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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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4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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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북대학교The Chungbuk Times

    실험실 안전 교육이 현재 수준으로 충분한가요? (The Chungbuk Times 원문, 새 창)

    5월 28일 오후 7시 10분, CBNU 첨단 생명과학 연구센터 실험실에서 독성 브로민이 들어있는 500mL 시약 병이 파손되어 브로민 가스가 누출되었습니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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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제목·요약 펼치기

    Is Laboratory Safety Education Adequate as It Is?

    At 7:10 p.m. on May 28, a 500 mL reagent bottle containing toxic bromine broke in a laboratory at CBNU’s Advanced Bio Research Center, resulting in the release of bromine gas. 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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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데스크칼럼> 학점이 배움을 삼키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자유로운 탐구란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잠시 기억을 더듬어 수강 신청 시기의 모습을 떠올려 보자. 강의계획서와 에브리타임 강의 평가에서 우리가 확인하는 것은 ‘얼마나 내 흥미와 탐구 주제에 맞는가’가 아니다. ‘교수님의 평가 기준은 어떠한가’, ‘시험의 난도와 비중은 어떠한가’가 먼저다. 우리가 매 학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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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기고문> 개신단(開新壇)과 과유불급(過猶不及)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개신단 동쪽의 화백들과 동쪽 숲의 한 아름이 넘는 상수리인 참나무(眞木)들이 말라 죽었거나 죽어가고 있었다. 강의와 연구에 여념이 없을 현직 교수들보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일부 명예교수들이 현장을 가보고 경악했다. 마침내 지난해 9월 21일 60명의 명예교수가 총장에게 개신단 숲의 나무들을 살려달라고 연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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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경영학부, 갑작스러운 초과 수강 신청 제한에 학생 혼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한창 수강 신청 장바구니를 담는 지난 1월 28일, 경영학부는 별도의 사전 안내 없이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초과 수강 신청을 원칙적으로 제한하겠다는 방침을 공지했다. 갑작스러운 정책 변경에 따라 학생들 사이에서는 학업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혼란이 이어졌다. 경영학을 복수 전공하는 ㅇ 학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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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보편화된 대학 내 AI 활용, 우리 학교 교수들의 생각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2025년 11월 3일자 <충북대신문> 제990호에서는 우리 학교 학생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이 AI를 학습 과정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살펴봤다. 학생들은 정보 수집, 논문 내용 요약, 과제물 교열, 실험 데이터 정리, 개념 이해 등 다양한 방식으로 AI를 활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과제나 보고서 작성을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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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충북IN> 같은 학교, 다른 세계. 인문·이공 학생들의 전공 토크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같은 충북대를 다녀도 전공에 따라 학생들의 일상은 조금씩 다르다. 특히 인문계열 전공자와 이공계열 전공자의 차이는 더 클 수밖에 없다. 전공의 차이로 서로에 대해 알 기회가 없는 구본묵(사학과·21), 윤준희(독일언어문화학과·25), 신승환(토목공학부·25), 김성규(정보통신공학부·25) 학생이 모여 서로에 대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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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입시 대신 삶을 배우는 곳, 제천 간디학교를 엿보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금 우리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고등학교 시절 어떤 교육을 받았을까? 특성화고 출신도 있겠지만, 대부분 비슷비슷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거쳐 왔을 것이다. 최근 인문계 고등학교에서는 고교학점제, 학생 주도형 수업, 프로젝트형 수업처럼 새로운 학습 방법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변화의 뿌리는 이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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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국어국문학과 전통의 나랏말쌈제, 올해는 마당극으로 웃음 전해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제는 매년 한글날을 맞이해 개최되는 국어국문학과만의 전통적인 행사다. 나랏말쌈제의 하이라이트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는 마당극으로, 대본 작성부터 연출, 소품까지 모든 과정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맡아 진행된다. 행사는 학과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국어국문학과 김아름 학과장은 “수업 때는 볼 수 없었던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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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생성형 AI, 대학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생성형 AI(이하 AI)는 단순 정보 탐색부터 보고서 작성, 실험 분석, 행정 커뮤니케이션까지 담당하며, 대학에서도 점차 폭넓게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활용 범위와 책임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학과마다 수업마다 허용 정도가 다르다 보니 혼란이 생기기도 한다. 이에 몇몇 대학은 학습 윤리와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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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의료 대란 이후 충북대학교병원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의료 대란이 한창이던 지난 5월 충북대학교병원(이하 충북대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한진우(토목공학부·25) 학생은 “무릎 인대를 다쳐서 응급실로 갔는데, 의사가 없어 진료는 못 보고 병실에 누워 다음날까지 기다린 후에 진료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떨까?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9월 전공의 복귀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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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복귀하는 의대생, 풀어야 할 과제는?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해 2월 윤석열 정부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정책을 발표하자 이에 반발한 의대생들은 집단 휴학에 돌입했다. 기존 의대 정원 3,058명을 5,058명으로 증원하면서 자신들의 의견을 묻지 않았다는 이유였다. 약 1년 6개월간 이어져 온 의정 갈등은 새 정부가 출범하고 한 달여가 지난 7월 12일 대한의과대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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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공인 영어시험 성적 제출하면 교양영어 수강 면제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 학교 교양교육본부는 <충북대학교 개신기초교양영역내 교양영어 분야 편성 및 운영 지침> 일부를 개정해 지난 5월 29자로 시행한다고 공지했다. 