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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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37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신구대학교 화면

  1.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신구인의 건강한 대학 생활을 응원하며-홍차희 선생(건강관리실·장애학생지원센터) (신구학보 원문, 새 창)

    백마체전의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야외활동 시 열사병이나 탈수 등에 대비한 학우들의 세심한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교내 미래창의관 1층에는 우리 대학 재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증진, 쾌적한 교내·외 환경 조성 및 보건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다. 이번 백마체전 기간 내내 학우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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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2024 '신구대학교와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행사 개최 안내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우리 대학 건강관리실(팀장 이정수)에서 지난 20일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한창경)과 협력하여 장애인식개선 캠폐인을 개최했다. 지난 2023년부터 협력하여 올해 2회자로 진행하는 캠폐인으로 "장애 바로 알기", "성인장애인 전통민화 퍼즐 체험", "점자책갈피 만들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 1부의 "성인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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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정책과 서비스 (신구학보 원문, 새 창)

    눈이 안 보이거나 귀가 들리지 않아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겪었던 적이 있는가? 몸이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불편한 사람, 즉 장애인은 도움이나 장비 없이 일상생활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그럼 우리나라는 어떤 정책과 서비스로 돕고 있을까? 알면 도움 되는 지식을 살펴보자!정부에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장애수당’장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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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노동과 삶의 균형, 이제는 공존할 수 있어요 (신구학보 원문, 새 창)

    과거 노동은 오로지 생계를 위해 돈을 버는 수단이라 개인 시간이나 균형적인 생활은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현재는 적게 일하며 여유 있고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해야한다는 의견이 많아졌다. 이번 기획좌담에선 학우들이 생각하는 노동에 대해 함께 얘기하는 시간을 가져봤다. 1. 현재 근무하고 있는 아르바이트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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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평소에 하는 일인데 보너스가 들어온다고요?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신한은행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연봉 격차는 천만 원에 달한다고 한다. 앞서 말한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는데 이번 2040에서는 상대적으로 임금이 낮고 복지가 부족한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들이 염원했던 걸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정책 중 하나인 청년 복지포인트에 대해 소개하겠다.청년 복지포인트? 그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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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부모가 된다면 - 조현정(아동보육과 2) (신구학보 원문, 새 창)

    나는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키우고 싶지만, 부모가 되는 일에는 자신이 없다. 내가 한 생명을 책임지고 안전하게 보호하며 버팀목이 되어줘야 하는 부분이 참 쉽지 않고 많은 부담감이 들기 때문이다. 여기서 하나 더 걱정되는 건 최근 많이 일어나고 있는 성폭력, 성폭행, 묻지 마 폭행 등으로 점점 험악해지는 사회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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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세상을 살아가는 일의 의미 - 강재환(식품영양학과 2)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를 인생(人生)이라고 하며, 사전적 의미로는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나는 ‘일’이라는 단어에 생각이 집중될 때가 있다. 인생에서 말하는 ‘일’이란 무슨 뜻일까? 나는 일이라는 단어가 ‘노동’과 같은 의미고 육체적 혹은 정신적 노력을 들여 필요한 것을 얻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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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내가 그를 죽이지 않아야 할 이유가 뭐요? (신구학보 원문, 새 창)

    1930년 5월 22일, 오늘은 조선의 독립운동가 장인환(1876.03.10.~1930.05.22.)이 사망한 지 89주년이 되는 날이다.장인환은 평안남도 대동군 태생으로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었다. 그는 학업도 포기하고 돈을 벌다 청일전쟁을 경험하고 우리나라의 국세를 바로잡기 위해 헌신한다. 캘리포니아에서 막노동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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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가해자의 인권과 피해자의 인권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사람들은 인권을 침해하지 말라며 인권보호를 외친다. 사람들이 그렇게 외치는 인권이란 무엇일까? 인권이란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를 뜻한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자유로울 권리, 차별받지 않을 권리, 일할 권리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 인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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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장애학생지원센터(센터장 오상현)와 성남시해피유자립생활센터가 협력해 5월 24일 복지관 입구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차별 없는 대학 환경을 조성하고자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여러 교직원과 학우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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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진정한 인권 보호 (신구학보 원문, 새 창)

