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시대의 새로운 흐름, 트렌드가 된 ‘착한 가격’ (인천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최근 외식 물가 상승에 따라 사람들의 식문화 역시 달라지는 추세다. 국가통계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소비자 물가 동향’ 조사에 따르면 외식 서비스가 포함된 음식 및 숙박 부문의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의 등락률이 0.3% 상승에 그친 데 비해 높은 상승 폭이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에 따라 사람들의 식문화 역시 달라지는 추세다. 국가통계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소비자 물가 동향’ 조사에 따르면 외식 서비스가 포함된 음식 및 숙박 부문의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의 등락률이 0.3% 상승에 그친 데 비해 높은 상승 폭이다.…
How many places on campus have you really explored? Aside from lecture halls, the library, club rooms, or the cafeteria, students rarely step into other corners. Unless we intenti…
치솟는 물가로 인해 대학 식당 또한 칼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 10월 1일부터 적용된 인상 식당가로 인해 대학가가 마땅히 없어 교내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인천대학교 학생들의 입장은 현재 난처한 상황이 됐다. 학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수민(무역 23) 학우는 “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인 상황이고, 식재료 값이 오름에…
지난 3월 17일 예산 조기 소진으로 인해 ‘조기 종료’됐던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제1 기숙사 식당에서 다시 시행됐다. 물가상승으로 대학생들에게 식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이 사업은 대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천원의 아침밥’에 대해 한 학우는 “3천 원 할인된 가격에 아침밥을 먹을 수 있어 가성비가 좋…
기존의 27호관 카페테리아 공간은 인천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에서 운영하는 학식당이었다. ‘수요일은 삼겹살 데이’와 같이 교내 타 학식당과 구별되는 특징이 있었기에 학우들이 즐겨 찾았다. 하지만 지금은 대화, 과제, 취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편되었다. 편의시설이 늘어나 좋아하는…
[20220530]인천대 음식이 궁금하신가요? 천원의 아침, 쌀국수, 돈가스 까지! 교내 다양한 음식을 소개합니다~! (4월 순공시간대결 영상의 벌칙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