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이만만(二萬滿)한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 시행! (영남대학교 언론출판문화원 원문, 새 창)
본교는 새학기를 맞이해 지난 18일부터 ‘이만만(二萬滿)한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을 시작했다. 해당 캠페인은 약 2만 명의 재학생이 천 원으로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사업에 사회구성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동문과 지역사회 등 사회구성원 모두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본교는 새학기를 맞이해 지난 18일부터 ‘이만만(二萬滿)한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을 시작했다. 해당 캠페인은 약 2만 명의 재학생이 천 원으로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사업에 사회구성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동문과 지역사회 등 사회구성원 모두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지난해 12월 30일, 본교 중앙도서관 로비에 설치된 기부 키오스크가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 기부 키오스크는 간편하게 상시 기부가 가능한 디지털 기부 플랫폼으로, 본교 발전기금 조성 기반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기부 키오스크는 ‘영남대학교 후원기금’과 ‘천원의 아침밥’ 두 항목으로 이뤄져 있으며, 원하는…
열린 총학생회는 올해 4월부터 매달 학생식당 할인쿠폰을 배부한다. 이는 학생 복지를 증진하고, 학생들의 알뜰한 식사를 돕기 위해 시행했다. 학생식당 할인쿠폰은 매달 총 300장을 지급하며, 학생회비를 납부한 학생에 한해 한 사람당 한 장씩 제공한다. 또한 학생회관 식당과 자연계 식당을 구분해 각 식당 앞에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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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우리 대학교 학생은 천 원으로 아침밥을 먹을 수 있게 됐다. 우리 대학교는 쌀이 제공되는 일반식과 쌀가공식품을 활용하는 간편식 중 일반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일 우리 대학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진행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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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April, the price of meals in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student cafeteria increased from 3,000~6,000 won to 4,000~7,000 won. In this regard, the dissatisfaction of Seoul N…
지난달 4일, 우리 대학교 커뮤니티 게시판 에브리타임에 학생회관 식당 업체 선정 과정에서 총학생회와 업체의 유착관계를 의심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곽병철 전 49대 총학생회장이 학생회관 식당의 카운터에서 업무를 보고 있으며, 최문창 전 23대 중앙감사위원장이 아르바이트 채용 사이트 ‘알바몬’에 ㈜더큰…
불만이 많았던 학생식당이 방학기간 중 리모델링한 후 재오픈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노지은 준국원이 전해드리겠습니다.▶UBS, 뉴스 제보하기페이스북 페이지 ‘영남대학교 교육방송국 UBS’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 @UBS 이메일 : 전화 : /
지난 6월, 학생회관 학생식당(이하 학식당)의 업체였던 ‘웰스토리’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 업체가 들어왔다. 학식당의 새 업체로 선정된 ‘㈜더큰’은 개점하기도 전에 우리 대학교 커뮤니티에 입점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또한 학식당은 학식 업체 선정 후, 지난달 23일 환경개선공사가 완료되기도 했다. ‘㈜더큰’은…
학생식당(일명 학식)은 대학 내에 존재하면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이에 학생들이 자주 이용한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여러분들은 학식을 자주 먹나요? 먹는다면 맛과 서비스에 얼마나 만족하고 계신가요? 일각에서는 학식에서 제공되는 음식과 서비스의 질이 가격 대비 좋지 못하다며 불평하기도 합니다.…
학식, 좀 더 좋아지길Q: 학식의 질 개선을 위해 학생식당에서 노력하고 있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A(학생식당): 학생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일주일에 2개 이상 새로운 메뉴를 고안해 내고 있어요. 또한 격주마다 있는 모니터링 회의를 통해 개선할 점을 듣고 있어요.Q: 학식의 질 개선을 위해 총학생회에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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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라는 기계가 발명돼 사용된 지 70여 년이 흘렀다. 초창기 컴퓨터는 복잡한 수학식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기 위해 고안된 기계장치였다. 그래서 대부분 특수한 분야의 전문가들만 활용할 수 있었다. 아마 그 당시 컴퓨터를 개발한 사람들은 컴퓨터가 얼마나 일반 대중과 가까워질 수 있을지 상상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학생회관 식당 및 인문계 식당의 임대 입찰이 이번 달에 진행된다. 계약 기간은 영업개시일로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약 3년이며, 일반경쟁입찰의 방법으로 입찰이 진행된다. 이에 학생식당 계약 조건과 관련 사항에 대해 알아봤다. 기존 계약 조건과 관련 사항=우리 대학교 학생식당 및 인문계 식당의 입찰은 일정한 조건을…
지난 호 우리 대학교와 타 대학교의 학생식당을 비교해봤다. 그렇다면 학생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학생들은 어디로 향할까? 아마 대다수의 학생이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것이다. 이에 본지는 우리 대학 내 카페와 타 대학교 카페의 메뉴, 가격, 운영방식 등을 비교해 각 대학교의 카페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에…
계명대학교는 총 4개의 학생식당(바우어관, 복지관, 신바부어관, 아람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식당마다 한식, 양식, 중식, 패스트푸드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학생식당 중 가장 큰 규모인 바우어관에는 학생식당 이외에도 다양한 학생 편의시설이 있다. 그 중에서 학생식당은 1층과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눈치 보지 않고 질문할 수 있다는 건 청춘의 특별한 권리이다. 궁금함이 남아있다는 건 아직 힘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정희재 작가의 『아무 것도 하지 않을 권리』중 한 구절이다. 얼마 전 본지 기자들은 학생식당 운영에 관한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취재에 나섰다. 취재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 대학교 학생식당에…
대학교에는 학생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는 학생식당이 있다.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이 되면 학생식당은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온 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곤 한다. 학생식당은 단순히 학생들의 끼니를 챙기기 위한 공간만은 아니다. 학생 복지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공간이기도 하다. 우리 대학교에는 학생회관 학생식당, 자연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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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내 학생식당 중 학생회관 식당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약 2천700명이며 자연계 학생식당의 경우 하루 약 1천 명이 넘는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식당의 음식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서 제시한 적정 염도의 수치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경우도 있으며, 음식의 염도 수치를 제시하고 있지 않아 문…
As the operating company of the General Students’ Association Cafeteria and the Humanities Cafeteria changed, they temporarily closed the facilities because they needed some time…
지난 6월 30일 우리 대학교 학생회관 식당 ㈜신천과 인문계 식당 ㈜모심의 임대 계약이 만료되고 ㈜삼성웰스토리와의 계약이 체결됐다. ◆(주)삼성웰스토리로 업체선정 돼=업체선정은 입찰 공고 후 프레젠테이션 심사(이하 PT 심사) 등을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삼성웰스토리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처음 PT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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