    대한민국에서 임신한 여성이 낙태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혹은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낙태한 여성은 자신의 선택과 자유 의지에 따른 자기 신체 결정권을 박탈당하고 범법자가 된다. 우리나라에선 꾸준히 낙태죄 폐지를 위한 시위가 일어났다. 최근엔 낙태죄를 폐지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등장했고 이에 23만 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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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양보할 수 없는 것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양보할 수 없는 것우리는 양보할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차별을 대하는 우리의 생각이다. 차별이란 합리적인 이유 없이 인간의 존엄과 가치뿐만 아니라 행복 추구권을 빼앗는 것을 말한다.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빼앗는 차별은 헌법정신에 의해 기본적으로 금지된다. 헌법은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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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오늘의 당신, 갑질을 행하셨습니까?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지난달 13일, 대한항공 조현민 전 전무(이하 조 전 전무)의 갑질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그동안 만연했던 재벌가의 갑질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광고대행사 직원을 향해 물컵을 던졌다는 논란에 휩싸인 조 전 전무의 ‘물벼락 갑질’이 불러온 여파는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조 전 전무 사태 이후, 재벌 갑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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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Me too’의 목소리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연일 언론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소식이 있다. 지난 1월 서지현 검사의 폭로를 통해 촉발된 미투 운동이다. 미투 운동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자신의 피해 사실과 가해자를 폭로하고, 이를 통해 피해자 간의 연대를 추구하며 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시작됐다.폭로자들은 자신을 생존자로 지칭하고 피해를 봤다는 사실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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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평등의 변질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어렸을 때부터 한 번쯤은 차별을 겪어보거나 지켜봤을 것이다. 성별, 나이, 학벌 등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많은 차별이 존재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평등을 꿈꾸며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단체가 생기고 운동을 하는 등 다분히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듯, 좋은 의지로 시작했던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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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최저임금, 청년들의 마음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연말이 다가오고 새해가 오면 지인들과 하는 말이 있다. ‘그땐 그랬지’를 시작으로 회상하는 각자의 추억 이야기이다. 그 속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주제가 있다면 아르바이트(이하 알바)이지 않을까. 남이 겪은 알바 이야기는 참 재미있다. 면접을 본 이야기부터 진상손님에 실수한 이야기까지 가지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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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그들은 오늘도 아르바이트를 한다 (신구학보 원문, 새 창)

    현재 많은 대학생들이 자신의 학업만큼이나 중요시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아르바이트다. 용동의 부족, 등록금에 보태려고, 취업 전 경험을 쌓기 위함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각박한 세상 속, 아르바이트는 대학생의 필수가 돼버렸다. 카페, 음식점, 테마파크 등 일할 수 있는 곳은 무궁무진하다.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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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강서구 특수학교의 전말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우리 모두는 차별이 없는 나라 ,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 정부에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도와주며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려는 정책들을 많이 만들었다 .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자신의 손익만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 그 대표적인 사례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강서구 특수학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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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신구대학교신구학보신구학보사 기자

    근로시간 단축에 관한 학우들의 생각 (신구학보 원문, 새 창)

    현행 법정 주당 최대 근로시간은 68시간으로, 정상 근로 40시간에 연장근로 12시간과 휴일근로 16시간을 포함한 시간이다. 지난 3월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휴일근로를 연장근로에 포함하고 특별 연장근로 시간을 만들어 총 58시간으로 제한하는 것이었으나 끝내 3월 27일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여야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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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신구대학교신구학보이은진 기자

    알 권리와 인권 보호에 대한 학우들의 생각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는 성폭력 사건, 묻지마 살인, 아동 학대 등, 강력 범죄의 횟수가 늘어나면서 그에 맞게 처벌 수위도 함께 높아져야 한다는 여론의 목소리가 드세다. 특히, 강력 범죄자들의 얼굴이 노출 되지 않는 상황에 대해서 ‘얼굴을 보여야 맞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보고 싶지 않다&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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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신구대학교신구학보곽서윤 기자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장애학생지원센터(센터장 마재흥)가 주관하고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협조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이하 캠페인)이 12월 2일 국제관 1층 로비에서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개선하고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휠체어를 이용해 간단한 농구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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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신구대학교신구학보김경아 기자

    무엇이 백남기 농민을 죽음에 이르게 했는가? (신구학보 원문, 새 창)

    2015년 11월 14일, 해고와 비정규직, 재벌 책임강화, 쌀 수입과 농산물 가격, 세월호 진상규명, 국가보안법 폐지 등 크게 11개 요구안을 내세워 대규모로 시위했다. 바로 민중총궐기대회다. 당시 민중총궐기는 시위 전개 과정에 있어 경찰과 시위대 간에 충돌이 일어났는데, 경찰의 과잉진압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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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신구대학교신구학보김경아 기자

    공감과 차별성의 절묘함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신구학보를 둘러보고 여러 기사들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코너는 ‘신구인 에세이’다. 대부분의 학보들은 설문조사를 통해 어떤 주제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통계로 활용하여 보여준다. 그런데 신구학보에서는 기자가 아닌 학우들의 경험과 솔직한 생각이 이 코너를 통해서 공유되고 있다. 이것은 곧 차별화된 점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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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신구대학교신구학보이지연 기자

    열아홉 하청업체 노동자의 죽음 (신구학보 원문, 새 창)

    지난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를 수리 중이던 19살 노동자가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사고 초기에 서울메트로 측은 사고 원인을 사망한 김 군이 안전 수칙과 작업 매뉴얼을 지키지 않은 탓이라며 그 책임을 고인에게 전가했다. 사고의 원인은 지켜지지 않은 안전 수칙과 작업 매뉴얼처럼 보였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실패한 공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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