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책책, 책을 읽읍시다!’…‘페미’다울 수 있는 우리의 안전한 공간 (이대학보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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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심귀갓길은 여성 대상 범죄 예방과 안전한 귀가를 위해 조성됐지만, ‘안심귀갓길’이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밤길은 여전히 두려움의 공간입니다. 현실은 제도의 취지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성의 권리를 보장하지 못하는 도시의 구조적 모순의 결과입니다. 글기사 보러가기: https://inews.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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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학보 #STUDIO이대학보 #이화여자대학교 *21:13 전농대협(전국농학계대학정협의회)를 '전국농민회총연맹의 대외협력국장'으로 정정합니다. 12.3 내란 사태를 겪으며 집회는 약자들의 새로운 연대의 장이 됐습니다. 광장에서 서로의 연대를 확인한 시민들은 이제 대통령 탄핵이라는 목표를 넘어 소수자에 대한 연대와 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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