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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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3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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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연승욱 이지윤 기자

    외곽으로 밀려난 교내 흡연구역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7월 6일, 미래총무처 인사총무팀(아래 인사총무팀)은 교내 흡연구역을 기존 20개소에서 19개소로 축소했다. 이번 조정으로 산학관·정의관 인근 흡연구역이 철거되고, 대학본부 옥외계단 맞은편 흡연부스는 청송관~창조관 뒷길로 이전됐다. 컨버전스홀과 중앙도서관 사이에는 흡연구역이 새로 지정됐다. 2025학년도에 이어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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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현주 기자

    우리대학교, QS 세계대학평가 42위… 전년 대비 8계단 상승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ymonds(아래 QS)가 지난 18일 ‘2027 QS 세계대학평가’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우리대학교는 세계 42위에 올랐다. 지난해 50위에서 8계단 상승한 수치로, 국내 사립대학 1위의 명성을 유지했다. 글로벌 경쟁력 입증한 우리대학교세계 대학 평가서 두각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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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연세대학교연세춘추유은빈 기자

    윤동섭 총장, 일본 게이오대 명예의학박사 학위 수여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5월 26일 우리대학교는 윤동섭 총장이 일본 게이오대로부터 명예의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고 발표했다. 윤 총장은 세계적인 외과의로서 의학 및 첨단 발전에 기여한 것은 물론, 연세의료원장과 총장으로 재임하며 국내외 학문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학위수여식은 지난 5월 21일 일본 도쿄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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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명진 윤재민 기자

    '부총장과의 토크콘서트' 열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5월 27일, 대학교회 3층 대예배실에서 대동제 ‘청춘’의 일환으로 ‘토크콘서트 with 부총장님’(아래 토크콘서트)가 개최됐다. 하연섭 미래캠부총장은 “학교의 발전 방향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들을 듣고자 토크콘서트를 총학생회 측에 먼저 요청했다”고 말했다. 토크콘서트는 총학생회장 류혜리(글창융철학·22)씨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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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명진 기자

    우리대학교, 2025학년도 글로컬대학30 예비지정 선정 실패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5월 27일,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글로컬대학30사업’(아래 글로컬 사업) 2025년 예비지정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글로컬 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모집이 종료된다. 우리대학교는 2025년 예비지정 선정 대학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며, 최종적으로 글로컬 사업 수주에 실패했다. 학교 본부,“내부 역량 강화로 국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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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명진 기자

    원주세브란스 새병원 별관 봉헌식 개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9일 원주의과대 루가홀 및 새병원 별관 일대에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새병원 별관 봉헌식’(아래 봉헌식)이 열렸다. 주요 내외빈들 참석 속봉헌식 성공적으로 치러져 지난 2020년 7월 27일, 원주의과대는 우리대학교 법인 이사회로부터 ‘새병원 건립사업’안을 최종 승인받았다. 이후 2020년 11월부터 2022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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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명진 경준 기자

    하연섭 미래캠부총장이 꿈꾸는 ‘미래캠’의 ‘미래’는 (연세춘추 원문, 새 창)

    1885년, 광혜원이 설립되며 연세의 역사가 시작됐다. 우리대학교는 지난 140년간 인재 양성의 요람이었다. 2024년 한강 동문(국문·89)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며 우리대학교는 글로벌 일류대학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제 우리대학교는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우리신문사는 창립 140주년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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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민솔 유은빈 기자

    이종수 국제캠부총장이 말하는 국제캠의 다음 페이지 (연세춘추 원문, 새 창)

    1885년, 광혜원이 설립되며 연세의 역사가 시작됐다. 우리대학교는 지난 140년간 인재 양성의 요람이었다. 2024년 한강 동문(국문·89)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며 우리대학교는 글로벌 일류대학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제 우리대학교는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우리신문사는 창립 140주년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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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연세대학교연세춘추이준상 안연진 경준 기자

    윤동섭 총장이 말하는 연세의 과제와 비전 (연세춘추 원문, 새 창)

