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요일

대학언론 허브

기간
361건숭실대학교연구·학술

숭실대학교의 기사

발행일 최신순 · 국문·영문 361건

이 조건 RSS로 받기 (새 창)숭실대학교 화면

  1. 숭실대학교숭대시보서은지(국어국문·23)

    말할 수 있지만, 들리지 않는 목소리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서발턴(subaltern)이라는 말은 중세 프랑스어 “subalterne”(하위의, 종속된)으로부터 유래한 영어 단어다. 이 단어가 학술적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했던 것은 이탈리아의 마르크스주의자였던 안토니오 그람시다. 그에 따르면 서발턴은 사회 권력 구조 내에서 권력으로부터 배제되고 소외된 모든 집단으로 정의될 수 있다…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2. 숭실대학교숭대시보전수빈(문예창작·25)

    낭보 속 짚어볼 학내 이슈 (숭대시보 원문, 새 창)

    1385호는 본교의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긍정적인 낭보가 눈에 띄었다. 특히 3면의 본교 소프트웨어학부 소속 연구생들의 논문 4편이 국제학술대회에 채택됐다는 소식과 2면의 약 55억 원 규모의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 선정은 본교의 학술적 역량을 입증함과 동시에 연구진의 결실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어 2…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3. 숭실대학교숭대시보김의진 수습기자

    세상을 읽고 내일을 토론하다, 참거름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안녕하세요. 본교 경영학부 25학번 참거름 32기 함지우입니다. 현재 참거름의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참거름에 대해 소개 부탁드린다. 참거름은 지난 1994년에 시작된 경영학부 최장수 학술 토론 소모임이다. 사회·시사 이슈를 주제로 정기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친목 활동도 함께 운영해 부원들이 교류…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4. 숭실대학교숭대시보안서진 기자

    본교 학부연구생 AI 관련 논문 4편 ‘EMNLP 2026’에 채택돼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본교 소프트웨어학부 박찬준 교수 연구실 학부연구생 △김도윤(컴퓨터·20) △송민수(소프트웨어·21) △조성현(소프트웨어·20) 씨와 소프트웨어학부 김찬우 연구생이 참여한 논문 총 네 편이 국제학술대회 ‘EMNLP 2026’에 채택됐다. EMNLP(Empirical Methods in Natural Language Pro…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5. 숭실대학교숭대시보김의진 수습기자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 선정돼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본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이하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은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의 연구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원금을 보장하는 정부 재정 사업이다. 본교는 해당 사업 선정으로 이번 학기부터 오는 2034년 2월까지 약 55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6. 숭실대학교숭대시보김민유 수습기자

    사립대 최초 기초학문진흥위원회 신설… 폐강기준 완화·연구소 지원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본교가 지난해 11월 사립대 중 최초로 기초학문진흥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신설했다. 본교 △사회대 △인문대 △자연대 소속 모든 학과가 기초학문 진흥 대상에 포함된다. 위원회는 자유전공학부 확대에 따라 상대적으로 소외될 수 있는 △물리학 △수학 △어문학 등 기초학문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의 유연한 학사제도…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7. 숭실대학교숭대시보

    교협에서 신앙기록확인서 제출 기준 완화 요구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본교 교수협의회(이하 교협)가 신앙기록확인서 제출 의무 완화 등의 교원 임용 제도 개선 방안을 본교에 제안했다. 교협은 지난 학기 연구위원회를 구성해 ‘우수 교원 확보 정책기획(이하 정책기획)’을 마련하고 본교에 전달했다. 정책기획에는 △신앙기록확인서 제출 의무 완화 △연구 논문 업적 인정 범위 확대 △연구 업적 인정…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8. 숭실대학교숭대시보

    기술이전 수입료 3년간 약 10억 원 증가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본교 기술이전 수입료가 최근 3년간 증가했다.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기술이전 수입료는 △2023년: 약 6억 3,825만 원 △2024년: 약 12억 1,241만 원 △2025년: 약 16억 7,974만 원으로 집계됐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기업 등 기술이전 실시권자가 대학이 보유한 연구개발 성과를…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9. 숭실대학교숭대시보