이 개정안에 따라 우리 학교에 공인 영어 성적 제출을 통한 ‘교양영어 선택이수제’가 시행된다. 교양영어 선택이수제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영어시험 점수가 기준 이상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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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데스크칼럼> 인생은 B와 D 사이의 C이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는 말했다. ‘인생은 B와 D사이의 C이다’라고. 인생은 태어남(Birth)와 죽음(Death) 사이의 선택(Choice)라는 것이다. 경제학 전공서 도입에 나오는 이 문장은 인간의 삶은 어떤 욕구를 충족시키고 어떤 욕구를 억제해야 할 것인가 하는 수많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인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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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사람이슈> 늘푸른교실에서 행복을 배워요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평일 오후 6시, 아직 해가 완전히 지지 않은 시간이자, ‘늘푸른교실’의 수업 시작 30분 전이다. 오늘도 남들보다 일찍 학교에 도착한 최지수 교장은 굳게 닫힌 늘푸른교실의 문을 열고 교실에 불을 밝혔다. 이후, 각종 업무를 처리하고 프린트물을 인쇄하는 사이, 엘리베이터에서 삼삼오오 학생들이 등교하는 인기척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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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새내기들의 웃음으로 가득했던 날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2월 26일 오전 10시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 신입생 입학식이 진행됐다. 입학식에는 많은 신입생과 학부모가 참석해 대공연장의 좌석을 다 채우고도 서 있을 자리가 모자랄 정도였다. 이날 고창섭 총장은 환영사에서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여러분이 선택한 전공에서 학문을 습득하여 지식 있는 자, 잘 아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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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문사철 이수 기준 폐지 됐나요?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 학교가 2025년 8월 졸업생부터 문학·사학·철학(이하 문사철) 이수 기준을 폐지하기로 했다. 2017학년도 이후 입학한 모든 학생은 지정된 문사철 과목 중 9학점 이상을 졸업 전까지 반드시 이수해야 했지만, 2025년 8월 졸업생부터는 2017학년도 이후 입학한 학생에게 이러한 이수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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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학생들의 계절학기 불만, 해결할 수 있을까?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올해도 어김없이 계절학기 수강 신청이 시작됐다. 학기 중에 받은 낮은 학점을 만회하기 위해 재수강을 해야 하거나, 학기 중에 정원 초과로 들을 수 없던 강의를 수강하고자 하는 등 학생들이 계절학기를 선택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계절학기는 3주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학생들이 압축적으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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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창의와 열정이 빚어낸 결실, 졸업 작품 전시회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늦가을, 졸업 작품 전시회가 열린 캠퍼스는 새 학기를 맞이했던 3월처럼 활기로 가득하다. 전시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력이 결집한 작품들로 빛났다. 졸업 작품은 단순히 전공 지식을 응용한 결과물이 아니라 고민과 도전, 협업의 흔적이 담긴 결실이다. 졸업 작품 전시회는 각 학과마다 자신의 의견과 꿈을 표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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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자립 능력을 키우는 교육공동체, 청주혜원학교 특수교사를 만나다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청주혜원학교는 지적 장애 학생을 위한 공립 특수학교로, 학생들의 학습 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키우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혜원학교에 근무하는 박은미, 김재경 특수교사는 매일 학생들에게서 새로운 웃음과 감동을 얻는다. 바리스타 교육부터 장애 학생 직업경진대회, 직업 체험까지 각종 활동을 하며 학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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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떡갈비가 단무지로, 재료 소진에 대한 생협의 매뉴얼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9월 24일, 우리 학교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 게시판에 “한빛식당은 왜 항상...”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의 내용은 한빛식당에서 제공하는 이천 원의 저녁밥 당일 메뉴인 떡갈비 대신 단무지를 배식받았다는 내용이었다. 게시글을 작성한 배동한(국어교육과·20) 학생은 “당시 수업이 끝나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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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우리 학교에서 열린 22대 국회 첫 국정감사, 의대 문제에 집중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10월 18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우리 학교와 충남대를 대상으로 한 제22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가 오후 3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장기화하는 의대 증원과 의대생 집단 휴학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우리 학교 고창섭 총장에게 질의가 집중됐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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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교양 강좌 홍보 문자, 학생들을 위한 것일까?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8월 7일부터 9월 2일까지 우리 학교 재학생들에게 ‘○○○교수의 유익한 수업이 있으니 수강 신청 변경 기간을 이용하여 많은 수강 신청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으로 교양 강좌 ‘알기 쉬운 뇌와 몸의 융합적 이해’ 수강 신청을 장려하는 홍보성 문자가 발송됐다. 학년마다 문자 발송 횟수는 달랐는데 1·2학년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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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학점만을 위한 교양 선택, 개신인의 생각은?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수강신청이 코앞으로 다가온 어느 날, 우리는 딜레마에 빠진다. 우리 학교 모든 교양 과목(이하 교양)의 강의평을 뒤져봤지만 시간표 짜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평가 기준이 깐깐하지만 “인생에 정말 도움이 된다”는 수강평이 가득한 알찬교양과, “시험공부를 하루만 해도 성적을 잘 받아 갈 수 있다”는 꿀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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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충북대학교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세종 가고 싶지 않아’ 대 ‘수의학 교육의 발전’ 입장 차 좁혀질까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9월, 국내 최초 공유형 캠퍼스인 세종공동캠퍼스가 개교했다. 공유형 캠퍼스라는 취지에 맞게, 세종공동캠퍼스에선 여러 대학이 교지, 공용시설, 도서관, 학생식당, 기숙사 등을 공동으로 이용하고 융합교육과 연구가 가능하다. 세종공동캠퍼스는 임대형 캠퍼스와 분양형 캠퍼스로 구성되는데, 임대형 캠퍼스에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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