    1885년, 광혜원이 설립되며 연세의 역사가 시작됐다. 우리대학교는 지난 140년간 인재 양성의 요람이었다. 2024년 한강 동문(국문·89)이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며 우리대학교는 글로벌 일류대학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제 우리대학교는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우리신문사는 창립 140주년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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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연세대학교연세춘추김민솔 류동혁 이준상 신서윤 기자

    연세대 법인, 수익사업 부문 3억 7천만 원대 비위 드러나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2024년 9월 3일, 익명의 제보자가 우리대학교 법인 직원들과 윤리센터, 윤동섭 총장에게 전 법인본부장 A씨와 전 연세생활건강 임직원 B·C씨의 비위행위를 알리는 투서를 보냈다. 이에 법인은 2024년 10월 7일부터 12월 17일까지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이후 법인본부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비위행위자 3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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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연세대학교연세춘추정호찬 최유진 기자

    연세대, QS 학문분야평가에서 아시아 사립대 최다 Top 100 진입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12일,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ymonds(아래 QS)는 ‘2025 QS 학문분야 세계대학평가’를 발표했다. 우리대학교는 ▲Top 10에 1개 분야 ▲Top 11~50에 19개 분야 ▲Top 51~100에 18개 분야가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우리대학교는 2024년에 이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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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연세대학교연세춘추이준상 기자

    우리대학교, 글로컬대학30 본지정 평가서 고배 들어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8월 28일,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글로컬대학30사업(아래 글로컬 사업)’의 본지정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지정 20개 대학에 이름을 올렸던 우리대학교 미래캠은 최종 관문인 본지정 평가에서 또다시 ‘미지정’의 고배를 들었다. 글로컬 사업은 정부가 지방 소재 대학교 30개를 선정해 5년 동안 각 대학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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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연세대학교연세춘추박지선 이준상 기자

    미래캠, 발돋움을 위한 ‘글로컬대학30’ 사업 수주 전략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우리대학교는 2024 '글로컬대학30 사업'(아래 글로컬 사업)에서 ''예비지정 대학으로서의 자격을 인정받았다. 이에 2024 글로컬 사업의 핵심 전략으로 ▲지역·산업·학업·연구·병원(아래 지·산·학·연·병) 생태계 구축 ▲학생 중심 교육체계 구축 ▲글로벌 역량 강화를 내세웠다. 2024 글로컬 사업 본지정을 위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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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연세대학교연세춘추이준상 기자

    함께 만드는 글로컬대학30, 2024 제안 제도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우리대학교 글로컬대학추진단(아래 추진단)은 2024학년도 제안 제도(아래 2024 제안 제도)를 지난 5월 초부터 24일(금)까지 운영한다. 제안 제도란 ▲학생 ▲교원 ▲직원 등 학내 모든 구성원이 학교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학교가 이를 청취하는 제도다. 제안 제도는 학내 구성원 중심의 대학 정책을 발굴하는 것을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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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연세대학교연세춘추박서연 기자 연세춘추

    지난 15일, 故 정창영 전 총장의 장례예배 열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11일 오전 11시 15분, 우리대학교 제15대 총장을 역임한 정창영 전 총장이 향년 80세 나이로 별세했다. 정 전 총장의 장례예배는 15일 오전 8시 우리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열렸으며, 교목실장 정미현 교수(연합신학대학원·조직신학)가 사회를 맡았다. 장례예배는 ▲예식사 ▲찬송 및 기도 ▲성경 봉독 ▲설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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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여론칼럼

    [발언대] 미래캠 글로컬대학30 기획안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연세춘추 원문, 새 창)

    미래캠이 재도전하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은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하지만 글로컬대학30 기획안을 들여다보면 이러한 좋은 의도가 모든 전공학문에 작용되기엔 한계가 있어 보인다. 이번 기획안에는 인문계열보다 AI, 반도체 등 이공계열 분야에 치우쳐져 있는 계획이 훨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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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여론칼럼

    [발언대] 미래캠 글로컬대학30 기획안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 (연세춘추 원문, 새 창)