    AI 시대, 대학이 길을 만들어야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생성형 AI의 확산이 청년들의 취업 지형을 바꾸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는 AI 도입이 활발한 직종에서 22~25세 청년층의 고용이 크게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의 상황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기에 강 건너 불구경하듯 넘길 수 없다. 문제는 단순히 일자리가 줄어드는 데 있지 않다. 전통적으로 신입사원의 업무…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10. 숭실대학교숭대시보

    정치외교학과 학생 집필 논문 『한국정치학회보』 게재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 3월 김도현(정치외교·21) 씨와 허정윤(정치외교·23) 씨가 본교 베어드학부대학 강성철 강사와 공동 집필한 논문이 『한국정치학회보』 제60권 1호에 게재됐다. 『한국정치학회보』는 한국 정치학 분야의 대표 학술지 중 하나다. 해당 논문은 「항구적 평화공존형 통일정책 재구성: 2018년 남북정상회담 선언문 이행에 대…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11. 숭실대학교숭대시보

    2026년도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 선정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본교가 ‘2026년도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대학 내 분산된 연구 장비를 분야별로 취합하고 전담 인력을 배치해 과학 연구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초 연구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에는 △안전·보건·환경 융합 플랫폼 제시 △안전융합대학원 인프라 △우수한 공동기기센터 운영 실적…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12. 숭실대학교숭대시보문선영 수습기자

    관객석 너머의 공간, 학생회관 블루큐브의 백스테이지를 가다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본교 재학생이라면 블루큐브에서 진행되는 공연을 한 번쯤 본 적 있을 것이다. 본교 학생회관 1층에 위치한 블루큐브는 대관을 통해 각종 △공연 △문화 활동 △학술 행사 등이 이뤄지는 교내 공간이다. 본지는 학생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블루큐브의 백스테이지를 살펴봤다. 주로 어떤 활동이 이뤄질까 블루큐브에서는 △동아리 정…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13. 숭실대학교숭대시보

    디지털 경제 시대, 플랫폼과 데이터가 만나는 곳에서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안녕하세요. 올해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에 부임하게 된 홍수정입니다. 처음 인사드리는 자리인 만큼, 제가 어떤 연구를 해왔고, 앞으로 이곳에서 무엇을 함께 탐구하고 싶은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연세대학교에서 응용통계학과 경제학을 공부한 뒤 미국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에서 통계학 석사를,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미디어 정보학…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14. 숭실대학교숭대시보

    본교 AI안전성연구센터, 음성 복제 방지 기술 ‘RoCo’ 개발 (숭대시보 원문, 새 창)

    본교 AI안전성연구센터 최대선 교수 연구팀이 AI 음성 복제 방지 기술 ‘RoCo(Robust Code)’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최대선 교수를 중심으로 △AI위험관리팀 박소희 팀장 △AI위험관리팀 김승민 팀원 △차세대 AI 위협 분석 그룹 김다인 팀원으로 구성됐다. 해당 기술은 AI 음성 복제 생성 시도를 사전에 차단하…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15. 숭실대학교숭대시보

    국내 대학, ‘학술용병’ 영입해 글로벌 순위 상승시켜 (숭대시보 원문, 새 창)

    국내 대학들이 국제 대학평가 순위 상승을 위해 학술용병을 영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술용병은 해외 연구자를 겸임 및 초빙 형태로 임용해 대학 연구 성과를 높이는 방식을 의미한다. 해당 대학들은 국제 대학평가 기관의 주된 평가 요소인 논문당 피인용 수를 확대하기 위해 학술용병을 도입했다. 연구자가 여러 대학에 동시 소속…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16. 숭실대학교숭대시보

    ‘정보섬’에서 시작된 연구가 세계 AI 기술의 핵심으로 (숭대시보 원문, 새 창)

