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대학언론 허브

기간
119건연세대학교식사·생활비

연세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119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연세대학교 화면

  1. 연세대학교연세춘추황현서 김주영 이채린 기자

    [배리어프리(Barrier-free) 기획①] “혼자서는 밥 먹기 힘들어요”… 장애학생 학식당 이용 곳곳에 불편 (연세춘추 원문, 새 창)

    편집자 주 | 우리대학교 곳곳에는 장애학생이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는 공간과 시설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신문사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기획을 통해 장애학생의 교내 생활을 가로막는 요소들을 짚어봤습니다. 1편에서는 학식당과 편의점 등 식음 공간을 중심으로 주문부터 배식, 좌석 이용까지의 접근성을 살펴봤습니다…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2. 연세대학교연세춘추송성민 기자

    고물가 시대, 추석 앞둔 1인 가구 이중고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오는 25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성수품과 주요 식재료 가격이 오르며 1인 가구를 비롯한 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지난 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20.05로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 신촌역 앞 ‘우리농산물’을 운영하는 유준상(65)씨는 “채소 생산량이 매년 감소하는 추세인…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3. 연세대학교연세춘추한다운 기자

    위생은 잡았지만, 가격·메뉴는 여전히 숙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우리대학교 학생식당은 음식에서 이물질이 발견되는 등 위생 논란이 이어져 왔다. 2023년 10월 우리대학교는 위생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나, 2024년 2월에도 위생 문제가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다. 2년이 지난 현재, 위생 문제가 아니라 학생식당을 둘러싸고 가격과 메뉴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다. 학생식당, 위생…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4.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연승욱 기자

    학생회관 쓰레기통 곳곳에서 넘쳐··· 음식물 처리 혼선 (연세춘추 원문, 새 창)

    학생회관에 쓰레기가 무질서하게 쌓이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쓰레기가 쌓이는 원인으로는 ▲음식물 쓰레기통 부재 ▲쓰레기통 수용량 부족 ▲모호한 표기가 지적된다. 무질서한 쓰레기 배출 반복 학생회관은 학생식당·편의점·카페 등이 몰려 있어 우리대학교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건물 중 하나다. 이에 따라 쓰레기 배출 문제가 끊이…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5.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명진 기자

    ‘학식모지’, 1년의 발자취와 미래를 살피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2023년 9월 3일, 학생 식당 메뉴 안내 앱 ‘학식모지’가 출시됐다. 학식모지는 우리대학교 학생식당에 대한 정보를 한 번에 알 수 있는 앱이다. 학식모지 대표 배진우(의공·23, 아래 배), 개발자 우명규(컴정·18), 디자이너 진기원(디예·19, 아래 진), 창업 지원 사업 총괄 손찬우(의공·19)씨는 모두…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6. 연세대학교연세춘추박지선 이사랑 이준상 기자, 김명진 수습기자

    논란의 중심에 선 ‘카페테리아 현’ (연세춘추 원문, 새 창)

    학생회관 1층에 위치한 학생식당 ‘카페테리아 현’에서 위생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지난 4월 5일, 카페테리아 현이 학생회관 1층 푸드코트 위탁운영 업체로 낙찰되면서 많은 학생의 반발이 일었다. 끊임없는 카페테리아 현의위생 관련 논란 카페테리아 현은 지난 2023년 10월, 음식에서 철 수세미가 나와 학생복지처로…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7. 연세대학교연세춘추이사랑 이준상 기자

    천원으로 든든한 아침밥을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 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는 정부 사업이다.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작년보다 더욱 질 좋은 모습으로 돌아온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대해 살펴봤다. 다시 돌아온 천원의 아침밥 우리대학교는 지난 20…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8. 연세대학교연세춘추박지선 기자, 연세춘추

    학식 궁금증 해결사, ‘학식모지’ 출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우리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학생 식당 메뉴 안내 앱 '학식모지'가 출시됐다. 학식모지는 학생회관 1층에 위치한 식당인 '수목샘'의 메뉴를 간편히 확인할 수 있는 앱이다. 지난 2022학년도 2학기, 학내 소통 앱 ALL.Y(아래 엘리)가 중단된 이후로 약 반년 만에 학내 편의 앱이 등장했다. 흥미로운 점은 총학생회의 주관…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9.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대권 장호진 김민서 기자, 연세춘추

    국제캠에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시작돼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아침밥은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여는 열쇠다. 그러나 우리대학교 국제캠에서는 원활한 아침밥 제공이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잇따른 논의로 지난 4월 24일, 국제캠 송도학사 A동과 D동 학생식당 두 곳에서 ‘천원의 아침밥’이 시행됐다. 천 원으로 누리는 행복한 아침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아래 코로나19)로 인해 국제캠…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0. 연세대학교연세춘추지혜진 반고은 기자

    잡음 많은 학생식당, '지속 가능'하려면? (연세춘추 원문, 새 창)

    학식은 주머니 사정이 여유롭지 않은 학생들이 저렴한 가격에 배를 채울 수 있는 고마운 영양 공급원이다. 하지만 대면 강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금, 학식 가격 인상과 제공되는 음식의 질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어떤 불만 사항이 있으며 학교 측 입장은 어떠한지, 신촌캠과 국제캠을 둘러싼 학식 문제를 정리해봤…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1. 연세대학교연세춘추곽민정 이지선 기자

    우리대학교 미래캠 학생 식당, 천원의 아침밥 사업 첫 시행 앞둬 (연세춘추 원문, 새 창)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주관하는 ‘2023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우리대학교 미래캠이 선정됐다. 해당 사업으로 우리대학교 학생들은 학생 식당인 수목샘에서 단돈 천 원이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 고물가 시대, 따듯하고 든든하게 대학생들의 아침을 책임져 줄 한 끼다. 천 원이지만더…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2. 연세대학교연세춘추나예진 방성은 고운선 기자

