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대학언론 허브

기간
472건충북대학교축제·문화

충북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472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충북대학교 화면

  1.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영화 애호가들의 보물창고, 한국영상자료원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칸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부터 경쟁 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까지, 한국 영화는 세계적 무대에서 이례적인 역사를 쓰고 있다. 개봉한 <호프>는 엇갈리는 평가 속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우리가 영화라는 매체에 얼마나 깊이 몰입해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렇다면 수많은 관객을...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한국과 일본의 전시 현장에서 만난 일본군 ‘위안부’의 기억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매년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국가 기념일이다. 2017년 12월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통과로 이때까지 민간에서 진행하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기림의 날을 맞...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화 공유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5월 8일부터 9일까지 청주 동부창고에서 제2회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이 개최됐다.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와 SK하이닉스가 공동 주관하고 청주시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환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와 체험, 교육, 문화공연, 가치소비 프로그램 등 어린이부터 성…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4.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우리 같이 미친 듯 놀자,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락 페스티벌은 단순히 무대 위의 음악을 감상하는 자리가 아니다. 관객은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면서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지르고, 서로 몸을 부딪치며 스스로 공연의 일부가 된다.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서울 히어로 락 페스티벌’은 이러한 락 문화를 직접 체감할 기회였다. 이...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5.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기자 보다> ‘틱, 틱’ 소리 속에서 살아가는 청춘, 영화 <틱, 틱… 붐!>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영화 <틱, 틱… 붐!>은 뮤지컬 <렌트>의 작곡가 조너선 라슨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성공하지 못한 예술가’의 불안과 시간을 다루며, 결과 중심 사회에서 살아가는 청년 세대의 현실을 비교적 담담한 시선으로 조명한다. 영화의 주인공 조너선은 뉴욕에서 웨이터로 일하며 뮤지컬 작곡가를 ...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6.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작은 극장, 큰 시간. 독립영화관이 만드는 특별한 경험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넷플릭스와 유튜브가 일상이 된 시대, “굳이 극장까지 가서 영화를 봐야 할까?”라는 질문은 이제 낯설지 않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을 골목으로, 오래된 건물로, 계단 많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불러들이는 영화관들이 있다. 수많은 독립영화관은 각자의 방식으로 ‘극장이 아니면 안 되는 시간’을 만들어내며 자신의 자리...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7.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우리 학교와 청주교대, 연합 동아리 예술제로 교류의 새 장 열어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달 20일, 우리 학교 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연)와 청주교육대학교(이하 청주교대) 비상대책위원회가 연합 동아리 예술제 ‘에피소드’를 공동 개최했다. 행사는 우리 학교 탈마당 일대에서 펼쳐졌으며, 총동연 소속 동아리들이 참여한 부스 운영과 양교 동아리의 무대 공연으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총동연이 마련한...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8.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충슐랭가이드> ‘당산 벙커’에서 만나는 낯선 청주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오랫동안 닫혀 있던 군사시설이 예술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당산 생각의 벙커’(이하 당산 벙커)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협업으로 오는 11월 16일까지 특별전시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약 50년 동안 군사시설로 사용된 벙커가 예술을 통해 전시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당산 벙커는 우리 학교 정...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9.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걸어서 스크린 속으로, 청주 속 영화·드라마 촬영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청주의 오랜 별칭 중 하나는 ‘노잼도시’다. 하지만 그건 청주를 몰라서 하는 말이다. 알면 알수록 청주는 ‘꿀잼도시’가 된다. 꿀잼도시 청주를 즐기는 방법의 하나는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를 찾아보는 것이다. 청주 속엔 생각보다 많은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가 있어 스크린과 현실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그곳을 찾아 ...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10.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청주 한국지역도서전으로 모인 지역 문화 지킴이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9월 12~14일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한국지역도서전’이 개최됐다. 2017년 제주를 시작으로 9번째로 열리는 이번 도서전은 전국 각지의 출판사 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도서전은 ‘온나라 책을 펼치다’라는 주제로 지역 출판사들의 다양한 책을 선보였다. 한 쪽에서는 청주 출신 사주당 ...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11.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2025 개신대동제 B:LAST, 우리의 열정이 마지막까지 빛나는 순간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신대동제 <B:LAST>(이하 대동제)가 개최됐다. <B:LAST>는 Be LASTing festival의 약자로, ‘우리의 열정이 마지막까지 빛나는 순간’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마지막까지 열정적이고 빛났던 대동제의 순간으로 들어가 봤다. 대동제의 각종 이벤트와 부스는 3일간 오전 10…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1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충북IN> 당신의 마음을 삼켜버릴 밴드 동아리 ‘블랙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괴테는 이렇게 말했다. “음악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말할 자격이 없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제야 사람으로서 반쪽이 된다. 음악 활동을 하는 사람은 비로소 온전한 사람이 된다.” 우리 학교에서 누구보다 음악 활동에 진심인 사람들을 찾아갔다. 