    AI 시대를 지탱하는 핵심 동력인 GPU 기반 학습 아이디어가 본교 연구실에서 세계 최초로 탄생했다. 지난 2004년 본 교 글로벌미디어학부 오경수 · 정기철 교수는 ‘GPU를 이용한 신경망 구현’ 논문을 통해 GPU를 신경망 연산에 적용했다. 본지는 해당 연구의 공동연구자인 오경수·정기철 교수를 만나 시대를 앞서간 혁…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17. 숭실대학교숭대시보

    당신만의 편집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일본의 저명한 편집자 스가쓰케 마사노부는 편집을 이렇게 정의합니다. “기획을 하고, 사람을 모아, 창작하는 일”(도쿄의 편집, 항해) 이 정의를 따르자면 연구자는 일종의 편집을 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발견이나 생각을 전하기 위해 기획을 하고, 동료를 모으고, 논문을 창작합니다. 연구자는 실험을 통해 새로운 결과를 축적하…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18. 숭실대학교숭대시보

    연구실안전관리 위한 시스템 구축해 안전관리 체계화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 16일(월) 본교 연구실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연구실안전관리시스템(이하 안전관리시스템)이 도입됐다. 안전관리시스템은 본교 스마트캠퍼스(LMS)와 연동되며 통합 로그인을 통해 모든 구성원이 자체 홈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안전관리시스템은 △본교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 △안전교육 이수율 확대 △유해…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19. 숭실대학교숭대시보

    탐구의 끝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다, 백마민국 모의국회 산맥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안녕하십니까. 제39대 백마민국 모의국회 소모임 산맥의 회장을 맡고 있는 정치외교학과 25학번 이은호입니다. 산맥에 대한 소개 부탁드린다. 산맥은 정치외교학과의 모의국회 소모임으로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을 학술적으로 탐구한다. 그리고 탐구 끝에 얻은 아이디어를 연극으로 올린다.산맥의 1년간 활동 및…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20. 숭실대학교숭대시보

    외부 연구비 확대로 연구 여건 개선 (숭대시보 원문, 새 창)

    2025학년도 외부 연구비 확대에 따라 연구 여건이 일부 개선됐다. 연구비는 교내 연구비와 교외 연구비로 구분되며 교외 연구비는 △중앙정부 △지자체 △민간 △외국 등으로 나뉜다. 연구비 확대를 통해 논문 생산 증가 및 우수 인력이 유치될 전망이다. 연구 과제의 경우 논문 실적과 인력 확보 등 일정 수준의 성과를 요구한다…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21. 숭실대학교숭대시보

    몸에 새겨진 건강불평등, 사회적 처방을 묻다 (숭대시보 원문, 새 창)

    ‘건강은 개인이 관리하는 것’이라는 말은 흔히 당연한 상식처럼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개인의 의지나 노력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건강 격차가 존재한다. 특히 소득 수준에 따라 수명, 건강행태 등에서 뚜렷한 차이가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본지는 소득 격차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건강…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22. 숭실대학교숭대시보

    교원연구실적 개선하고자 연구업적평가 제도 개정돼 (숭대시보 원문, 새 창)

    지난해 12월 개편된 연구업적평가 제도가 올해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편은 교원 연구의 질적 향상 및 대학평가 지표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본교는 △연구업적평가 기준 △저서 인정 기준 △미흡자 제한 제도 등을 개정했다. 본교 교무팀 최형신 팀장은 “해당 제도를 통해 우수한 논문 비중을 확대하고 피인용 수가 저조한 논문 수…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
  23. 숭실대학교숭대시보

    건강 불평등을 보는 눈부터 (숭대시보 원문, 새 창)

    건강이 개인의 선택이나 노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조건의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은 이제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다. 실제로 여러 연구에서 소득 수준에 따라 기대수명과 건강수명, 흡연율과 비만율 등 다양한 건강 지표에 차이가 나타난다는 결과가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문제는 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다. 건강…

    기사원문 읽기 ssunews.net