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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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2,37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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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세대학교연세춘추최인규 기자

    데이먼 갤것 작가, 『약속』과 문학을 이야기하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14일 오후 4시 우리대학교 위당관 6층 백주년기념홀에서 ‘데이먼 갤것(Damon Galgut) 작가와의 대담’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서울국제작가축제의 일환으로 우리대학교 인문예술진흥사업단이 주최하고 한국문학번역원이 협업해 마련됐다.갤것 작가는 지난 2021년 장편소설 『약속』으로 부커상을 수상한 남아프리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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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연승욱 기자

    캠퍼스가 극장으로, 제1회 연세아트위크 열린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오는 28일부터 10월 5일까지 ‘제1회 연세아트위크(Yonsei Arts Week)’(아래 아트위크)가 우리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다. 아트위크는 원주 시민과 우리대학교 구성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개방형 문화예술축제다. Village·Page·Stage로 어우러지는 캠퍼스 아트위크는 ▲빌리지 ▲페이지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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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연세대학교연세춘추허유진 기자

    『바디 그라데이션』, 경계를 넘어 춤으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유네스코 국제무용협회(CID-UNESCO)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2026)’가 지난 2일 개막해 19일(토)까지 서울 곳곳에서 열린다. 경계를 넘어 몸으로 다시 소통하고 공동체의 연결을 모색하는 축제의 현장을 찾아가 봤다. 경계를 넘어 연결을 그리는 몸짓 올해로 29회를 맞은 서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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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연세대학교연세춘추황현서 김주영 기자

    동아리로 만나는 새로운 ‘SCENE’, 제33회 동아리박람회 열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우리대학교 신촌캠과 국제캠에서 제33회 동아리박람회 ‘SCENE 33: Ready, Action!’(아래 동박)이 열렸다. 이번 동박에는 신촌캠 104개, 국제캠 52개로 총 156개의 동아리 부스가 마련됐다. 동아리 특색 살린 체험 부스백양로 채운 열기 지난 3일과 4일 신촌캠 백양로에서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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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연승욱 한다운 기자

    가을 맞아 풍성해진 2학기 동아리박람회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2~3일 컨버전스홀 2층 복도와 209호에서 ‘2026학년도 2학기 동아리박람회’(아래 동박)가 열렸다. 제34대 동아리연합회(아래 동연)는 ‘새로운 인연의 계절’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가을을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 가을 배경으로 꾸민 컨버전스홀 동박에는 우리신문사를 포함해 정동아리 18개와 준동아리 2개가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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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연세대학교연세춘추송성민 허유진 기자

    ‘남을 위한 허례허식’ 벗어던진 2030… 둘만의 축제로 바뀌는 결혼식 (연세춘추 원문, 새 창)

    기성세대의 관행에 맞춰 진행돼온 예식 문화에서 벗어나려는 2030 세대가 늘고 있다. 성평등한 절차를 도입하는 한편, AI 기술을 활용하고 ‘셀프’를 택해 비용을 절감한다. 자신의 가치관에 맞춰 결혼식을 재구성하려는 변화의 움직임을 짚어봤다. 수천만 원 ‘웨딩플레이션’에 커지는 결혼식 무용론 청년층을 중심으로 기존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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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연세대학교연세춘추심지윤 기자

    한국적 색채로 빚어낸 빛의 농원,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8월 6일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개막한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가 오는 11월 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이대원 화백의 사후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작품 120여 점과 아카이브 100여 점을 통해 70년에 걸친 그의 화업을 조망한다. ‘행복한 화가’ 너머,다시 읽는 이대원의 풍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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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연세대학교The Yonsei AnnalsChaeyul Jeong

    학교 정신이 구경거리가 될 때 (The Yonsei Annals 원문, 새 창)

    한국 대학 축제가 어떻게 셀러브리티 콘서트와 비슷해졌을까? 캠퍼스 공동체와 학생 표현에 뿌리를 둔 대학 축제는—그것이 특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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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en School Spirit Becomes a Spectacle