제2학생회관의 동아리 방으로 직접 찾아가 우리 학교를 대표하는 ...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1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 청주의 젊음을 깨우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인구 88만 명을 넘어선 청주시는 이제 ‘꿀잼도시’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청주시는 꿀잼도시 청주 조성을 위해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축제를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지난 9월 12일과 13일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는 ‘힙한 청주 페스티벌’이 처음 열렸는데, 힙함과 청주가 만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14.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한국민속촌 야간 개장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는 보통 ‘한국민속촌’(이하 민속촌) 하면 학창 시절 지루했던 체험학습의 경험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야간 개장으로 즐기는 민속촌을 경험한다면 말은 달라질 것이다. 등골을 오싹하게 해줄 공포체험부터 야간 개장의 꽃인 ‘연분’ 무대 공연까지, 지금껏 알던 민속촌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그 현장으로 들...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15.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고궁 속에 흐르는 오늘, 궁중문화축전에서 만난 전통과 현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연둣빛이 짙어지는 4월의 봄날, 서울 도심의 고궁에서 ‘2025 궁중문화축전’이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경희궁 등 서울의 5대 고궁과 종묘 일대에서 열렸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궁중문화축전은 매년 봄과 가을, 고궁을 배경으로 전통문화와 현대.…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16.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작은 극장에서 펼쳐진 깊은 울림, 충북연극제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올해로 43회를 맞이한 충북연극제(이하 연극제)가 막을 올렸다. 매년 충북 지역의 극단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연극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연극인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장이기도 하다. 이번 연극제는 한국연극협회 충청북도지회(충북연극협회)와 청주연극협회가 주최.주관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20일...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17.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청춘의 꿈을 펼쳐라, 동아리 가두모집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우리 학교 개신문화광장에서 동아리 가두모집이 진행됐다. 매년 학기 초인 3월과 9월에 진행되는 동아리 가두모집에서는 특색 있는 여러 학내 동아리별 부스에서 해당 동아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원한다면 현장에서 바로 가입까지 할 수 있다. 이번 가두모집에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동아리가 ...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18.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기자, 보다> 혐오에 맞설 수 있는 힘이란, 영화 <미키17>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영화 <미키17>은 원작 소설 <미키7>을 각색한 봉준호 감독의 SF 영화다. 극 중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기하는 미키라는 인물은 영화의 초입, 크레바스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해있다. 살려달라는 그의 외침에, 그의 친구인 티모는 “넌 어차피 죽으면 다시 프린트될 거잖아”라고 말하며 미키를 그대로 버려두고 돌아간다. .…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19.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순백의 겨울왕국, 홋카이도에 가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아름다운 설경, 로맨틱한 야경, 그리고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온천과 미식 여행까지. 홋카이도는 겨울을 사랑하는 여행자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다. 특히, 삿포로 눈축제가 열리는 2월 초는 숙소 잡기도 어렵고, 항공권 가격도 급등할 정도로 많은 여행객이 이곳을 찾는다. 이처럼 겨울철에 매력을 더하는 홋카이...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20.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사람이슈> ‘탄핵 플래시’ 열풍의 주인공, 97년생 박민주 활동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해 12·3 내란으로 시작된 윤석열 탄핵 집회는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집회 문화와 분위기를 만들었다. 촛불 대신 응원봉을 들고, 결연한 민중가요 대신 신나는 K-pop을 열창하는 집회 현장은 흡사 축제장 같았다. 이런 탄핵 집회에서 센스 있는 선곡과 멘트로 집회 분위기를 주도해 주목받은 사회자로 젊어진 집회 문...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21.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창문학동인회, 낙엽제에서 60주년 기념 문집 발간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문학 동아리 ‘창문학동인회’가 지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신문화광장에서 가을 시전(詩展)인 ‘낙엽제’를 개최했다. 낙엽제는 지난 2019년 개최 이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제대로 진행하지 못했었다. 창문학동인회 이상헌(경영학부·18) 회장은 “2020년에는 카페에서 진행했는데, 코로나19로 참여자가…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2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동아리 문화제 ‘SERE-NADE’, 아쉬움 속 마무리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11월 7일, 화창한 날씨와 선선한 바람 속에서 제38대 뮤즈 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연)가 주최한 충북대학교 동아리 문화제 ‘SERE-NADE’가 개최됐다. 탈마당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한 이번 문화제는 다양한 학생 부스와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 부스는 각 동아…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2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동아리 간담회 개최 ... 동아리 운영 제도 개선과 안전 강화 논의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11월 11일 저녁 7시, 제2학생회관(S14)에서 간담회가 개최됐다. 간담회에는 홍장의(소프트웨어학부 교수) 학생처장, 유근혁 학생과장, 학생과 이지숙 팀장, 총동아리연합회(이하 총동연) 박다운(천문우주학과·21) 부회장, 각 동아리 회장이 참석해 동아리 상점 제도 도입, 지난 10월에 발생한 제2학생회관 화재…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
  24.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충북IN> 야, 너두 동아리 만들 수 있어! 신생 동아리 회장 이야기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 대학에는 많은 동아리가 있다. 다양하고 특색있는 동아리를 처음 만드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엄청나게 남다르거나 대단한 사람일까?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 생각일 것이다. 패션 동아리 ‘유스컬처(Youth culture)’를 만든 최은한(미생물학과&의류학과·21) 학생과 스페셜티 커피 동아리 ‘세레모니(CEREMONY)…

    기사원문 읽기 press.cb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