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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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1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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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보도]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본교 공과대학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호남지역본부와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달 24일 본교 공학관(59번 건물)에서 체결했다.협약의 내용에는 ▲세미나 및 교류회 개최 ▲기술지도 ▲승강기 검사 및 실습 프로그램 ▲ CBT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등 인적·물적 교류와 현장 중심 교육 등이 포함됐다.이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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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사회를 여는 창] SNS, 과연 안전한가?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1990년대 말, 폭발적인 인터넷 보급이 진행되던 시기, 한국에서는 싸이월드의 등장으로 인해 세계 최초의 대규모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하 SNS)가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SNS가 태동하면서 우리는 크나큰 변화를 맞이하게 됐다. 누구나 지구 반대편의 소식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고, 자신의 일상을 널리 공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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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고슴도치] 흡연은 죄가 아니지만 죄가 될 수 있다.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흡연과 관련된 여러 문제는 매년 발생하는 골칫거리 중 하나입니다. 올해부터 인문대, 학생회관 등에 있던 밀폐형 흡연 부스가 사라졌습니다. 그 대신 흡연구역과 금연구역을 확실히 나눈 표지판들이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옳은 조치인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구역을 확실히 나눠 비흡연자가 받는 피해를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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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휴먼스 오브 원광] 친환경적이고, 피부에 안전한 패션 소재 개발하고파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제20회 한지패션디자인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신 것을 축하합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수상 소감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패션디자인산업학과 3학년 만학도 최경숙입니다. 소개에 앞서 디자인 공부를 할 수 있게 지도해주신 교수님, 문은영 원장님, 이미경 선생님, 그리고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는 남편에게 이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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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고슴도치] 교내 교통안전 지키자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대학은 차도와 인도가 구분돼 있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학우들이 수업에 가기 위해, 식사하기 위해, 도서관에 가기 위해 바쁘게 걷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횡단보도가 아닌 차도 중간으로 건너는 학우들이 있습니다. 이는 달리는 차량 앞으로 불쑥 뛰어드는 행위입니다. 핸드폰을 쓰면서 걷다 보니 차가 골목길에서 회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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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보도] 원광대학병원 전북현대모터스FC와 협약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지난 6일 원광대학병원과 프로축구 구단 전북현대모터스FC(주)가 전북현대선수단 및 구단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이송', '진료 지원 및 응급처치 교육', '안전관리 교육', '영양 및 정신건강 교육' 등이었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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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광리포트] 보행자 안전 위해 인도 설치 늘리고, 차도와 구분 명확히 해야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보행자와 차의 접촉으로 인한 사고인 '보행자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정부가 2027년까지 보행자 사망자 수를 2020년 대비 50% 수준까지 낮추겠다는 기준을 내세워 주목을 받고 있다. 사실 보행자 교통사고의 문제는 어제 오늘 강조됐던 것은 아니나, 최근 들어 보행자 교통 안전을 강조하는 움직임이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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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고슴도치] 교정의 안전, 우리가 만들어야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대학 여러 장소에는 제한 속도는 20km 이하이며, 경적소리를 내서는 안된다는 교통 표지판이 있습니다. 하지만 교정을 돌아다니다 보면 엔진소리를 매섭게 내며 운행하고 있는 차량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차량은 깜빡이를 키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제한 속도를 지키지 않아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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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사설] 위기에 빠진 청년들의 정신건강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청년들의 정신건강이 위기에 빠졌다. 정신건강 분야 전문가들은 "대한민국 청년들의 우울과 자살률이 이미 위급한 수준이며, 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심도 있게 최우선으로 다루어야 한다"라고 경고하고 있다. 실제 최근 통계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자살률은 인구 10 만 명당 2000년 13.7명에서 2020년 25.7명으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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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고슴도치] 안전한 자연식물원 소망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생명자연과학대학 건물 옆에는 규모가 큰 자연식물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자연식물원은 우리대학 학생들을 비롯해 근처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서 소풍을 오기도 하고, 익산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방치된 구조물들 때문에 자칫 다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실제로 넘어지면 다치기 쉬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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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보도]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대학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에너지 안전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박맹수 총장과 박지현 사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1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경험 바탕의 전기 및 전력, 정보통신, 전기안전 문화·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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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열린소리] 안전한 산책길을 위한 '펫티켓'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봄이 다가오면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사람 간 만남이 줄어든 상황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는 시간은 큰 위안과 힐링이 된다. 하지만, 늘어나는 반려인구 만큼 각종 사건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최근 들어 반려견과 함께 하는 공간이 많아짐에 따라 개 물림 사고 또한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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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열린소리] 교내 전동킥보드, 안전한 사용 필수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전면적으로 대면 수업이 진행되면서 캠퍼스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한편으로 교정에는 개인형 이동장치, 즉 공유형 전동킥보드(지쿠터, 씽씽이 등)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들 이동장치는 짧은 거리를 효율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편리한 교통수단'이라는 평이다. 하지만 안전 수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더 이상 편리하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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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휴먼스 오브 원광] "공공안전 분야 전문성 갖춘 변호사 되고 싶어"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먼저 전남대 로스쿨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소방행정학과와 로스쿨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데요. 혹시 로스쿨을 꿈꾸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소방 간부후보생을 목표로 군 복무를 '의무소방'으로 마쳤습니다. 하지만 실제 소방 조직에서 바라보고 느낀 결과 소방 조직,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소방 안전 발전을 위해서는 법에 대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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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보도] AXIOM, 정신건강 서포터즈 활동 상금 기부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대학 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청년재능기부 연합동아리 'AXIOM'가 서포터즈 활동으로 받은 상금을 학교밖지원센터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AXIOM는 익산시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및 대학진학 멘토링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고 있었다. 이번 기부는 청년 정신건강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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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사설]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자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구촌 전체가 신음하고 있다. 감염병으로 인한 위험과 공포는 사스(2003년), 신종플루(2009년), 메르스(2012년), 에볼라(2013년)로 거듭되더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절정에 이르고 있다. 지금도 진행 중인 코로나 19 펜더믹은 인간의 생존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표준(new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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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고슴도치] 전동 킥보드,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면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때 편리하게 이동 가능합니다. 때문인지 교내에서도 전동 킥보드를 타는 학생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동 킥보드를 함부로 타고 있어 문제라고 합니다. 실제로 전동킥보드로 차도와 인도를 구분 없이 운행하는 학생들이 보행자와 부딪히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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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사설] 코로나19 감염병, 우리에게 남은 과제들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리사회는 처음엔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대응해 왔다. 이 전염병에 대응할 마음도 다잡았고 매일 매일 방송으로 전해지는 행동수칙도 준수하고 있었다. 우리대학은 5월 11일부터 단계적으로 대면강의를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돌발사태가 발생하였다. 이태원 클럽으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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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보도] 코로나19, 체계적이고 강력한 대응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우리대학은 교내 코로나19 유입을 막기 위해 코로나19 사태 초반부터 강력한 대응책을 실시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대학은 감염병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박맹수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대학병원 감염내과 관계자은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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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원광대학교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특집] 우리대학, 코로나 19 대응 일지 (원광대학교 신문방송사 원문, 새 창)

    2020. 01. 28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 박맹수 총장 주관 하에 설 연휴 직후인 28일 대학병원 감염 내과 관계자를 비롯해 운영위원 및 행정부서장들과 함께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에 나섬. 2020. 01. 29 - 코로나19, 원광대학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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