    “우린 어디서 밥 먹을 수 있나요?”…소외되는 식이소수자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대학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공간이다. 그러나 다양성이 충분히 존중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신념, 종교 등의 이유로 ‘다른’ 식단을 추구하는 ‘식이소수자’들이 학내 먹거리 선택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식이소수자를 위한 학식은 없다 식이소수자를 다룰 때 가장 많이 거론되는 주제는 채식이다. 환경과 동물권에 관한 관심이…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3. 연세대학교연세춘추윤세나 김재현 기자

    반복되는 학생식당 위생문제, 고질적 문제를 짚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미래캠 내에는 학생식당·엘리시온·푸드코트 등 식당이 있다. 학교의 위치상 학생들은 학내 식당에서 대부분의 끼니를 해결한다. 그러나 꾸준히 제기되는 위생문제로 인해 학내 식당을 향한 불신은 커지고 있다. 학내 식당의 위생문제무엇이 문제였나 학생들은 근로자의 위생 관념 미흡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음식의 위생문제를 지적해왔다…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4. 연세대학교연세춘추황시온 기자, 서민경 기자

    학식 잘좀줍쇼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원주캠의 위치적 특성상, 학내 식당은 학생들이 식사를 해결하는 주요 시설이다. 그러나 최근 학내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학식과 관련해 학생들의 불만을 담은 게시글이 여러 차례 올라오고 있다. 이러한 불만은 단발적인 현상이 아닌 학생들 사이에서 고질적으로 제기돼 온 문제점이다. 이에 우리신문사는 학식에 대한 학생들의…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5. 연세대학교연세춘추황시온 기자, 서민경 기자

    ‘올라가는’ 가격에 ‘내려가는’ 만족도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우리대학교 학생들은 시내에서 떨어진 학교의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학내 식당을 자주 이용한다. 지난 14~16일, 우리신문사는 학생들의 학식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원주캠 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학내 입점한 ▲학생식당 ▲푸드코트 ▲아름샘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가장 불만족스러운 것은 ‘가격’ 학생들은 학내 식당들…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6.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유림 기자, 안효근 기자, 김민재 기자, 천건호 기자

    학식의 역습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신촌캠 안에는 맛있는 학식이 생각보다 많이 숨어있다. 1년 뒤 여러분이 만날 신촌캠 학식, 미리 알아보자. 상록샘 (치즈까스, 4천400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안다는 ‘상대 돈까스’. 그 유명한 돈까스를 만나고 싶다면 대우관 지하 1층 상록샘으로 가면 된다. 식판을 들고 가만히 기다리면 돈까스는 물론 푸짐한 밥과 계란…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7. 연세대학교연세춘추이예지 기자

    국제캠 학식, 먹을 게 없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우리대학교는 일부 학과를 제외한 대다수의 신입생이 국제캠 기숙사에 거주하고 있어 학생들이 학생식당(아래 학식)을 이용하는 횟수가 신촌캠에 비해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학식 메뉴의 다양성 부족 ▲특정 종교나 신념을 가진 학생들을 고려하지 않은 식단 등에 대해 학생들은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국제캠 학식은 ▲송도1학사…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8. 연세대학교연세춘추신준혁 기자, 문세린 기자

    동물공장이 돼버린 동물농장 (연세춘추 원문, 새 창)

    마트나 정육점에 가면 다양한 부위의 돼지고기, 쇠고기, 닭고기가 진열돼 있다. 또한, 학식을 먹더라도 고기 반찬은 빠지지 않는 메뉴 중 하나다. 이 많은 고기들은 도대체 어떤 과정을 통해 식탁에 오르는 것일까. 현대 축산 방식의 폐해를 파헤친 책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에 따르면 우리 식탁 위에 고기는 99% 공…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19. 연세대학교연세춘추

    십시일밥, 공강시간에 봉사하자! (연세춘추 원문, 새 창)

    학생회관의 고를샘에 가면 식탁을 정리하는 학생들이 있다. 이들은 일주일 중 공강 1시간을 활용해 십시일밥 프로젝트(아래 십시일밥) 활동에 참여해 일하고 있는 학생들이다. 십시일밥은 학생들이 일주일에 한 시간을 학생식당에서 봉사하고 그 대가로 받은 상품권을 취약계층 학우에게 전달하는 활동이다. 지난 3월 2일 자발적으로…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20. 연세대학교연세춘추민선희 기자

    [기획] 학생식당 보고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끼니는 어김없이 돌아왔다. 지나간 모든 끼니는 닥쳐올 단 한 끼니 앞에서 무효였다. 먹은 끼니나 먹지 못한 끼니나, 지나간 끼니는 닥쳐올 끼니를 해결할 수 없었다.’-김훈 『칼의 노래』중-위는 임진왜란 중 힘든 상황에서 하루에 세 번씩 돌아오는 끼니에 대한 내용을 담은 대목이다. 하루에 세 번씩 끼니가 돌아오는 것은…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
  21. 연세대학교연세춘추민선희, 이준호, 최재현 기자

    [기획] 각 캠별 학생식당의 문제점 비교 (연세춘추 원문, 새 창)

    “내 아버지께선 말씀하시길 사람이 배가 고프면 시야가 흐려진다 하셨소. 그래서 싸우기 전에는 항상 든든히 먹어야 한다고 하셨소.”-영화 『최종병기 활』대사 중-위 대사는 영화『최종병기 활』에서 자인(문채원 분)이 청나라 왕자에게 하는 말이다. 영화 속 자인이 했던 말처럼 사람은 배를 채워야 생활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는…

    기사원문 읽기 chunchu.yonsei.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