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1]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5기 이사회 출범 (조대신문 원문, 새 창)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5기 이사회 출범신임 이사장에 안병욱 교수 선출▲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제5기 이사회 사진 학교법인 조선대학교(이하 조선대 법인 )는 지난 7월 1일부터 제5기 이사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임시이사 체제였던 지난 2017년 이후 세 번째 정이사 체제이다. 임기는 2029년 6월 30일까지 3년이다. 이사…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5기 이사회 출범신임 이사장에 안병욱 교수 선출▲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제5기 이사회 사진 학교법인 조선대학교(이하 조선대 법인 )는 지난 7월 1일부터 제5기 이사회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임시이사 체제였던 지난 2017년 이후 세 번째 정이사 체제이다. 임기는 2029년 6월 30일까지 3년이다. 이사…
달콤한 민주주의(Sweet Democracy)최근 우리 대학의 학교법인 이사회가 올해 7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제5기 정이사회 이사진을 선출하였다. 이를 살펴보면, 9명 정원의 법인 이사진 가운데 1회 연임한 김이수 이사장을 비롯하여 임동윤 이사와 정병준 이사가 퇴임하고, 기존 정이사 가운데 신윤숙, 김선아, 정채웅 등…
우리 대학, 글로컬대학30 최종 선정우리 대학이 세 번째 도전 끝에 교육부의 국가 균형성장을 위한 지방대 혁신 모델 7개 신규 선정 사업(이하 글로컬대학30)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달 28일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우리 대학(조선간호대 통합)과 전남대가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추가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조선간호대와 함께…
우리 대학-광주광역시, 2025 글로컬대학 혁신 아젠다 웰에이징 Asia No.1 대학 설명회 개최▲우리 대학 박종락 기획처장 지난달 24일 우리 대학 본관에서 광주광역시, 조선이공대학교, 조선간호대학교와 함께 웰에이징 Asia No.1 대학 을 주제로 글로컬 대학 혁신 기획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글로컬대학30 추진 위해 GIST와 손잡다우리 대학이 이번 글로컬대학 30 추진을 위해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임기철, 이하 GIST)과 대학원 공동 학위과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6일 11시 우리 대학 본관 청출어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춘성 총장, 이제홍 대학원장, 박종락 기획처장, 김현우 대외협력…
이사장 퇴진 촉구, 그 이유는 무엇일까 ▲본관 중앙에 붙어있는 현수막▲범조선인비상대책위원회가 이사장 사퇴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출처: 노컷뉴스)▲본관 중앙에 놓인 이사장 퇴진 팻말▲범대위에서 부착한 이사장 퇴진 대자보지난 4월 우리 대학은 또다시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조대신문 1161호…
의대 정원 증원의 현주소▲의과대학 정문지난 2월 6일, 정부는 전국 40개 의과대학의 입학 정원을 2,000명 늘린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증원 발표 브리핑에서 필수 의료가 벼랑 끝 위기에 놓여 있다 고 말하며 지역 의료 강화, 의사 인력 확충을 위해 의대 정원 증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료 취…
글로컬대학30 실패 원인, 내부 분쟁에 있다?▲우리 대학 본관 앞 현수막지방 사람들이 모두 떠나 텅 빈 지방 도시와 과밀화된 수도권 같은 비수도권 지방의 위기에 관해 이야기하는 뉴스를 한 번쯤 접해봤을 것이다. 2022년 8월 기준, 대한민국 제2의 도시라고 불리는 부산의 읍면동 205곳 중 99곳이 인구 소멸 위험 지…
글로컬대학30, 연합 작전에도 실패▲본관 중앙 앞에 걸린 현수막7개 대학 연합 및 통합 전략으로 2024년 글로컬대학30 사업에 도전한 우리 대학이 연이은 고배를 마셨다. 글로컬대학30이란 교육부가 5년간 비수도권 대학 30곳을 선정해 해마다 1,000억 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6일, 교육부는 단독 및 연합 통합…
조선이공대와 통합해 글로컬대학30 재도전▲업무협약식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모습 교육부에서 지방대학에 5년간 1,000억 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30에 우리 대학이 조선이공대와 통합하고 국내외 기관 및 협회와 손잡으며 재도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달 19일, 본관에서 조선이공대와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글로컬대학30 사업 본격적인 활동 준비▲조선대-광주광역시의회 간담회를 갖고있는 모습(출처: 우리 대학 누리집) 광주시의회가 우리 대학 글로컬 대학30 사업 선정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지난 7일 최근 간담회를 가진 우리 대학과 광주시의회는 우리 대 학의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
