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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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8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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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태린 기자

    서버 안정성 얻고 편의성 놓쳤나, 새 주문 앱 ‘잇츠미’의 기대와 숙제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우리대학 교내 온라인 주문 시스템이 지난 2월 7일 기존 자체 제작 앱 ‘P.front’에서 외부 주문 앱 ‘잇츠미’로 전환됐다. P.front는 복지회가 자체 운영하던 교내 주문 플랫폼으로, 학생식당과 카페 등 교내 시설 이용에 맞춰 사용됐다. 그러나 △서버 안정성 △유지보수 부담 △운영 효율성 등의 이유로 외부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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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제470호 ‘학식 가격 인상을 앞두고: 학식 가격 인상이 드러낸 진짜 쟁점은 ‘가격’과 ‘가치’의 조화’를 읽고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교내회보에서 학식 가격 인상 관련 공지를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든 감정은 당황스러움이었다. 언젠가는 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모르지 않았지만, 글 속에서 ‘4,500원’이라는 숫자를 확인하는 순간 생각이 잠시 멈췄다.복지회는 학식 가격 인상 배경으로 물가 상승과 운영 비용 증가를 언급했다. 식자재비와 인건비 부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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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범준 기자

    2026년부터 학식 가격 3,5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 결정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학생식당 식사 단가 인상 공지지난달 20일 교내 회보를 통해 내년 학생식당 식사(이하 학식) 단가 변경 내역이 공지됐다. 현재 학식 가격은 3,500원이고, 인상된 가격은 원가의 75.9% 수준인 4,500원으로 책정됐다. 새로운 가격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소식과 관련해 조한빈(반도체 24) 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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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범준, 송명빈 기자

    학식 가격 인상을 앞두고: 학식 가격 인상이 드러낸 진짜 쟁점은 ‘가격’과 ‘가치’의 조화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학식 가격 인상 발표 이후, 학내 구성원들의 관심은 단순히 가격 조정 여부를 넘어 학생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의 필요성으로 확장되고 있다. 본지는 이번 학식 가격 인상 발표 전후로 나타난 △학내 반응 △학식 이용 실태 △학생들의 요구 △복지회의 계획을 심층적으로 살펴보고,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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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수진 기자

    국제관에서 학식을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6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학생 정식(定食)이 POSCO 국제관 5층 다목적홀에서 제공됐다. 학생식당이 있던 지곡회관의 중앙 냉방설비와 바닥 방수 공사를 위해 잠시 학생식당을 옮긴 것이다. 8월 17일까지로 예정됐던 공사는 일찍 마무리됐고, 15일에 다시 해동-아우름홀로 돌아왔다. 공사 마무리를 위해 1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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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정유현, 김수진 기자

    지곡회관,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나다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복지회가 지곡회관의 전면 환경 개선에 나섰다. 복지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지곡회관 공기질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급·배기 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하는 한편 오랫동안 지속된 학생식당 대기 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공사 이전 지곡회관은 학생식당의 조리실 내 열기 배출 불량으로 인한 조리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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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고평강, 탁영채 기자

    공공요금발 인상에 체감 물가 24년 만에 최고치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새해부터 △전기 △가스 △대중교통 등 공공요금 인상이 예고됐다. 작년부터 고물가 상황이 이어진 데다 체감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공공요금 인상까지 겹치며 소비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작년 전기요금이 재작년 대비 20% 이상 오른 데 이어 올해 1분기 9.5%가 인상되며 1년 새 30%가량 증가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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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소예린 기자

    무지출 챌린지, 고물가 시대 MZ세대의 생존법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 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6.3% 상승했다. 이는 외환위기였던 1998년 11월의 6.8% 이후 최대 상승 폭이다. 지난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완화하면서 소비 회복이 기대됐으나,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인해 오히려 소비가 침체하고 있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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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제434호 ‘학생 정식 5년 만에 가격 인상’을 읽고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5년 만에 3천 원이던 해동-아우름홀(이하 해동홀) 학생 정식 가격을 오백 원 인상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평소 저렴하게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어 학식을 애용한 터라 아쉬움이 앞섰다. 그러나 원재료 가격이 판매가보다 상당히 높다는 인상 사유를 보고, 가격을 오백 원밖에 인상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여겨졌다.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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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박태준학술정보관 방역패스 도입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달 6일부터 시작된 정부의 특별방역대책 후속조치에 준해 우리대학에서도 학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패스를 도입했다. 해당 조치는 지난달 13일부터 시작됐으며, 적용되는 시설은 △박태준학술정보관 △대학체육관 △식당 및 카페(지곡회관 학생식당·학생회관 오아시스·국제관 블루힐) 등이다. 해당 시설들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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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종은, 유민재 기자

    “구성원들의 행복이 가장 좋은 대학 홍보입니다”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2019년 9월 취임한 김무환 총장은 어느덧 취임 3년차가 됐다. 김 총장 취임 이후, △학식 개편 △도서관 레노베이션 △체인지업그라운드 설립 △애플아카데미 센터 설립 △반도체공학과 신설 등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다. 포항공대신문은 김 총장을 만나 코로나19 사태와 함께한 그의 지난 2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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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종은, 안윤겸 기자

    성원 속에 마무리된 천원의 아침밥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지난 4월 13일부터 지난 13일까지 7개월 동안 우리대학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진행했다. 천원의 아침밥은 정부에서 1,000원, 대학에서 2,000원을 부담해 학생은 단돈 1,000원으로 4,000원 상당의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7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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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박민해 기자

    터치 몇 번으로 주문을! 키오스크 전성시대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학생식당, 스낵바에 들어서면 거대한 기계가 우리를 반긴다. 기계의 모니터를 터치해 주문할 음식을 선택하고, 카드나 스마트폰 앱으로 스스로 결제한다. 이 기계의 이름은 바로 ‘키오스크(Kiosk)’다. 기술이 발전하고 매장의 무인화 추세가 가속화되면서, 키오스크는 우리 일상 속에 차츰 자리 잡고 있다.직원 필요 없는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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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

    제402호 ‘모두가 즐거운 식사 시간을 위해’를 읽고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학생식당 양식코너에서 돈가스 덮밥을 시켰을 때 양이 너무 많아 절반밖에 먹지 못하고 음식을 버린 적이 있었다. 그 후에는 혼자 돈가스 덮밥을 먹는 것이 부담스러워 두 명이 하나의 메뉴를 나눠 먹은 적도 있었다. 평균적으로 여학생보다 기초대사량이 높은 남학생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많은 양의 음식을 받을 때마다 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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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김희진 기자

    해동-아우름홀, 꽃길만 걷자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늘어난 학생식당 이용 횟수해동-아우름홀로 재단장된 학생식당에서는 기존 정식 메뉴에 추가로 한식, 양식, 중국식, 밥버거 등의 선택지가 생겨 훨씬 더 다양한 메뉴를 고를 수 있게 됐다. 학생식당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 높아졌다. 해동-아우름홀 식수(食數) 현황을 지난해 동월과 비교해봤을 때, 3월에는 34%, 4월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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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포항공과대학교포항공대신문명수한 기자

    자꾸만 가고 싶어지는 지곡회관 (포항공대신문 원문, 새 창)

    몰라보게 달라진 학생식당, 해동-아우름홀로 재탄생과거 : 배가 고프니 밥은 먹어야겠는데, 왠지 학생식당으론 발길이 가질 않아. 가격이야 저렴하다지만, 다른 대학 친구들은 저마다 멋지고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를 감상하면서 밥을 먹는다던데 우리학교 학생식당은 그런 부분이 너무 모자란 것 같아. 메뉴도 가격에 따라 A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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