    HOW DID Korean university festivals come to resemble celebrity concerts? Once rooted in campus community and student expression, university festivals—one of the defining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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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연세대학교The Yonsei AnnalsJake Benjamin Roiter

    한국 BDSM 언더그라운드 (The Yonsei Annals 원문, 새 창)

    실크 팬티에서 뜨거운 붉은색이 흘러내리고—플랫폼 위의 여성들, 레이스와 가죽을 입은 이들, 선글라스를 낀 남성들을 위해 전시된 머리 위 가지를 붙잡는 이들—그들은 수수께끼처럼 관찰한다. 그들의 여성적인 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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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Korean BDSM Underground

    SILK PANTIES drip hot red lust—ladies on platforms, lace and leather, grappling overhead branches in exhibition for men in sunglasses—who cryptically observe. Their feminine fig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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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현주 신예원 이채린 기자

    평범한 동아리의 두 얼굴… 속내 숨긴 ‘위장 포교 동아리’ (연세춘추 원문, 새 창)

    “교수님과 협업하는 연구 프로그램이 있는데, 한번 참여해보실래요?”지난 8월 기자는 학내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서 영상 제작 동아리 모집글을 보고 모임에 참석했다. 그러나 동아리 소개와 영상 기획을 위한 자리라는 모집글의 내용과 달리, 운영진은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의 협업 프로그램 참여를 권유했다. 다른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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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현주 김도현 기자

    '연세대 사건' 전시 열려···30년 전 기억과 기록을 마주하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8월 13일 우리대학교에서 '1996년 8월 연세대 사건'(아래 연세대 사건) 30주년을 맞아 전시와 학술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연세대 사건을 담은 전시 '일어난, 일어나지 않은'과 '말하고 싶은, 말할 수 없는'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로 구성됐다. 전시는 오는 12일까지 학술정보관 1층 조용선 전시실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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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연세대학교연세춘추최예원 노가윤 기자

    [문화, 人] 혐오를 허무는 영화감독, 비로소 피워낸 『첫여름』 (연세춘추 원문, 새 창)

    허가영 동문(경영/철학·16)은 단편 영화 『첫여름』으로 지난 2025년 제78회 칸 영화제 ‘라 시네프(La Cinef)’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1등 상을 거머쥐었다. 영화는 사회의 편견 속에 가려져 있던 노인 여성의 욕망을 포착해 평단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 소외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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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연세대학교연세춘추심지윤 노가윤 기자

    “지구를 구하진 못해도 한 사람의 삶을 구하는 영화”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 기자간담회 열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오는 9일 ‘연필로 명상하기’의 안재훈 감독이 신작 애니메이션 『아가미』로 극장을 찾는다. 지난 8월 2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안재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유재명·김선영씨와 작품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영상미로 재해석한 원작 구병모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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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연세대학교연세춘추유은빈 피재민 기자

    이한열 열사의 피격 당일 모습 담긴 영화 『그대 부활하라, 민족의 꽃으로』 발굴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이한열 열사(경영·86)의 피격 당일인 지난 1987년 6월 9일 모습이 담긴 다큐멘터리 영화 『그대 부활하라, 민족의 꽃으로』가 39년 만에 발견돼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가 우리대학교 비교사회문화연구소, 우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BK21 Four 혁신·개방·공진화 지향 한국어문학 융합인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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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현주 김주영 기자, 하승민 수습기자

    대동제 주점 규정 강화, 주점 ‘편법’ 운영 완화될까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5월 27~29일 열린 무악대동제(아래 대동제)의 주점 부스는 2025년보다 강화된 운영 규정 아래 운영됐다. 주류판매업 면허가 없는 학생은 법적으로 주류 판매가 불가능하다. 2026년 대동제 기획단은 ▲입장료 부과 ▲주류 직접 제조 ▲주류 무료 제공에 관한 홍보 행위를 금지하는 등 주점 운영 기준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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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주영 김도현 기자

