 일상생활, 학습활동·학교생활, 대인관계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 2년째 이어진 비대면 체제로 인해 대인관계 개선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많아졌다. 이에 학생상담 센터에서 재학생의 학교적응 프로그램으로 ‘친구야 밥 먹자!’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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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위드(with)코로나’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포스트 코로나’, ‘코로나 종식’이란 말은 이제 우리와 먼 이야기가 됐다. 변이 바이러스 출몰 등으로 코로나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보다 방역체계를 바꿔 코로나19와의 공존을 준비해야 할 사회가 됐다.위드코로나란 감염병과의 전쟁을 완전히 끝내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에 코로나와 공존하며 일상으로 돌아가자는 의미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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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코로나 시대 마음건강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법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코로나로 비대면이라는 변화된 일상이 시작된 지 1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다. 백신접종이 시작되면서 코로나가 곧 종식될 거라는 희망을 가져보지만 여전히 줄지 않는 확진자 수를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끝날 수 있는 것인지 아득한 느낌마저 든다. 이렇듯 코로나가 장기화 됨에 따라 이로 인한 삶의 변화와 무망감으로 스트레스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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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교내 전동킥보드 ‘지쿠터’···‘아슬아슬’ 안전 무방비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지난 4월, 교내에 전동킥보드 대여 서비스인 ‘지쿠터’가 설치됐다. 지쿠터는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닌 ‘지빌리티’라는 사설 업체가 운영한다. 본교에서는 안전상의 이유로 교내 사용을 금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동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 안전상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대전 경찰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전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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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게임, 그거 나쁜 거 아니야?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2019년 5월 세계보건기구 총회는 게임을 많이 하는 것을 ‘정신건강 질병’으로 규정하였다. 하지만 이 결정이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다. 일상생활이나 미디어에서 게임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듯이 게임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회 인식은 항상 존재했다. 하지만 게임이 3대 중독인 알코올, 도박, 마약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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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대학 내 안전실습사고, 본교는 어떻게 예방하고 있을까?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대학 내 실험·실습실 안전환경이 개선됐지만 사고 건수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0월 31일, 교육부는 2019년 10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대학 실험·실습실 및 연구실 안전관리 현황 분석에 따르면, 2018년 대학 실험·실습실 안전 환경 1·2등급이 전년 대비 2,244개 증가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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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흡연구역 늘려라 vs 보행 중 흡연 금지해라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날이 풀리고 외부 활동이 잦아지며 흡연 문제로 시민들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가 올해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주변에서의 흡연도 금지하는 등 금연구역을 대거 늘렸으나 사각지대가 여전히 많아 무용지물이란 지적이 나온다. 길거리 흡연이 횡행하지만, 금연구역으로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소위 ‘길빵’을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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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남대학교미디어 한남

    학교 인근 도로, 무단횡단 안전 불감증 (미디어 한남 원문, 새 창)

    본교 학생들의 무단횡단이 위험수위다. 학교 내가 아닌 학교 인근의 상권이 밀집 해있는 인근 도로에서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실제 대전 동부경찰서 교통관리계에 따르면 한남로 삼거리 반경 300m이내에서 발생한 무단횡단 교통사고는 2017년 한 해동안 4건에 이른다. 본교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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