의대 정원 확대, 무엇이 문제일까?▲시위 중인 대학생들 (출처 뉴시스)지난해부터 정부는 2025년도 의대 정원 확대 방안을 추진하며 지난달 6일 의대 입학 정원을 2,000명 늘리는 것으로 확정했다. 단순히 의사 수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의료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의견을 굽히지 않던 의료계는 끝내 정부와 합의점에…
글로컬대학 30 선정에 사활을 걸다 지난해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 사업 선정에서 탈락한 우리 대학은 올해 글로컬대학 30 사업 선정을 위해 다시 한번 두 팔을 걷어붙였다.우리 대학은 최근 대학 내부 공모와 추천을 받아 교직원 총 52명으로 구성된 범조선대글로컬추진단이 출범했다. 더불어 글로컬대학 30 킥오프회의, 글로…
2024 THE 세계대학평가 순위 국내 28위 달성1946년 개교한 우리 대학은 지역과 함께 100년, 학생과 함께 미래로 라는 건립 이념을 목표로 한다. 이는 최초의 민립 대학으로서 위상을 표명하고 있다. 건학 100년을 향해 발전해 가고 있는 우리 대학이 올해 2024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28위, 호남지역 사립대…
제18대 집행부 출범을 앞두고제18대 총장으로 김춘성(치의예과) 교수가 선임되었다. 김춘성 차기 총장 선임자는 지난 10월 11일 구성원들의 투표와 10월 26일 이사회의 의결과정을 거쳐 제18대 총장으로 최종 선임되었다. 임기는 이달 30일부터 시작된다. 이제 김춘성 차기 총장은 제18대 집행부의 수장으로서 앞으로 4…
제18대 총장선거를 앞두고제18대 총장선거의 막이 올랐다.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총장선거의 룰과 일정이 확정되고, 대진표도 짜졌다. 우선 지난 17대 총장선거의 룰과 다른 점은 비정년 전임 교원들에게 투표권을 부여하고, 전체 학생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전자 투표를 한다는 점 등이다.사실 그동안 학교 구성원의 일부임에도…
우리 대학 차기 총장 선거, 온라인 투표 도입우리 대학 차기 총장 선거가 이달 11일 실시된다.총장 선출 방식은 지난 17대까지 진행됐던 직접투표에서 벗어나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 로 진행된다.지난달 3일 우리 대학 제18대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에 따르면 차기 총장을 선출하는 선거를 이달 11일에 치르기로 결…
우리 대학 2023 THE 세계대학 순위 첫 진입 지방 사립대인 우리 대학이 올해 처음으로 세계 대학 평가에서 순위권에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순위권에 포함된 국내 4년제 대학 37개 중 25위를 차지한 것이다.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타임스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이 104개국 1,7…
이사회와 민영돈 총장, 갈등 상황 우려 우리 대학 이사회와 총장 사이에 갈등이 전개되고 있다. 법인 이사회가 민영돈 총장에게 일부 교원 징계 제청 지시를 따르지 않은 것에 대한 이유로 징계 제청안을 의결한 것이다. 이에 우리 대학 총장과 교원노동조합(이하 교원노조)은 이사회의 과도한 권한 침해와 학사 개입이라고 주장했다…
말 많은 의대 정원 확대 정책코로나19 확산 속 정부-의사협회, 현명한 타협점 찾을까정부 지방에 의사 적고 필수 과 의사 부족해서 의대생 증원 의료계 의사 수의 문제가 아니라 어디서 근무 하고 어느 과로 가냐 가 중요 전국 광역시 도 중 유일하게 의대 없는 전남의 의대 유치전 치열▲의협의 1차 총파업 날(지난 14일)…
약자의 편에 선 재판관에서 법 윤리 의식과 공정함을 갖춘 이사장으로 김이수 이사장 지난 1일 교육부가 우리 대학 정이사 9명의 취임을 승인하면서 우리 대학은 3년 만에 정이사 체제로 복귀했다. 2년 7개월의 임시이사 체재에서 벗어나 다시 대학 정상화의 길을 걷게 된 것이다. 그리고 제3기 이사회 첫 번째 회의에서 이사…
차기 이사회 이끌 3기 정이사 9명 선임 확정정확한 명단 아직 비공개 대학자치협의회 교육부 절차 거치는 중 우리 대학 차기 이사회를 이끌 3기 정이사 9명이 잠정 확정됐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는 지난달 25일 서울에서 제 171차 전체회의를 열고 개방 이사 3명을 포함한 9명의 3기 정이사를 선임했다. 사분…
구조조정 칼바람 이후, 우리 대학 잘 헤쳐 나가겠다 우리 대학은 재작년 2018 대학 기본역량 진단 에서 역량강화대학 으로 선정되면서 학과를 통폐합하고 행정조직을 축소하고, 인건비를 감축하는 재정 조직 구조 조정을 감행했다. 이에 따라 학교 예산 155억 원이 줄었고 기존 17개 단과대학이 13개로, 86개 모집 단위가…
교육부, 소청심사 최종 기각 결정 민영돈 교수 새 총장 임명우리 대학이 정(正)이사 체제로 전환된 데 이어 해임 처분된 강동완 전 총장의 교육부 소청이 기각되고 새 총장이 임명되면서 정상화의 전망이 밝아졌다.우리 대학은 임시이사 체제전환 2년 만에 다시 정(正)이사 체제로 전환함에 따라 정상화의 초석을 마련했다.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