    캠퍼스를 물들인 하나의 이름, 대동제 ‘UNIT:Y’ 개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5월 26~29일 개교 제141주년 무악대동제 ‘UNIT:Y’(아래 대동제)가 열렸다. 비 속에서도 이어진 열기...블루런과 전야제로 열린 축제의 서막 지난 5월 26일 개막식 마라톤(4-5km 코스) 행사 ‘ACTIVIT:Y; 하나되는 푸른 발걸음, 블루런’(아래 블루런)이 개최됐다. 블루런에 참가한 정재원(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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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연승욱 이지윤 기자

    대동(大同)의 함성으로 캠퍼스를 물들이다, 대동제 ‘Memory’ 개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5월 26~28일, 우리대학교에서 대동제 ‘Memory’(아래 대동제)가 열렸다. 독수리광장·노천극장 채운 학생들의 발걸음 지난 5월 26일 독수리광장에서는 교내 단체 45개와 기업 부스 12개를 포함한 총 57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5월 27일 윤동섭 총장이 격려 목적으로 대동제 축제 부스를 방문했다.중앙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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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연세대학교연세춘추최인규 김현주 기자

    노천극장 학생공연팀 선발 과정에서 잡음 발생해 (연세춘추 원문, 새 창)

    개교 제141주년 무악대동제 ‘UNIT:Y’(아래 대동제) 노천극장 학생공연팀 선발 과정에서 공연 후보팀 ‘무소속’의 부정행위 의혹이 제기돼 최종 탈락됐다. 이에 반발한 무소속은 학내 익명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 입장문을 게시한 뒤 학생공연 중단을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지난 16일 법원에 제기했다. ‘비정상적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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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연세대학교연세춘추피재민 기자

    ‘제1회 연세대학교 이윤재 현대문화예술연구원 음악 경연대회 본선’ 열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22일 ‘제1회 연세대학교 이윤재 현대문화예술연구원 음악 경연대회 본선’(아래 본선)이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본선 결과 선정된 10명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어울림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문화사절단으로 파견된다. 이번 경연은 G&G 스쿨 이사장 이윤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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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연세대학교연세춘추한다운 기자

    찰나의 순간을 영원의 기억으로, 대동제 ‘Memory’ 개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5월 26(화)부터 28(목)까지 3일간 대동제 ‘Memory’(아래 대동제)가 개최된다. 올해 대동제는 3년 만에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아래 총학 비대위)가 기획했다. 총학 비대위는 “학생사회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안전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축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추억’으로 남을 3일간의 축제 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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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연세대학교연세춘추심지윤 기자

    기대어, 기꺼이 함께 서는 장애예술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서로 다른 몸과 감각이 예술의 언어가 되고 있다. 수어 연극 『영지』와 전시 ‘관계의 기술: 기꺼이 기어이 기대어’를 통해 함께 연결되는 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장애예술을 만나봤다. 수어가 무대의 언어가 될 때 예술의 주체가 확장되면서 예술의 형식도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 장애예술은 장애인을 창작자이자 향유자로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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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연세대학교연세춘추최예원 기자

    『빌리 엘리어트』, 어두운 갱도 위로 날아오른 소년 (연세춘추 원문, 새 창)

    5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한국을 다시 찾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오는 7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열린다. 1980년대 영국의 차가운 현실 속에서 주인공 ‘빌리 엘리어트’가 보여주는 몸짓은 우리 시대가 잃어버린 희망과 연대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운다. 맨주먹의 생존, 그리고 조화의 공존 “저 별이 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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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여론칼럼

    [시선] 우리대학교 서클/동아리 아카이빙이 시급하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이한열 열사의 피격 당일 모습이 ‘동영상’으로 담긴 영화가 최근 ‘발굴’되었다. 라는 43분짜리 다큐멘터리로, 1987년 연세대 총학생회와 ‘고 이한열 열사 추모사업회’가 제작하고 연세영화패(현 프로메테우스)의 이정하가 연출하여 9월 28일 연고전 때 상영되었다. 이한열 열사가 6월 9일 정문 근처에서 손을 흔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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