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대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 (인천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인천대학교는 짧은 역사에 비해 가파른 성장을 이뤄왔다. 1979년 개교 이후 선인재단의 비리를 시민들과 함께 극복해 시립화에 성공했고, 마침내 2013년 국립대로 전환되며 오늘에 이르렀다. 국립대 전환 당시 중앙일보 대학평가 58위에 불과하던 순위는 2023년 21위로 뛰었고, 세계 혁신대학 평가 9위, 네이처 인덱스…
인천대학교는 짧은 역사에 비해 가파른 성장을 이뤄왔다. 1979년 개교 이후 선인재단의 비리를 시민들과 함께 극복해 시립화에 성공했고, 마침내 2013년 국립대로 전환되며 오늘에 이르렀다. 국립대 전환 당시 중앙일보 대학평가 58위에 불과하던 순위는 2023년 21위로 뛰었고, 세계 혁신대학 평가 9위, 네이처 인덱스…
지난 6월 20일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 제4대 이인재 신임 총장 취임식이 우리 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취임식은 교기 전달과 축사, 취임사, 집행부 소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 △김교흥 국회의원 △정일영 국회의원 △박정준 교수회장 △김세용 총동문회장 △한광덕 총학생회장 △박종태…
Q1. 경제학자로서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직책을 맡아오셨고, 현재는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계신데요. 인천대학교 총장직에 출마하게 된 계기와 함께, 경제학자로서의 전문성이 총장직 수행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그동안 외부 활동도 많이 해왔지만, 개인적으로는 늘 교육과 연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왔고,…
인천대학교가 차기 총장 임명을 앞두고 공백 사태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 박종태 총장의 임기가 5월 9일 종료되는 가운데, 신임 총장 임명이 지연될 경우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 1월 24일 진행된 정책평가단 온라인 투표에서는 예비 후보자 4명 가운데 상위 3명이 선정됐다. 기…
11월 21일, 2025년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의 정책설명회에서 기호 2번 ‘IN:UNI(한광덕·이지민)’ 후보의 총장 선거 TF팀 구성 공약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지민 부후보는 내년 1월에 앞두고 있는 총장 선거에서, 교원의 반영 비율(70%)에 비해 학생 투표 반영 비율이 9%로 매우 낮다고 문제 삼았다. 이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