    미래캠의 글로컬대학30 기획안에는 ▲지·산·학·연·병 생태계 구축 ▲학과 간 벽을 허무는 전공 융합 ▲지역과의 동반성장이라는 세 가지의 핵심전략이 존재한다. 이 중 대학부지 포함 4만 평의 토지 및 시설을 활용해 산학협력 및 평생교육 생태계의 허브를 조성하는 것이 가장 기대된다. 보건의료, 과학기술, 인문사회 및 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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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연세대학교연세춘추박지선 이사랑 기자

    미래캠,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재도전!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4월 16일,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2024년 글로컬대학30 사업 예비지정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대학교 미래캠은 지난 2023년 글로컬대학30 사업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돼 2024년에도 그 자격을 인정받았다. 혁신기획서 2023 vs. 2024다른 그림을 찾아라! 우리대학교는 글로컬 사업의 핵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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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연세대학교연세춘추이다겸 기자

    [시사 바로쓰기] 의대 증원을 둘러싼 끝없는 힘겨루기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2월 6일, 정부는 ‘의과대학(아래 의대) 입학 정원 확대 방안 관련 브리핑’에서 의대 정원 2천 명 증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러자 정부의 발표에 맞선 의료계 각지의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 역시 “지금이 의료 개혁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절박감을 느낀다”며 물러서지 않을 것을 단언했습니다. 양측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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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연세대학교연세춘추박지선 기자 연세춘추

    하연섭 미래캠부총장이 펼칠 연세의 동쪽 날개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1월 30일, 하연섭 교수(사과대·재무행정학)가 제20대 미래캠부총장으로 임명됐다. 대전환의 벼랑 끝 운명의 도약을 앞둔 하 부총장은 어딘가 결의에 찬 모습이었다. Q. 취임 소감을 듣고 싶다.A. 우리대학교는 국내 최초 RC제도 시행, 특성화 분야 연구경쟁력 강화, 지역 맞춤형 산·학 협력 등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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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연세대학교연세춘추박지선 기자 연세춘추

    제20대 하연섭 미래캠부총장 취임식으로 임기 시작 알려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2월 22일 오전 11시, 대학교회 3층 대예배실에서 ‘연세대학교 제20대 하연섭 미래캠퍼스부총장 취임식’(아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임명사 ▲취임사 ▲권면사 ▲축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윤동섭 총장, 안병영 전 교육부총리, 원강수 원주시장을 포함한 다양한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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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연세대학교연세춘추백진주 기자

    제20대 윤동섭 총장이 꾸려갈 연세의 4년 (연세춘추 원문, 새 창)

    지난 2월 1일 오전 11시, 백주념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제20대 윤동섭 총장 취임식’이 열렸다. 윤 총장은 연세의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미래의 창을 열기 위해 연세다움의 힘을 돋우는 ‘임파워링 연세(Empowering Yonsei)’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윤 총장은 취임사에서 “연세의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미래의 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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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연세대학교연세춘추여론칼럼

    [편집인 칼럼] 경로의존적 특성과 선택의 한계 (연세춘추 원문, 새 창)

    2024년엔 학교 안팎으로 중요한 선택들이 많이 일어났거나 일어날 예정이다. 먼저 교내에서는 연세구성원의 선택을 바탕으로 이사회에서 새로운 총장을 임명해 지난 2월부터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고 학내의 중요한 보직에도 새로운 인물들이 임명됐다. 학교 밖으로는 오는 4월에 임기 4년인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 치러진다.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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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연세대학교연세춘추백진주 기자 연세춘추

    제20대 윤동섭 총장, 취임식과 함께 임기 시작해 (연세춘추 원문, 새 창)

    1일(목) 오전 11시,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제20대 윤동섭 총장 취임식’(아래 취임식)이 열렸다. 이로써 윤 총장은 앞으로 4년 동안 우리대학교를 이끌게 된다. “연세인 모두와 미래를 열겠다” 윤 총장은 취임식에서 인류 문명의 대전환점에서 연세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말했다. 윤 총장은 ‘연세다움’을 실천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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